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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빈군... 연생시절부터 용돈아껴 차유진 간식 사줌. 저작권재벌이 된 이후에도 변하지않고 차유진 입에 들어갈거 당연하단듯 자기가 계산함. 차유진이 호기심에 시키는 메뉴가 입에 안맞을거 같으면 자기음식은 차유진이 좋아할만한걸로 시켜서 못먹겠다고 할때 자기거랑 바꿔줌. 가부장콤을자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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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라방중에 걍 먹던 과자가 ㅈㄴ 붐업돼가지고 공짜바이럴ㅋㅋ태워준 차유진이 내가 먹은 거 소문 나!! 완전 나잖아 김래빈 거짓말쟁이 바보야! 하고서 억울해할듯
김래빈: 이게왜진짜소문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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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한국어 배우면서
뭘 먹어야/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라는 표현 처음 배우고 감동했을 것 같음 ㅋㅋ
너무 perfect한 말이야...
그리고 메뉴 정할때마다 존나 남발하다가 김래빈이 지긋지긋해가지고 니가 뭘 어떻게 먹어도 소문 절대 안나니까 그냥 먹어!! 라고 일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