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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오비/ 코디오비/ 콰이오비/ 그냥 오비완른이면 다 먹음/ 유안맥/ 백업/ 글/ 번역/ 혹시 파딱이 보여도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저절로 생겼어요

Joined September 2022
이티비티 타래 + 자투리 번역 정리 teapawt.net/need_dayoff/status/184…
스트레스가 탈모의 주범임을 증명하는 아나킨 이티비티 : 시복 아나킨은 이마가 벗겨지고 있지만 포스의 영 아나킨은 앞머리가 눈썹을 덮을 정도로 풍성함. 반면 직장 동료를 제 손으로 전부 (회사에서) 잘라버리고 상사를 잘못 선택한 베이더는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려 M자 탈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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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이거 지나가다 발견했는데 저는 엄청 웃겨서 사진 찍었지만 저보다 어린 애들은 뭔지 모르더라고요 ㅠㅠㅠ 대충 관념적으로는 알지만 볼 마음도 없어 보였어요
에오윈의 “I AM NO MAN” 을 모르는 세대가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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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폐급 중독자 쉑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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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로우 그레이브 알렉스고 필로우 북 제롬이고…. 아일랜드 링컨-6-에코고,,,, 홀스턴의 홀스턴이고……..
이분 미녀와야수 실사판 촛대이시고 물랑루즈 크리스티앙이시고 델 토로 피노키오에서 귀뚜라미시고 곰돌이푸 다시 만나 행복해에서 크리스토퍼 로빈이시고 벨골마에서 커트 와일드이시고 스타워즈 오비완이시고 더임파서블 톰홀랜드 애비시고 아일랜드 주인공이시고 버오프 블랙마스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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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안이 바다에선가 주황색 비옷 입고 저기 수달인가 해달이 있다고 말하는 거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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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저씨 나이도 있는데 위험한 곳 돌아다니지 말고 필모랑 헤이든이랑 포토옵이나 더 찍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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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유안 새 다큐멘터리(요트 타고 대서양 횡단 그거) 클립영상 비슷한거 어딘가 본적있는데.. 하고 찾아보니까 시스의복수 삭제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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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란 오비완이랑 동갑인데(레전드설정으로는 2-4살 위) 에피소드1에 등장할때 이미 솔로미션 나가는 제다이 나이트인거 보면 오비완보다 한참 일찍 졸업한게 맞고, 25살 되어도 파다완인 오비완 앞에서 ”니네 할배는 너 언제 놓아줄 생각이래?“ 라며 콰이곤 욕했을게 뻔함. 백프로.
퀸란이 나이트로 승급하던 날, 오비완이 축하해주러 오니까 너도 이제 슬슬 콰이곤 망토 밑에서 졸업 해야지? 언제까지 그 괴짜 늙은이랑 같이 다닐거야? 네 브레이드 길이를 보렴. 반타꼬리보다 더 길잖냐. 그 영감은 니 졸업시킬 생각이나 있대? 이런식으로 미운 말 해서 오비완 울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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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 전부 다 옳은 말입니다
애초에.. 루크가 오비완을 존나 닮으심.. 아버지가 아니라 아버지의 스승을 닮음..;; 합리적 추측: 루크는 오비완이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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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ナキン・スカイウォーカーという男の歪み切った愛の最も恐ろしいところは、まさに「オビワンがフォースを手放してただの人になることだけは絶対に許せなかった」という点にあります 「ただの人間になったオビワン、アソーカ、パドメと、オーダーを離脱して生きる」という選択肢の残酷なまでの非情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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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쇼에서 섹스씬 찍을때 자기는 나이들어가는데 상대 여자배우는 항상 어려서 나이차이가 점점 생기는게 불편하다.. 이런 얘기 하다가 노튼이 “님 크리스찬 베일하고도 섹스씬찍었잖음” 이라고 하니까 씨익 웃으면서 “아 베일하고 섹스씬 진짜 끝내줬죠. 최고에요” ㅇㅈㄹ 한게 진짜 미친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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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토끼 ㅠㅠ 너무너무토끼
파다오비의 밤톨머리와 귀여운 볼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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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torrance i love and need you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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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완이 조금이라도 자신에게서 시선을 돌리지 못하게 만들려는 아나킨의 집착과 의지가 느껴져요 하지만 은하계에는 오비완의 시선을 끄는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결국 사고 칠 거 같은 아나킨 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아나킨은 온전히 자기만을 봐주지 않은 오비완 탓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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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때 포스영 아나킨이 다스베이더 의상 입고 나타나서 오비완이 하하재밋구나아나킨이제다시돌아오렴 했는데 아나킨 ㅎ-ㅎ 이러고 있어서 오비완 씹정색함 장난맞지아나킨트릭오어트릿이라고하렴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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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배를 손으로 자꾸 가리더라고요 입덧도 하는 거 같고요
오비완의 제다이 로브가 갈수록 맨 살갗을 가리게 되고 겹겹이 걸쳐지는 천쪼가리가 늘어나는건 아무래도 아나킨을 키우면서 커진 가슴을 가리기 위한 것이고.. 나중엔 임신해서 커져가는 배를 가리기 위한게 아니겠습니까.. 마스터 항상 손으로 배를 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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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더가 화해의 선물로 나름 고민고민하다가 집안의 악귀를 물리쳐주고 네 건강도 지켜주는 물건이라며 레아한테 줄 거 같이 생겼어요... 당연히 레아는 곧장 선물 버리고 베이더도 버렸을 거고요
27kg짜리 베이더 대가리 그냥 헬멧 버전도 아니고 반토막 날 뻔한 드비완 시절 버전인게 신기하다 피규어 말고 이런 굿즈 이 버전으로 내주는거 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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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에서 와싯이랑 트포 얘기 많아서 생각난 유안&노엘갤러거 이야기.. - 둘이 처음 만난건 96년 트레인스포팅 개봉하고 깐느 페스티벌 - 97년에 노엘 30번째 생일파티에 유안도 참석함(둘이 같은동네 살았음) & 그때 마침 유안이 오비완 오디션 합격해서 다음날 아침에 술기운에 같이 라세싸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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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이 와싯 얘기했던 10년전 인터뷰 막 찾다가 알게된건데.. 존윌리엄스가 드비완 거의 완성되어가는 막차에 “오비완 테마곡까지는 내가 써야만 한다”라며 참여해서 2주만에 써냈다네... 유일하게 테마곡이 없는 스워 메인캐릭터라서 마음이 쓰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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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작은 고양이 한테도 질투해서 스스로를 증명(?)하려는 아나킨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하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처럼 오비완은 좀 힘들겠네요 그렇지만 오비완이 먼저 고양이랑 아나킨을 비교하는 못된 말을 한 거니까 전부 오비완 탓이라고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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