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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혜열 시사 일본 버전이랑 한국 버전 차이가 너무 좋다•••
일본 시사는 말을 좀 천천히 하는 느낌이라 “사다 줬으면 좋겠...어요” 이러는데 한국에서는 빠르게 먼저 다 얘기하고 “미안해” 붙인 게 오타쿠 심금을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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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먼작귀 치이카와 극장판은
일본 민속학+오컬트 지식 있 어야 이해감
hygall.com/66698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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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행중인 <죽순마을+위스키>후기
1️⃣위스키를 아-주 살짝 붓는다
2️⃣죽순마을 쿠키부분만 닿게하고 냉장고 5분
CU에 죽순마을 있어서 몹시 놀람..맛은 위스키 맛 고급 초코송이,죽순마을이구요 냉장고에 5분만 놔둬도 위스키 싹 흡수하고 그 이상 두면 흐물해져서 그냥 위스키 들이킨 사람이 됨 위스키는 야마자키가 원조같은데 그냥 산토리 써도될 것 같음(초코송이는 산토리, 죽순마을은 발베니12 씀)
제 올 시즌 중계 주의깊게 들으신 분들이 얼마나 눈치채셨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2026년에 스케치북과 관중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거나 해설위원이 먼저 이야기하는 것 말고는 다 그냥 지나갔습니다. 어느 시점부터 그런 것들이 피곤하고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Replying to @woo0c
또 관중과 스케치북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화면 구성도 다시 생각을 해볼 때입니다. 솔직히 별로 재미없어요. 야구가 더 재밌죠.
제가 무슨 고결한 존재라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닐 거고요. 특히 실책의 경우는 화면의 강요보다 시청자의 생각에 맡기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