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미가 와야와의 관계에 대한 불안함 , 주변의 시선 , 현실의 냉혹함 , 바둑 기사로서의 두 사람의 앞날 ,,, 같은 것들을 고민하고 있을 때 와야는 오늘 저녁에 이스미상이 저번에 맛있다고 칭찬해줬던 카레 다시 만들어줘야지 < 이런 생각함
JIM retweeted
<얼어버린 만두(2026)>는 온 가족이 모여 만두를 빚어 먹던 명절의 풍습이 산업화 이후 변화한 단면을 도려낸 듯 비춘다. 3•4•4•4•2의 구조로 놓인 만두의 수는 정상가족의 경계를 벗어난 집단이 속한 계급적 위치와 그 존재론적 위기를 시각적으로 은유한다.
이스미는 엄마 쪽을 많이 닮았을 것 같지 ,,, 와야가 처음으로 이스미네 집에 놀러간 날에 이스미 어머님 보고 이스미상의 누나인 줄 알았어 ,,, < 같은 말 해서 첫 만남부터 점수 제대로 땄을 것 같음 ( ㅋㅋ
그래도 눈치 빠른 와야가 가끔 막내랑 게임도 하면서 놀아줬으려나 싶은데 ,,, 그럴 때마다 이스미네 어머니도 막내한테 형아랑 와야를 너무 방해하면 안 된다고 하셨을 것 같아서 ㅠㅠ ㅋㅋㅋ 어린 마음에 자꾸 형아를 와야한테 뺏기는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 ~ 싶음 ( 와야스미트윗임 . 네 . 왜요 ? )
이스미 남동생들이랑 각각 몇살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막내는 와야를 별로 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함 ,,, 외출했던 형아가 일찍 돌아왔길래 놀아달라고 현관까지 달려나가보면 맨날 와야라는 놈을 데리고와서는 집에서 바둑 두기로 했다며 둘이 방에 틀어박혀서 저녁 먹을때까지 안 나오니까 ,,,
세상 모든 예비 애아빠들 앜님처럼 할 각오 없으면 아빠 자격 압수해야 됨 ㅠㅠ 그리고 앜님의 사시이레로 살림 꾸린듯한 어떤 부부 때문에 깔깔 웃음
ready to POP!
아키히카 (+와야스미)
*임신 소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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