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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먹어도 좌우고정 | 원피스 마르에이🍍🔥only | 30↑ https://teapawt.net/t.co/MgnMbbqOOq

마르에이 쓰는 사람
Joined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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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나 위로해주려고 과장했겠지;하며 에이스 다음날 오야지한테 가서 이러이러했다는데 진짜야ㅋㅋ? 하면 오야지 흐린 눈 함. 걸걸한 목소리로(생각만해도 진빠짐) 그놈이 체면 차린답시고 약하게 말했구나.. 일단 실수로 빠진 게 아니라, 그놈이 바다에 냅다 낙하한 거라고 썰 고쳐주신다
Replying to @moreandmol
하고 대수롭지 않게 웃으면 에이스는 큰 해결은 아니더라도 뭔가 잔잔하게 위로 받고.. 그리고 마르코는 좀 편해진 얼굴로 수평선 너머 바라보는 에이스 얼굴 뚫어져라 보다가, 자기가 네 나이 때 얼마나 철없고 사고치고 다녔는 지 썰풀어줄듯. 에이스 앞에선 본인 낮추는데 망설임없는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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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는 향수 살짝 뿌리는 편이고, 에이스는 향수말고 바디워시나 로션 쓰겠지. 근데 에이스도 자기 향수 써보고싶다고 마르코랑 사러나갔는데 도통 맘에 드는 것도 없고 어울리는 것도 없어서 잦은 시향에 메스꺼움만 얻고 돌아온 마르에이.. 마르코가 넌 향수보다 그냥 살냄새가 제일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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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진짜 향수가 안 어울리는 편이라 솔직히 말했는데 뱉고나니 뭔가 섹슈얼해서... 카페에서 둘 다 엗,엇, 하며 고장나도 귀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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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클x라랑x 데콜테랑 눅x 오일 향 넘 좋아... 몇 년째 계속 쓰는 애들 얘네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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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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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모비에서 형제들과 웃고 어울리다가도 딱 돌아서는 순간 혼자 늪에 들어가버리면.. 형제는 더 많아지고, 왁자지껄하니 그만큼 무대 뒤 공허함처럼 심연의 반동이 커서 사람좋게 어울리다가도 화장실간다~ 너무 마셔서 바람 좀 쐰다~ 하고 웃으며 일어나놓고 표정 굳힌 채 혼자 또 땅굴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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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대수롭지 않게 웃으면 에이스는 큰 해결은 아니더라도 뭔가 잔잔하게 위로 받고.. 그리고 마르코는 좀 편해진 얼굴로 수평선 너머 바라보는 에이스 얼굴 뚫어져라 보다가, 자기가 네 나이 때 얼마나 철없고 사고치고 다녔는 지 썰풀어줄듯. 에이스 앞에선 본인 낮추는데 망설임없는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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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둘이 웃고 떠들다가 그대로 서로 기대어 잠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에이스가 새벽에 먼저 살짝 깼는데, 하나도 안 춥고 따뜻해서 우리 둘 다 불이라 엄청 다행이다... 하며 금방 또 잠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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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retweeted
いつか描きたい💲🔥🐺く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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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서 그런가 아무것도 못그리겠음 261028 / Day_036 #100日チャレン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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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むっ、 明日もっと寒くなるみたい 冬眠の準備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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翌朝の体感温度が2℃で頭抱え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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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같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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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마르코 자세 잡는 거 맘에든다~ 이러고 있었는데 쿠잔은 왜 옆동네 나뭇잎 마을 갈 것 같은 자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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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체면없어 보이고 왜 오야지가 네가 내 엄마냐 했던 모비 분위기가 ㅇㅏ이래서... 오야지 이제야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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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지랑 마르코보고 막내 따라 제발 체면 좀 차리세요;;; 정색했다가 아카이누보고 저항없이 터져서 패배감을 맛 보는 중....
🍈ONE PIECE AMBITION🍈 📢 IMAGINEZ LA COLLAB : #THEHIDDENONES X ONE PIECE AMBITION 😂 QUEL FOLIE 👌🔥 #ON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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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마르코 그걸 통째로 삼켰니 결국 삼켜버린거니 넌 불사조잖아 펠리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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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붕괴가 와요
사실 에이스 또래에 비해 귀여운 편도 아니고 그 나이에 본인만의 배에.. 선장까지 하며 책임감도, 호전성도 있는데 왜 자꾸 마르코랑 붙여두면 작아보이는가🤦‍♀️ 그니까 나한테는 상처많은 길고양이 밥주듯(아니 표현력 머선일)하던 그 씬이 너무..너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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