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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에바에 타는 신지의 마음으로

샐러리맨
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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和谷伊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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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넘심ㅠ 했는데다시보니까아버님본인이시네
Hang on a minute why does this fat bloke get to dance with Lily on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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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먹고 그대로 소파에 기댄 이후로 기억이 없는데 눈떠보니 룸메가 나 이불 덮어주고 내 밥그릇들 설거지까지 싹 해줬네 ,,,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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腹巻犬に囲まれる母
腹巻きを編み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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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는 귀가 반으로 꼬옥 접힌 수제비귀 아기똥갱얼쥐였다가 어느날부터 한쪽 귀씩 슬금슬금 펴지는가 싶더니 16살쯤엔 양쪽 귀가 뾰족하게 솟은 늠름한 삼각귀 와셰퍼드 보고싶다고 ,
친구한테 와야 셰펴드 닮앗다고 오백번 얘기함 ( 친구 : 알앗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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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와야 셰펴드 닮앗다고 오백번 얘기함 ( 친구 : 알앗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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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서 다섯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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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カルの碁 NTR···!? NT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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𝓰𝓸𝓻𝓰𝓮𝓸𝓾𝓼 ,,,
와야스미 ワヤス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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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야스미 ワヤス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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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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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미가 와야와의 관계에 대한 불안함 , 주변의 시선 , 현실의 냉혹함 , 바둑 기사로서의 두 사람의 앞날 ,,, 같은 것들을 고민하고 있을 때 와야는 오늘 저녁에 이스미상이 저번에 맛있다고 칭찬해줬던 카레 다시 만들어줘야지 <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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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좋은 자리에 드러누워 낮잠이나 자고싶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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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만두(2026)>는 온 가족이 모여 만두를 빚어 먹던 명절의 풍습이 산업화 이후 변화한 단면을 도려낸 듯 비춘다. 3•4•4•4•2의 구조로 놓인 만두의 수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난 집단이 속한 계급적 위치와 그 존재론적 위기를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현대미술 작품 같다. 얼어버린 만두(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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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미는 엄마 쪽을 많이 닮았을 것 같지 ,,, 와야가 처음으로 이스미네 집에 놀러간 날에 이스미 어머님 보고 이스미상의 누나인 줄 알았어 ,,, < 같은 말 해서 첫 만남부터 점수 제대로 땄을 것 같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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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은 걍 이 두 가지의 반복임 1. 나도 알아 제발 2.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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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나갈때마다 추워서 달달 떨고 사무실 들어와서는 ㅈㄴ 속터져서 얼음 씹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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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눈치 빠른 와야가 가끔 막내랑 게임도 하면서 놀아줬으려나 싶은데 ,,, 그럴 때마다 이스미네 어머니도 막내한테 형아랑 와야를 너무 방해하면 안 된다고 하셨을 것 같아서 ㅠㅠ ㅋㅋㅋ 어린 마음에 자꾸 형아를 와야한테 뺏기는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 ~ 싶음 ( 와야스미트윗임 . 네 . 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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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미 남동생들이랑 각각 몇살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막내는 와야를 별로 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함 ,,, 외출했던 형아가 일찍 돌아왔길래 놀아달라고 현관까지 달려나가보면 맨날 와야라는 놈을 데리고와서는 집에서 바둑 두기로 했다며 둘이 방에 틀어박혀서 저녁 먹을때까지 안 나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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