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잊을 수 없는 착둥커플
무슨 작품 보고싶은데 못 찾았다고 어디로 가야 되냐고 물어보시길래
응대했는데
보고 오시더니 날 찾아와서 덕분에 봤다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심 이 알바 하면서 이런 인사 들어본 거 처음이었긔
강북멋쟁이 retweeted
방금 바지 지퍼를 내릴 때 실수로 손이 미끄러져, 자지가 튀어나오면서 창문을 부수고 말았어. 건너편 건물의 내력벽을 뚫어버렸고, 순식간에 건물 전체가 무너져서 다들 안에 갇혀 죽었어. 나도 자지가 너무 커서 핵무기를 불법 소지했다는 죄로 잡혀서 몇 년 동안 감옥에 있었고, 나와서 보니 커다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