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건축을 기반으로 합니다. 디자인과 예술을 좋아해요.

Joined September 2026
이런걸 보면 만화가는 진짜 대단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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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음(당자사정 발언
본인 작업물이랑 미감이랑 따로 노는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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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근대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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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다
パプリカのこのシーン 1分半で日本が抱えている問題が全て分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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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있다.
We’re adding long press on like to send someone $1 via 𝕏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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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 뭐 괜찮다 싶으면 똑같은거 3장씩 삼
30대 중반이 느끼는 브랜드 이미지: 지그재그: 한 시즌만 입을 수 있음 에이블리: 지그재그 무신사: 애매함 비싼데 가끔 그 가격을 못할때가 있음 29CM: 무신사보다 나은데 이 가격 줄거면… 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음 쿠팡: 집이 불나서 당장 내일 입을 옷이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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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에 백지화가 짱이다
님들 근데 이런 정리가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암기할 때 진짜 유용함 프린트용으로 이렇게 하나 만들어놓고 암기 보충해야 된다 싶으면 틀 다 무시하고 내용만 그냥 반복적으로 치다보면 암기되어 있음 머리가 기억하는 게 아니고 손이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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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하는가에 따라 다름 메세지보다 메신저가 더 중요함
나 존나 고쳐야되는화법: 상대방 얘기에 맞장구치면서 나도 그런일있었다고 내 얘기 하는 '나도' 화법 이거씨발 고쳐야되는데 존나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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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
이유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잠을 잘 주무세요 대부분의 문제는 그렇게 해결됩니다 정말로 저를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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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미술관 미술관의 중심이 되는 본관은 대지를 둘러싼 주변 환경을 적용하여 부드러운 곡선으로 자연스럽게 형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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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일주라고~!! 안돼 근데 올해 진짜 미친듯이 힘듬 자오충이라 그런가
대략적으로 일주만 보면 갑자 일주. 갑자 일주면 올해 아래 글자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해.. 자리가 한 번 크게 흔들리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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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러볼 같은데 이렇게 멀리 빛이 퍼져나가는걸 다 계산한게 작업이자 예술이겠지
빛과 색채, 움직임으로 우리의 감각을 깨우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커미션 신작 〈예측할 수 없는 궤도〉(2026)를 소개합니다. 천장에 매달린 긴 막대의 양 끝에는 알록달록한 유리 다면체와 선풍기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풍기가 작동하면 작품은 천천히 예측할 수 없는 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유리 다면체에서 나오는 빛은 공간 곳곳에 다채로운 색과 그림자를 만들어냅니다. 자연광과 어우러지는 낮부터 선명한 빛의 그림자가 펼쳐지는 밤까지,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특별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로비 📅 2026. 8. 14. – 11. 5. 🎟 무료 관람 [작품정보] 올라퍼 엘리아슨, <예측할 수 없는 궤도>, 2026 스테인리스 스틸, 컬러 이펙트 필터 유리(분홍, 파랑, 초록, 주황, 마젠타, 시안, 노랑, 빨강), 팬(fan), 알루미늄, 스포트라이트 210 x 500 x 150 cm (H x W x D),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촬영: 정지현, 2026) © 2026 Olafur Eliasson 본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발전 후원위원회(MDC), HS효성, 조현상(H.S. Cho)의 후원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되었습니다. 올라퍼 엘리아슨 작가 초상 사진 (작가제공, 사진: 루이스 요워트, 2024) Discover The unpredictable orbit (2026), a newly commissioned artwork by internationally renowned contemporary artist Olafur Eliasson, whose work awakens our senses through light, colour, and movement. Suspended from the ceiling, a colourful glass polyhedron and a fan balance at opposite ends of a long boom. As the fan spins, the entire structure moves slowly along an unpredictable path, casting vibrant colours and shadows throughout the surrounding space. From the gentle interplay with natural daylight to vivid projections of light and shadow after dark, experience how the artwork transforms with the changing light and surroundings. 📍 MMCA Seoul, Lobby 📅 14 August – 5 November 2026 🎟 Free admission [Artwork info] Olafur Eliasson, The unpredictable orbit, 2026 Stainless steel, colour-effect filter glass (pink, blue, green, orange, magenta, cyan, yellow, red), fan, aluminium, spotlights 210 × 500 × 150 cm (H × W × D) MMCA collection Photo: Jung Jihyun © 2026 Olafur Eliasson This artwork was donated to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MMCA), with the support of the MDC, HS HYOSUNG, and H.S. Cho. Portrait of Olafur Eliasson (photo: Louise Yeowart, 2024) #MMCA #MMCASeoul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올라퍼엘리아슨 #커미션워크 #예측할수없는궤도 #theUnpredictableOrbit #지역동행 #MMCA지역동행 #MMCAtogetherprogramme #MMCAtogether #com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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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 유명한 850만원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주말에 모여서 찍었다는 영화인가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 11월 프로그램 크리스토퍼 놀란 ‹미행› 크리스토퍼 놀란의 첫 장편 영화 〈미행〉(Following, 1998)은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 1부와 2부를 연결하는 가교입니다. 글감을 잃어버린 작가 지망생 빌은 낯선 사람들을 무작정 따라다니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전문 빈집털이범 콥을 만나면서 단순한 '관찰'은 조금씩 '침입'으로 변해갑니다. 따라가고, 지켜보고, 들여다보는 동안 관찰자와 대상의 경계도 서서히 흔들립니다. 비선형적인 시간, 뒤섞이는 정체성, 불쑥 끼어드는 기억. 훗날 놀란의 영화에서 반복해서 만나게 되는 요소들이 그의 첫 장편에 선명하게 등장합니다. ✳ 세계적인 감독이 되기 전, 크리스토퍼 놀란은 제한된 환경 속에서 스스로 영화의 언어를 만들어 온 독학에 가까운 영화 제작자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8mm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한 그는 최소한의 환경에서도 구조와 시간을 비틀어 거대한 심리적 긴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초기작에서 두드러지는 흑백 필름의 거친 질감과 정교한 편집은 대상을 집요하게 관찰하고 그 이면을 파고드는 그의 영화적 시선을 보여줍니다. 관객을 안전한 관찰자의 자리에 머물게 하지 않고, 기억과 현실이 뒤섞이는 시간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 11월 프로그램 크리스토퍼 놀란 ‹미행› ‣ 일시: 2026. 11. 4.(수) - 11. 7.(토) 16:00 - 17:10 ‣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1, MMCA 영상관 ‣ 러닝타임: 70분 ‣ 장르: 영화 ‣ 관람 연령: 만 15세 이상 ‣ 티켓 가격: 무료 ✓ 예약: mmca.go.kr/events/eventsDeta… ✓ 예약창은 10월 21일(수) 오후 2시에 오픈됩니다. image: Film still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크리스토퍼놀란 #미행 #ChristopherNolan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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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하는 마야린, Maya Lin 베트남전 기념관, 공모전에 입상할 당시 그녀의 나이는 고작 21세였다. 이 기념관이 특별한 것은 기존 전쟁기념비와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이기도 하다. 기존의 전쟁기념비가 높고 위대한 모습을 떠올리게 하려 했다면, 마야 린의 것은 대지에 가깝게 낮게 깔려 있다. 작가는 대지를 칼로 잘라 마치 상처를 드러내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이 기념비를 통해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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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념관이 유독 더 좋은 이유는, 베트남전은 미국에서 충격과 수치를 안겨줬다. 그래서 이 기념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웠는데, 동양인이 그것도 어리고 조그마한 21살 여성이 단상에 올라가 칼로 대지를 주욱 그은 드로잉 한 장으로 설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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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진짜 너무 잘하신다 어떻게 해야 이렇게 만드는거죠 같은 ai 구독인데...
GPT Astra 모션그래픽 ‘Time never waits’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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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별을 캔버스로 끌고 온 화가
여러분은 어떤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함께 보고 싶어요. 언제든 자유롭게 인용으로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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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었다는 증거
▪️으른이 되니까 이걸 위스키랑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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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스푼 담긴 느낌
고딩때부터 최애 컬렉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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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쳤어야했는데….. 하 타이밍 놓침
회사에서 제일 무서운 말 중 하나가 “여기서도 못 버티면 어딜 가서 버티겠냐”임. 신입 때 이런 말 들으면 진짜 내가 문제인가 싶어짐. 그래서 퇴근하고도 업무 생각하고, 주말에도 눈치 보고,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은 걸 참고 다니지. 그러다 다른 회사로 옮긴 동기가 멀쩡하게 잘 다니는 걸 보면 좀 허탈함. 세상 모든 회사가 지금 우리 회사 같지는 않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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