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춘씨 retweeted
3화 서울역사박물관 화장실에서 금성제랑 마주치고 치킨 먹으러 가자는 거 거부한 뒤에 수호 병문안 갔다가, 그 병원에 금성제 나타나서 따라간 게 11/4
이거 말고 날짜 나오는 곳이 없어...
엄훠나 이런 칭찬을...
연시은 퍼컬이 박복+처연이라 굴려야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팔자로 저글링을 해.... 연시은을 굴렁쇠처럼 굴려... spin-spin.com/q/6ae988553cde…
옥춘씨 retweeted
- 너 불면증 있다는 거 구라지? 뭔 나만 만나면 잠을 존나 쳐 자.
- ...너랑 있으면 맘이 편한가봐.
- 어이구. 뉴비 너 나 존나 좋아하는구나?ㅋㅋ
- 아냐. 너처럼 살아도 두 발 뻗고 잘만 자는데 나도 굳이 죄책감 갖고 살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래.
- ? 차라리 주먹으로 패. 새끼야.
내 순정깡패…
#성제시은
어릴때부터 동네에서 깡패새끼라는 소리 듣고 자란 금성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천강에 들어가서 진짜 깡패새끼로 지냈는데 어느날 수금하러 갔던 동네에서 가난하지만 가수가 꿈인 연시은 만나서 사랑에 빠졌으면. 그런데 천강에서 형님대신 깜빵 다녀오면 평생 먹고 살 자리 준다고 해서 연시은 가수 만들어주고 싶은 가난한 순정깡패 연시은한테 비밀로 하고 깜빵 다녀왔더니 연시은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있고 그렇게 몇년 뒤에 천강이 관리하는 싸구려 룸싸롱에서 밤무대 가수 연시은이랑 룸싸롱 사장님 금성제로 재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