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저의 필사책이 출간되었습니다. 100개의 드라마 대사로 엮은 첫 필사책! 영롱하고 알찹니다. 사각사각 필사하며 위로와 용기를 얻으시길. 📝🖌️📖 aladin.kr/p/VC675
일본 원작을 각색한 작품에 5.18 '사건을 넣으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한거지. 시각이 편향적이라 생각하면, 뭐가 어떻게 편향적인지 제대로 비평을 하던가. 그리고 '사건' 아니고 '민주화항쟁'임. 사건이라는 용어 자체가 편향적이라 거슬림.
Replying to @odeng7
일단 일본원작드라마인거 다 알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518사건을 넣으니 너무 이상한거고.
518을 다룬 시각자체도 편향적이라 거슬림.
오월의 청춘이야 아예 볼사람이 보라고 만든거니 싫으면 안본다지만 이건 재미있게 보다가 뒷통수맞은격.
<오월의 청춘> 보면 충격 받아 사망할 듯... 이런 주장을 '논란'으로 받아주지도 말아야 함.
khan.co.kr/article/202610261…
방영 중인 드라마에 관해 글을 쓰는 건 여러모로 조심스럽다. 그래서 최소 전체 분량의 절반까지는 보고 쓰는 게 원칙이다. 간혹 마감 일정과 맞지 않아 초반만 보고 글을 써야 할 때가 있다. 이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그렇다. 한 주 더 보고 글을 쓰고 싶었으나...
이번 한겨레21에 쓴 드라마는 <닥터X> 4회까지 보고 쓴거라 한계가 있지만, 한국 리메이크 버전의 매력과 한계를 짚어봤다. “수정의 투쟁은 “하얀 가운”을 입고 권위를 부리면서도 정작 의사가 되려 하지 않는 의사들, 환자를 위하지 않는 병원 조직을 향한 것이다.”
h21.hani.co.kr/arti/cul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