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February 2026
내 이름은 '아무거나스 안가리고스 마구머거스' 야.
1
3,724
눌룽쥐 retweeted
星穹なんちゃってハロウィン🎃
120
1
929
6,984
너무 느좋여성이야.......... 다음엔 이블린도 같이 콜라보로 오길.........
50
「천외 위성 통신」 | 아스트라 야오 「난 뉴에리두에서 온 가수, 아스트라 야오야. 내 음악이 마음에 든다면 우린 분명 잘 맞을걸? 혹시나 아직 내 팬이 아니라면… 노래 한 곡만 들어줄래?」 별들은 그녀를 위해 자리에 앉고, 조명은 그녀를 위해 꺼지며, 뉴에리두에서 가장 빛나는 노랫소리가 하늘을 가른다. 무대 밖, 그녀는 휴가를 맞아 낙원의 맑은 하늘 아래에서 구름처럼 유유히 걷고 있다. 「네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이 곡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너에게 바칠게!」 한국어 CV: 윤아영 / 노래: 于梓贝
3
931
455
2,007
93,231
선주 여자들은 달라도 뭐가 다르다
2
350
89
1,687
28,834
They grow up so fast 🥹
2
943
31
7,268
47,951
작년의 전 뭘 그리려고 했던 걸까요...... 파이카일
1
10
61
825
파.카 많이 안 그린 줄 알았는데 뭐가 계속 나와
97
논옵이 너무 벅차오르길래 한 30년만에 다시 만나는 줄 알았다
1
75
눌룽쥐 retweeted
오랫만이네요 !!! 내 최고의 파트너 !!!! - 한 5일쯤 안봄 일수도 있는
32
6
157
2,740
눌룽쥐 retweeted
ファイ穹ネッコ!!!!!!!!最高!!!!!!!!
299
2
2,166
11,970
눌룽쥐 retweeted
요청이 있어서 낙서 커미션 열었어요 많관부😘 kre.pe/iRvs
1
16
1
35
2,419
어릴 땐 킷.쓰신 못 그리는 게 한이 되어서 이젠 킷.쮸만 낋이는 추접한 어른이 되어 버렸다
92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랜덤 굿즈를 법으로 금지 시키겠습니다
1
65
정말 아름다운 투 컷이야.....
106
눌룽쥐 retweeted
11
4
119
1,466
눌룽쥐 retweeted
211
4
923
7,937
파이논 일러북에 냈던 그림 너무 아쉬워서 리터칭 후에 올리고 싶은데 언제 해... 그 때 다리 깁스 했어서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게 힘들어서 겨우 완성 비스무리 해서 제출 했는데 너무너무 아쉬운 게 많아서 아직까지 미련 남음
2
192
눌룽쥐 retweeted
he’s copying papa
4
151
3
1,451
7,109
눌룽쥐 retweeted
파이논 단항(등황)사이퍼 에버나이트 고양이 고화질
파이논 어린이 시리즈 고화질
1
134
16
529
1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