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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타래
2026년 2,000권 정리 목표
2027년 6,000권 정리 목표
1. 꺼낸 책은 두 페이지 이상씩 읽고 정리하기
2. 매월 정리 200권 이상, 방출 20권 이상
3. 월 구매 20권 미만
20년도에 젬마님에게 샀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스크롤이 제일 먼저 고장나서 없이 쓰다가, 우클릭이 고장나서 없이 쓰다가, 그제 좌클릭마저 고장나서, 어, 이제 못 쓰겠다 싶어서 로지텍꺼 하나 사서 도착. 우클릭 되니깐 편하구나. 마우스 스크롤 넘 오랜만에( 몇 년만에) 써봐서 신세계 ㅋㅋ
영어책 읽기 참 쉽죠.
1. 주 4회 이상 꾸준히 20분씩이라도 읽기
(하루 24시간 중 20분도 못 내면 도전보다는 충분한 수면 권함)
2. 단어 찾지 말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책 많이 읽기
3. 읽고 싶은 책 단어 찾아가며 읽어도 2번 책들 같이 읽기
지난 1년 선정도서
4. 읽은 것 뭐라도 끄적끄적 영어로 써보기
5. 오디오북 읽듣기 ( 듣기만 말고, 읽듣기!)
다만 평소 책 안 읽는데, 영어공부라는 사심만 가지고 시작하는건 추천 안 함
모임 멤버들이 올려준 7개월~ 1년간 읽은 책들
나 스레드글 처음 퍼오는데 이거 타래보고 너무 웃겨서 아침부터 진짜 깔깔 웃었네.
threads.com/share/BAVRFNn0vh…
하이드 retweeted
하버드대 신입생 고강도 인문학 수업 인기
독서 주 1권에 학점 따기도 어려운데 등록 경쟁
‘인문학 10’ 캠퍼스 명강 입소문에 수강 신청 급증. 이번 가을학기 지원자는 40% 급증, 90명 정원에 180명 경쟁.
매주 두꺼운 책 읽고 정기적으로 에세이 작성. 디지털 기기 사용은 금지되며, 모든 강의 출석 확인(지각하면 분홍색 출석표가 발급).
커리큘럼은 『오디세이』로 시작,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로 나아갔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 『일리아드』로 마무리. 그 사이 몽테뉴, 셰익스피어, 스피노자, 볼드윈, 단테, 플라톤 읽고 토론.
학생들은 지원서와 면접에서 평소라면 읽지 않았을 고전들을 강제로 접할 필요성, 산만해진 집중력을 개선할 필요성, ‘기계’에 대한 해독제 원한다고 희망.
왜 AI 사용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수강생은 이 수업에서 얻는 많은 것은 인간적인 경험인데, AI로는 그런 것 얻을 수 없다고 답변.
이 수업은 2008년 친구 사이인 두 영문학 교수가 컬럼비아대의 유명한 졸업반 세미나와 예일대의 Directed Studies 프로그램을 응용해 시작.
이후 하버드대 최고 명망 있는 교수들이 돌아가며 담당, 각 교수는 두 차례 강의와 매주 세미나 진행.
미술관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학생들이 그 주 읽은 내용에서 영감 받아 소장 예술 작품 선택하는 것으로 시작. 토론과 논쟁.
학생들은 이 수업이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이라고 호평.
각 교수는 해당 연도 강의 과정에 포함될 책 두 권 추천. 교수진은 모든 강의에 참석해야 하며, 이전에 읽어보지 않았을 수도 있고 자기와 다른 학문 분야 책에 대한 세미나 주도해야. 교수들로선 같은 과정 반복하는 수업이 아니라는 점이 매력이자 자극.
“열정과 모든 것에 대한 신선함으로 가득 찬 신입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정말 마법 같은 일”이라며.
It's the most brutal class at Harvard—and suddenly everyone wants in. on.wsj.com/4e7oIKS
하이드 retweeted
'THE LUNAR CHRONICLES' film, based on marissa meyer's YA sci-fi book series, is revealed to "be looking into casting in the very near future." The animated adaptation is set for release November 3, 2028 via Warner Bros & Locksmith Animation 🌔🔧🌟
― source: @etribune (oct 2026)
하이드 retweeted
Replying to @bangsangcci @767ili
참말루 날더러 그리 칭찬하디 마시오... 내 칭찬 앞선 영 낯이 서툴러 맥을 못 추오. 살아오며 겪은 세상의 모진 악의가 넘구 많았던 탓인지, 내 외려 요 따스한 호의를 마주하구두 어찌 대답해야 할디 당최 잊어버렸구마. 참말루 세태가 각박하구 인심이 서늘하디 않소.
올해 좋았던 영어책
요즘 영미책계에서 올라오는거 판타지책들 표지 화려한거 붙이니깐 진짜 예쁘던데, 나도 화려한 표지 붙여서 만들고 싶..
나도 원서 매해 아직까지 더블로 많이 읽게 되서 2027은 더 기대. 미들 그레이드랑 논픽션이랑 픽션으로 나눠볼 수 있길.
올해 지금까지 탑 10
1. 리베카 롬니, 제인 오스틴의 책장
2. 김민향, 극야일기
3. 한강, 빛과 실
4. 하은빈, 우는 나와 우는 우는
5. 레일라 슬리마니, 달콤한 노래
6. 나탈리 레제, 창공의 빛을 따라
7. 클로이 달튼, 산토끼 키우기
8. 신성아, 탐욕스러운 돌봄
오픈카톡방에서 미션 및 이야기 나누게 되고,
웹에서 리딩 로그 인증하게 됩니다. 저는 2기에서 같이 올렸는데, 3기에서도 같이 올릴 예정입니다~
리딩로그 올리는 책은 선정도서, Who Was, 자유도서 다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