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 retweeted
국바오
라는 말 왤케 웃기지
대나무숲 주인은 서죽경이고 죽순 먹은 사람은 유난오였다는 것도 웃기고 박국영은 대나무숲을 수호하느라 정신없었다.라는 문장까지 순수체급으로 웃김
요것 retweeted
첫만남에 변기앞에서 화남따먹다가 너도같이박을래? 하는 동생이랑 엄마가싸준 동백기름 다처먹는 막내보다가 동갑친구한테 위로받고 <아낌없이주는나무>읽고 감동받아서 운 기억떠올리면서 울컥,하는 삼종아우만나면 나같아도 귀여워죽음
11화 재미있게 보셨을까요?
저도 연밥 작가님께서 작업해 주신 콘티를 처음 봤을 때 받았던 충격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너무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