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안 벗고 실실 웃고 까불고 있으면
침대에 던져놓고 가슴 위에 올라타서
목부터 졸라주고 숨넘어가려 하면
뺨 대여섯 대 갈겨주고 입에 침 뱉고
삼키게 만들고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강요하기
오늘 말 안 들으면 뒤지는 거라고
얼굴 잡고 눈 마주친 채로 얘기해 주기
스스로 다 벗고 무릎꿇고 있어
핀돔 펨돔 떠드는 애들 평범한 멜섭 따위에게
절대 몸 안 대준다 그냥 가지고 놀 뿐이다
우습게 보고 깔보고 발로 차듯 다루는 장난감
무릎을 꿇고 벌리는건 멜돔뿐
대물로 숨이 막힐 만큼 깊숙이 박히면서
하찮은 구멍 취급 받는 그 순간을 즐긴다
변바 멜섭들은 그저 구경거리일 뿐
불쌍한 놈들
할로윈 코스프레 꼴리게 입은 년들 보니까
어디 끌고 가서 개따먹고 싶네
저항해도 뺨 때리고 목 졸라서
다리 풀려 쓰러지면 머리 잡고
입 벌려서 자지 빨게 시키고
속옷만 벗겨서 밑에 깔아
허벅지 잡고 들어서 자지 밀어 넣고
거칠게 퍽퍽 박아대다가 질싸하고
지쳐 쓰러진 년 사진으로 남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