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かれるまぐろうさぎ retweeted
アメリカ人による本の中で
日系人について書かれた部分から。
「まず、アメリカに移住してきた人たちは、
『彼らは会津若松出身で、明治維新における天皇を中心とした権力の復活に逆らい、徳川家側についた松平保候のもとで官軍と戦った人たちだったからである。』
そして、その後1940年代。
『こうした日本人移住者は、大部分が勤勉で、有能で、アメリカの法律に忠実な男女であり、彼らが移住したどの地域においても、その地方に多大の貢献をしたのであった。』
だが、まもなく日本人に対する差別運動が始まる。
『この日系人排撃の理由はいろいろあって複雑だが、ほとんどすべての場合、アメリカ人の偏屈さや恨み、妬み、そして人種的偏見の結果であった。』
(注:著者は白人男性です。)
そして中国人と日本人の違いについて興味深いことを書いています。
『日本人は中国人より御しにくく、搾取に反抗したり、個人的な侮辱には報復しがちだとわかって、この敵意はますます増大したのである。』
個人的な侮辱には報復しがち。
これが実は日本人の大きな特徴。
これが、日系人を強制収容所に隔離した隠れた意図とされている。
usotsukibakari-3.hatenablog.…
Xの翻訳機能実装のせいで日本人の精神性が世界にバレてきていて面白い。
日本人は礼儀正しい相手には礼儀と親切で接するけど、攻撃してくる相手には容赦ない。
そして粘り強くて信念を曲げない。
アフリカ系の人たちは特に日本の歴史をあまり知らないと思うけど、戦力差が2倍ぐらいあったロシアに戦争で粘り勝ってしまったし、戦力差4〜5倍あった清国(今の中国)にも勝ってしまった。
同じく数倍の戦力差があったアメリカには粘りまくって最後民間人ごと虐殺されるまで止まらなかった。
特に硫黄島の戦いでは、戦力差10倍近いアメリカ軍が5日で攻略する予定だった戦いなのに1ヶ月以上粘って、米軍の戦死傷者が日本軍を上回った。
日本人は相手の方が強いと感じてもとことん相手を調べて弱点ついていくし、勝つまでしつこいし、最終的には飛行機や潜水艦ごと爆弾抱えて相手に突っ込んでいったりもする。こんな民族世界で他に聞いたことがない。
私も敵には回したくない。
日本人に安易にケンカを売る外国人はちょっと歴史を調べてみるとよいし、日本人は自信を持った方が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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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돌아갔음.
이쯤 되니까 나도 오기가 생기더라.
기왕 이렇게 된 거 도장이나 전부 모아보자 싶었음.
근데 친구는 더 심했어.
도장 색깔이 조금 연하게 찍히면 다시 찍고
살짝 삐뚤게 찍히면 옆 페이지에 다시 찍음.
어느 역에서는 도장이 너무 낡아서 그림이 잘 안 나왔거든.
친구가 한숨 쉬면서
"와... 여긴 관리가 좀 아쉽네."
하는 거임.
아니ㅋㅋㅋㅋㅋ
무료 기념 도장에 품질관리팀까지 출동함.
그러다 저녁 8시가 됐어.
친구는 노트에 도장 11개 찍었다고 엄청 뿌듯해하고 있었음.
근데 호텔 돌아가려고 보니까 우리가 원래 숙소에서 꽤 멀리 와 있더라.
전철 갈아타는 것만 세 번이었음.
피곤해서 말도 안 나왔는데 친구가 갑자기
"야, 우리 오늘 진짜 알차게 놀았다."
하는 거임.
그래서 물어봤어.
"오늘 어디 관광했는데?"
"여기저기 많이 갔잖아."
"뭘 봤는데?"
친구가 노트를 펴더니
"이거 봐. 도장 11개."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 놀러 와서 역 11개랑 역사만 구경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마지막 날이었어.
공항 가기 전에 기념품 정리하다가 친구가 계산기를 두드리더라.
"우리 이번에 교통비 엄청 썼네?"
"네가 도장 찍으러 다녀서 그렇지."
그랬더니 친구가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는 거야.
"그래도 도장은 전부 공짜였잖아."
아니ㅋㅋㅋㅋㅋㅋ
무료 도장 찍으려고 교통비로 몇만 원씩 쓰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한국 돌아와서 친구가 여행 후기를 올렸거든.
제목이 더 어이없었음.
'일본에서 돈 안 쓰고 즐기는 숨은 꿀팁'
사진 20장 전부 기차역 도장임.
댓글에 누가 물어봄.
"혹시 관광지는 어디 가셨어요?"
친구가 답글 달았어.
"역마다 특색이 있어서 굳이 관광지 안 가도 돼요ㅎㅎ"
아 진짜ㅋㅋㅋㅋㅋ
4박 5일 일본 여행 갔다 왔는데 친구는 추억을 모았고 나는 일본 철도 노선도만 외워서 돌아옴.
다음 여행지는 후쿠오카로 정했다길래 딱 하나만 물어봤음.
"거기도 도장 있어?"
친구가 대답함.
"당연하지. 이미 동선 짜놨어."
나 이제 일본 여행이 아니라 전국 철도역 출석체크 다니게 생겼음.
可愛い人だ
일본 무료 도장 하나에 미쳐서 여행 일정이 박살 남ㅋㅋㅋ
둘 다 일본은 여러 번 가봤는데 이번에는 관광객 많이 가는 곳 말고 동네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놀기로 했음.
근데 첫날 지하철역에서 친구가 이상한 걸 발견했어.
역 한쪽에 도장 찍는 곳이 있는 거야.
알고 보니까 일본에는 일부 기차역에 기념 스탬프가 있어서 무료로 찍을 수 있대.
친구가 신나서 여권을 꺼내는 거임.
"야 이거 찍자!"
"그걸 여권에 왜 찍어ㅋㅋㅋ"
급하게 말리고 문구점에서 작은 노트를 하나 사줬음.
이때부터 모든 게 잘못되기 시작함.
친구가 첫 번째 도장을 찍더니
"와 이거 너무 예쁘다."
하더라.
그리고 갑자기 다음 역에도 도장이 있는지 검색하기 시작함.
나는 당연히 가는 길에 있으면 찍겠다는 뜻인 줄 알았거든.
근데 아니었음.
얘가 갑자기
"우리 다음 역에서 내려보자."
하는 거임.
"왜?"
"거기 도장 있대."
아니ㅋㅋㅋㅋㅋ
우리 오사카성 보러 가는 길 아니었냐고.
근데 친구가 너무 신나 있어서 그냥 따라갔음.
두 번째 역에서 도장 찍고
세 번째 역에서 또 찍고
네 번째 역에서는 도장을 못 찾겠다고 역무원한테까지 물어봄.
역무원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시니까 친구가 진짜 감동받음.
"야 일본 사람들 너무 친절하다."
아니 당연하지ㅋㅋㅋ
너는 지금 관광객이 아니라 역사 탐방 나온 철도청 직원처럼 굴고 있는데.
그러다 오후 3시가 됐거든.
오사카성은 구경도 못 했고 점심도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움.
근데 친구가 갑자기 엄청 심각하게 말하는 거야.
"큰일 났다. 우리 한 정거장 지나쳤어."
"뭘?"
"거기 도장 예쁜 거 있대."
아 진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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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료 도장 하나에 미쳐서 여행 일정이 박살 남ㅋㅋㅋ
둘 다 일본은 여러 번 가봤는데 이번에는 관광객 많이 가는 곳 말고 동네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놀기로 했음.
근데 첫날 지하철역에서 친구가 이상한 걸 발견했어.
역 한쪽에 도장 찍는 곳이 있는 거야.
알고 보니까 일본에는 일부 기차역에 기념 스탬프가 있어서 무료로 찍을 수 있대.
친구가 신나서 여권을 꺼내는 거임.
"야 이거 찍자!"
"그걸 여권에 왜 찍어ㅋㅋㅋ"
급하게 말리고 문구점에서 작은 노트를 하나 사줬음.
이때부터 모든 게 잘못되기 시작함.
친구가 첫 번째 도장을 찍더니
"와 이거 너무 예쁘다."
하더라.
그리고 갑자기 다음 역에도 도장이 있는지 검색하기 시작함.
나는 당연히 가는 길에 있으면 찍겠다는 뜻인 줄 알았거든.
근데 아니었음.
얘가 갑자기
"우리 다음 역에서 내려보자."
하는 거임.
"왜?"
"거기 도장 있대."
아니ㅋㅋㅋㅋㅋ
우리 오사카성 보러 가는 길 아니었냐고.
근데 친구가 너무 신나 있어서 그냥 따라갔음.
두 번째 역에서 도장 찍고
세 번째 역에서 또 찍고
네 번째 역에서는 도장을 못 찾겠다고 역무원한테까지 물어봄.
역무원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시니까 친구가 진짜 감동받음.
"야 일본 사람들 너무 친절하다."
아니 당연하지ㅋㅋㅋ
너는 지금 관광객이 아니라 역사 탐방 나온 철도청 직원처럼 굴고 있는데.
그러다 오후 3시가 됐거든.
오사카성은 구경도 못 했고 점심도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움.
근데 친구가 갑자기 엄청 심각하게 말하는 거야.
"큰일 났다. 우리 한 정거장 지나쳤어."
"뭘?"
"거기 도장 예쁜 거 있대."
아 진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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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yuuraku
>アラビア遊牧民の身勝手さ話の通らなさに絶望して仕事のフィールドワークぶん投げて悪口書き散らしていた
あまりにもさもしい連中なので撤収の際、もう使わないであろう機材含めて何一つ残してなるものかと荷物にしかならないものも全部持って帰ったのは笑った。
あの極左詭弁屋の本多勝一ですらアメリカ南部のゲストとして過ごす快適さを褒め称えアラビア遊牧民の身勝手さ話の通らなさに絶望して仕事のフィールドワークぶん投げて悪口書き散らしていたからな。
いかれるまぐろうさぎ retweeted
カードキャプターさくらで騒いでいる界隈が、
ママレード・ボーイで騒がない理由がわからないんだよ…
言わばあれは旅先で偶然知りあった夫婦がスワッピングの末、離婚して夫婦交換して再婚した挙句、その新しい夫婦二組が同居して、巻き込まれた子供達が血の繋がらない兄弟として同居するんだぞ…
いかれるまぐろうさぎ retweeted
現役セクシー女優です
まずは優しいお言葉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私も自分の子供が産まれたら同じような職業に就かないで欲しいと思います
差別される職業だからです
ただ、私を含めて毒親育ちの方も居ます
その様な境遇の子が親の力が無くても自立出来る術として夜職があるのも事実です
はちさんのように自分の子供は親が全力で守るんだという覚悟が全世界に広がって欲しいです
そして私は今セクシー女優ですが決して不孝ではありません
親に貰った愛情より沢山の想いをファンがいつもくれる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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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моєму підрозділі була 19річна дівчинка, яка пережила окупацію. Трохи попаяна, ПТСР. Бо хлопчики в трусіках з літерою Z ходили якийсь час і її гвалтувати, іноді забирали до себе. Одному вона сподобалася і він став приходити один регулярно. В якийсь момент вона його вбила і скинула в колодязь. Вона невеликого зросту, навіть не знаю звідки з'явитися сили в тендітної дівчини завалити дорослого мужика і самостійно кинути у колодязь. А дівчина вчилася у медичному університеті. Мала звичайне життя. Тепер її життя розділене на до і післ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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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eterSweden7
Christopher Hitchens was uncompromising: “There is no subject for humor in the compulsory mutilation of children’s genitals.”
Sweden’s explosion of FGM shows exactly what happens when you import cultures that still practice this barbarism.
Christopher Hitchens Shames Flippancy Over Child Circumcision (2009)
Christopher Hitchens won’t let it slide: circumcision isn’t funny—it’s genital mutilation rooted in religion’s drive to dull pleasure. Faith can make good people say and do wicked th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