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경각심을 주는 삶

Joined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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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해결책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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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걍 계정 두개쓸걸 ㅈㄴ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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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너넬 다 로블록스 친구라 해야겟다 서운해하지말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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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해요는 뭐임 대체?
류라이 섬의노래 커버했길래 마음의준비 단단히하고 봤는데 안동찜닭<나오자마자 이마 탁침 이길수가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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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강아지야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몽룡이구요 14살이구요 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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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즐감
살기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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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진짜 내 앞으로 다 집합
하 근데 좀창피하지만말해도될까요? 혹시 저랑 트친한 계정으로 야동맘찍하시는분계세요? 아니 추탐을 못들어가겟음 맨날 ㅅ밸 아 원망은안하지만 제 추탐이 처 멸망했습니다.... 바깥에서 못보고다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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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안 되는거 아는데.. 죄송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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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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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는 애기야 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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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하는 사람 잇니? 똥망겜이라 아무도 안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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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내 품에 얼굴 파묻고 자는 거 겨우 떨쳐내고 일어낫더니 일어난채로 멍하니 잇네 내가 ㅆㅂ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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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 살 왜케 빠짐? 마지막 개뚱땡이가 언제인 거임
믿기지가 않네 풍자도 가고 카광고 가고 나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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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냥이좆툰뮤트를포기했어 이삿짐보자기아줌마를어떻게피해가
이삿짐 보자기에 싸는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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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이 구럼 초멘 초뎀 왜 하라는 거예요오...? xitter.cf/ftyuer0/status/21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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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その座り方はねーだろ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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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발 좀 맞춰주지 ㅆㄱㅈ 없는 놈이
헬스장 옆 러닝머신 아주머니가 2주째 내 속도를 그대로 따라 함 내가 6.0 누르면 아주머니도 6.0 내가 경사 올리면 아주머니도 올림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음 일부러 7.5로 올려봤음 아주머니가 내 계기판 슬쩍 보더니 7.5 누르심 3분 만에 숨 넘어가실 것 같은데 안 내리심 다음 날은 일부러 한 칸 떨어진 데 섰음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굳이 내 옆으로 자리 옮기심 좀 무서워져서 트레이너 쌤한테 물어봄 "저분 원래 저러세요?" "아 그분 2주 전에 처음 등록하셨는데 회원님 시간에만 오세요" 그날 운동 끝나고 정수기 앞에서 아주머니랑 딱 마주침 아주머니가 물을 받다 말고 나를 한참 보시더니 "학생 혹시 몇 살이에요?" "스물넷이요" 아주머니가 컵을 내려놓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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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융감 조폭마누라시절 받은 편지들이라는데 존나귀엽고 웃김 동우가 안맞은이유가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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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소리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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