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설문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수업 도중 학생을 앞으로 한 명씩 불러내거나, 컴퓨터실이나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 모이게 해 조사를 진행한다. 이런 형식적인 설문조사로 학교 폭력의 수가 줄어드는지는 의문이다.” bit.ly/3t4g7j9
"SBSNEWS가 일터로서의 뉴스 플랫폼이라면, ‘정은 기자’는 ‘부캐’다. 8월말 현재 SBSNEWS 틱톡 공식 계정 팔로워는 13만2600여 명, ‘정은 기자’ 개인 계정은 3만3600명에 이른다. ‘기자 틱톡커’로는 국내 으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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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미오 이원진 학생기자가 꼬집었습니다. “‘논란’이 아니라 몰상식한 비난’이라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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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미오 학생기자들의 두 번째 기사들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기사 주제는 ‘유튜브와 나’인데요. 어린이, 청소년으로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전체 기사 목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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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넷이 주관하고 방통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후원하는 ‘제2회 팩트체크톤’이 열립니다. 7월30일까지 선착순 25개 팀 모집. nextliteracy.co.kr/news/arti…
주니어미디어오늘도요~!! ;-) pf.kakao.com/_iJdbs
“패밀리 링크는 비교적 빈틈이 없고, 구멍이 생기더라도 빨리빨리 고친다. 하지만 젬은 정말 가관이다. 내가 젬을 약 3년간 썼는데, 안전모드를 켜면 무력화되는 일이 3년째 고쳐지지 않았다.”
학생기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스마트폰, 어떻게 쓰면 좋을까?” bit.ly/stu_reporter
“아이들이 책 읽는 걸 싫어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어른들의 편견이이에요.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 자체보다, 책을 읽고 난 뒤 해야만 하는 부대활동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프로젝트가 지속되면 독후활동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nextliteracy.co.kr/news/arti…
필체가 좋지 않아도 누구나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것처럼, 그림 솜씨가 조금 부족해도 누구나 비주얼씽킹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명함 만들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nextliteracy.co.kr/news/arti…
마감 이틀 남았습니다! 올 여름방학은 주니어미오 ‘학생기자’ 활동으로! 주니어미오 홈페이지 회원 가입 → 에세이 제출하면 끝. 서두르세요. :) nextliteracy.co.kr/news/arti…
부모와의 대화가 강압적이거나 권위적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많이 사용하면 안 좋다’는 관점을 넘어 자녀의 다양한 미디어 이용에 관해 충분히 파악하고 무엇이 좋고 나쁜지 설명할 수 있는 부모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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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검색하면 계속 고양이 동영상이 뜨게 됩니다. “나만 고양이 없어” 증후군에 빠지게 되죠. 이것은 우리가 어떤 세상을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bit.ly/3pra5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