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옹 retweeted
여러분! 동물보호법 개정돼서 이제 2미터 미만 짧은줄에 묶어키우면 처벌받게 된 거 알고 계시나요? (최대 100만원 과태료)
원래 시골에선 그렇게 키우는 거라면서 묶인 자리에서 더워 죽고 추워 죽는 늙크크 방치견문화, 이젠 제발 안녕!!!!!!!
개정된 법 시행은 내년 10월 28일부터에요.
그때까지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이제 더이상 개를 이렇게 키우면 안된다고 홍보해야겠죠?!
이런 홍보 현수막 이제 기대해봅니다!!
<2m 미만 줄에 묶어키우는 것은 동물학대입니다.>
<방치는 학대입니다.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동물만 반려합시다>
@Jaemyung_Lee @han_seongsook @nongmiryung
“아니 글쎄.. 2026년까지는 개를 밖에서 아무렇게나 묶어키웠다니까?”
이런 말이 철 지난 농담처럼 들릴 수 있도록
저희도 열심히 홍보해보려고 해요!
이제 개 이렇게 키우면 안된다는 거,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왜 난 임종을 잘 지키게 될까
아버지도 시아버님도 고모부도
막 도착해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임종을 지키게 됐다
나이가 들어가며 이런 일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네...
왜 나일까...
예전엔 (배고프던 시절)
반찬을 접시 가득 담아냈는데
요즘은 접시에 깔아준다
그마저도 메인 음식 먹느라
찬그릇에 손도 안대는 사람이 많더라
난 친정엄니가 12첩반상을
거뜬히 차려주셨던 터
지금도 반찬 많이(여러가지) 먹는 걸
좋아한다
매식하러 들어간 식당에
찬도 없이 김치만 나오면
서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