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정성 있을려면 손석희 같은 분이랑 이야기 해야해요.. 일방적으로 해명만 가능한 방식은 의미가 없고 오히려 욕만 먹죠..
국민의 목소리가 닿는 곳에
정책의 길이 열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소통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통해 SNS 활동과 국무회의 생중계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문제와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설명했습니다.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해서는 국정의 주인이 국민인 만큼, 정책이 논의되고 결정되는 과정을 국민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개 과정에서 오류나 부적절한 표현이 드러날 수 있지만,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고 투명성을 통해 신뢰를 높여가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과 직접 소통해 온 이유로 국민의 집단지성에 대한 믿음을 꼽았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서는 한 사람의 죽음이 개인을 넘어 한 가정과 공동체의 아픔으로 이어진다며 생명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국민이 주인인 국정의 과정을
더욱 투명하게 보여주는 소통을 이어갑니다.
📍‘대통령의 Y - 1회 : 소통’의 더 자세한 내용은 #KTV이매진 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XikwDjatgvc?si=is8E…
#이재명대통령 #대통령의Y #국민소통 #SNS소통 #국무회의생중계 #대한민국 #KTV국민방송
누군가 화가 나서 퀄리티 낮은 글을 썻는데..그 글을 인용하며 넌 왜그렇게 극단적인 글을 쓰니? 라고 말하는 거죠. 왜 화가 났는지는 관심 없고 왜 극단적인 말을 하냐는 것만 부각 시키는 거죠..그것에 대한 문제제기에 “저한테 쓰지 말아야죠”라는 답변을 한겁니다.
문제는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허수아지 때리기는 그만 하세요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DM K retweeted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또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 또 제 의도가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후로 재정 문제가 이래서 저래서 변명 쭉 이어짐)
DM K retweeted
일면 맞는 말씀이지만, 자신들의 사적이익을 위해 허위에 기초한 억지주장으로 혹세무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그건 당신 생각이고. 국무회의가 대통령 잘난 체 하는 곳인가? 좋은 친구는 쓴소리를 해주는 친구라고? 그런 친구들을 무극파로 몰고 X로 모함하고 뉴재명 뉴가혁 동원해 공격하는 자가 할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