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정말 좋은 것
해편에서 닿지 않는 세훈이한테 펜 내밀면서 히카루에게 하듯 다정하게 펜 까딱까딱 흔드는 거
네가 누구여도 상관없다,라는 말을 주워담고 세훈을 용서했노라 오히려 미안하다 내가 못났다 말하는것...................................
하그리고
범문 생반 뭐임
범해진이 표윤한테 얘기하면서 등 두드리고 노는 이전의 장난마냥 계속 웃는 거야 나 이제 병원에 가도 모르히네나 처방해줳ㅎㅎ 하는 식으로 그러니까 표윤도 껄껄 웃으면서 얘기해 계속 둘이 그러고 웃는데 눈물이 맺혀있어 객석의 나 아임피네 상태가 되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