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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삶을 살아오면서 수없이 많은 공격을 당했는데
언론도 정치도 권력도,
모두가 저를 공격한 경우가 많았잖아요.
그럴 때 제가 국민과 직접 소통을 안했으면
아마 저는 지금 이 자리에 없을겁니다.
밍나초 retweeted
여기에 대한 반응(더 정확히는 X소리)들을 보면... 싸튀가 어쩌고 한남이 어쩌고 여자들아~ 이 XX치는 한심한 작자들보다 '그래도 부모 찾으러 왔는데 야박하게 쫓아내서는 쓰나' 정도의 감수성을 지닌 장년 남성이 훨씬 상식적이고 ㅋㅋ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ㅋㅋ
밍나초 retweeted
님들아(진짜로 0명임)
우리두 두려움없이 이재명을 사랑하자
이재명이 자신감이 떨어졌으면 어쩌지 < 이런 걱정을 좀 했던거 같아 참으로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누구보다 이재명처럼 이재명을 사랑합니다~!
밍나초 retweeted
'저는 특별감찰관도 임명하잖아요.
지금 임명해서 활동해요'
<특별감찰관>
대통령의 친인척 및 고위공직자의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기 전까지 10년간 공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