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로 만화 로한이 ‘코이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가 아니라 ‘나는 코이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걸까’를 고뇌함 자기 안에서 코이치가 어떤 존재가 되어버렸는지를 직면해야하는게… 늘 타인을 관찰하는 사람이 정작 자기 감정 앞에서는 답을 내리지 못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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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시 생각해봐도 개웃기네 코이치 로한 처음 봤을때 로한선생님 팬이에요💕 상태였는데 지내고나니까 ㅇㅈㄹ로 급박하게 불러도 장난치는 거 다 알아요~ 이러고 먹금하고 나간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