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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9:55pm>다이빙벨에 대한 무차별 공세.. 이 기사 역시 오보입니다. 이 분 벨 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국이 엉뚱한 부표를 선미로 가르쳐줘 밤새 가이드라인 구축실패한뒤 분통 터뜨렸던 분이십니다 twitpic.com/e2lc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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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해경과 언딘 즉각 조사해야 @sonagiolla 청해진, “해경이 ‘언딘과 계약하라’ 했다” 시사인 주진우 기자 sisainlive.com/news/artic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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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o발뉴스는 벨이 온날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모두를 기록했다. 당국은 구조실패에 따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한몸이 되어 벨을 공격했으며, 권력에 줄선 수구언론들은 이에 편승해 오보를 양산해왔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보도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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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벨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한명의 생존자도 구하지 못했으니 뭐라도 해보자는 가족들의 요구였다. 하지만 아직 생존자가 상당수 있었을 1차때는 위험하다는 이유로 쫓겨났고 2차때는 언딘이 몰아냈으며 3차때 성공했으나 협업이 불가능해 철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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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벨은 유속과 무관했다. 24시간 수색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단 교체 인력이 필요했다. 불가피하게 해경에 기댈 수 밖에 없는 구조. 하지만 해경은 끝까지 위협과 속임수로 일관했다. 알파로서는 협업이 불가능함을 판단한 듯. 해경의 협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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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미 좌현은 범대본에 따르면 ‘구조물이 무너져 인양 이전에는 수색불가능한 지역’. 해경은 이곳을 맡겼다. 게다가 부표의 위치도 속였다. 알파 잠수사들은 중간부를 선미로 알고 진입로를 찾느라 이틀을 낭비했다. 해경의 양심이야 말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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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한번 내려가 실종자를 수습못했다고 실패라니. 2시간 가까운 잠수동안 감압시간 빼고 50분 가량을 선내 머물며 선미 좌현으로 향하는 진입로를 치웠다. 생방송으로 중계된 영상이 있음에도 실패로 몰고가는 대한민국 언론이야 말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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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지난주말 쫓겨나기 전만해도 10여분의 자봉다이버가 계셨었는데 말이죠 @sulchiryumin: @leesanghoC 아이러니 하네요 교체 다이버 인력이 없어서 작업을 못이어 가다니요. 600명 가까이 되던 인력은 다 어디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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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am 네, 잠수 80분째 @dolleeyoko: @leesanghoC 지금까지 80분 동안이나 작업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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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am 23m 세월호 중간 우현 난간에 묶어둔 상탭니다 @white0533: @leesanghoC 기자님 다이빙벨의 현 수심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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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현으로 향하는 중간까지는 있답니다. 해군이 작업하다 넘기고 선수로 떠났지요 @youngvy: @leesanghoC 기자님 기존에 작업해놓은 줄이 있다는건 수색이 끝났다는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