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봉 retweeted
검찰청 폐지 한 달…안미현 검사 "10점 만점에 0점" [이정우의 중대사안] | 다음 - 한국경제
로스쿨 시험문제 유출했던 범죄자가 부부장검사라네!
이런 자격미달자가 계속 현직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v.daum.net/v/202611030654319…
오태봉 retweeted
앞에선 사과시늉하더니 뒤에서는 뺏지거지들 동원해서 문제가 있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김민새가 사과하고 넘어간다고 언플하고, 당내에서는 언급조차 하지 말라고 당직자들 동원해서 겁박을 했네.
오태봉 retweeted
#반명분열주의 #신천지_3자비밀연합
김민석, 친석계
분명히 정리를 해야 한다!
공개 사과하고 민주당에서 꺼져라!
정필승 변호사-민주당 내분 분석,
"구조적다수의 다른 쪽 확장을 막은 자를 정리해야..."
26.11.03
#김민석 #뉴이재명 #레버리지ETF #민주당내분 #속았수다
youtube.com/shorts/c7842LkX_…
오태봉 retweeted
<김민석 대표는 당원과 지지자들께 공개 사과하고, 자신의 발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십시오>
어제 김민석 당대표께서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조사 결과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며 사과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원과 지지자 앞에 제기한 의혹을 왜 국회의원들 앞에서만 사과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7월 20일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부터 김민석 대표는 8·17 전당대회의 본질이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이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따라서 당대표께서 사과해야 할 대상은 이 주장으로 상처 입은 당원과 지지자들입니다.
그간 저는 줄곧 말씀드렸습니다. 3자 비밀연합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이를 제기한 이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입니다.
지난 전당대회에서 '반명·분열주의·신천지'라는 온갖 조리돌림을 당했던 정청래 의원과 최민희·이성윤 최고위원, 그리고 저의 억울함은 다소 풀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조롱과 모욕을 견뎌온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의 상처가 어찌 비공개 의총 사과 한 번으로 아물겠습니까?
김민석 대표께서는 당원과 지지자들께 공개 사과하시고, 3자 비밀연합 발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십시오.
끝으로 비공개 의원총회 사과 직후부터 일제히 SNS 메시지 등을 통해 당대표의 고뇌에 찬 사과, 당대표의 눈물 등을 운운하며 당대표를 흔들지 말라고 강변하는 우리 당 의원님들께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과 맞서 싸우고 비상계엄 때 내란 때 목숨 걸고 싸웠는데, 정말 최선을 다해 이재명 대통령님을 만들었는데, 어느 날 난데없이 '반명·분열주의·신천지'로 몰린 우리 당의 수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그분들이 입은 모욕감과 자괴감을 조금이라도 헤아린 적 있습니까?
정말 이럴 수는 없습니다. 이런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사태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는 분명합니다. 제발 더 이상의 가해 행위는 멈춰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오태봉 retweeted
우려하던 일이 터졌네..
조희대 탄핵은 고사하고 국정조사까지 보류 하겠단다..
그놈의 역풍 무서워서 또 미적미적..
순풍도 없는데 무슨 역풍 걱정이람..^^
잘한다 카리스마 있는 스마트한 김민석..ㅋㅋ
역겹구나.
<이제 하나의 힘으로 민생과 개혁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간 종교의 정치개입 우려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당원주권시대에 당심 왜곡방지가 매우 중요해진 상황에서 신천지 이슈가 제기되었습니다.
당내 조사로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드러난 사실은 열람 공개하기로 했고, 당내에서 해결할 문제를 수사로 끌고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중론에 따라 당내 자율해결과 제도개선으로 신천지 문제는 일단락되는 상황입니다.
김민석 대표 당선 이후 신천지 문제 처리 과정에서 당내에 파열음이 있었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국민들께 이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김민석 대표가 국민과 당원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렸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하나의 힘으로 민생과 개혁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권여당으로서 내부 다툼으로 시간을 보낼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성과로서 국민과 당원들께 평가받겠다는 각오로 무섭게 일하겠습니다.
토나온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는 민주당의 통합을 위한 대승적 결단이었습니다.
오늘 김민석 대표께서 사과하셨습니다.
당대표로서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당의 화합을 이루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입장에서, 대표께서도 고심이 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입장을 앞세우기보다는 당의 단합을 우선했습니다.
당대표로서 더 큰 책임을 감당하고, 민주당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지금 무엇보다도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단의 진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이제 민주당은 하나된 힘으로 민생과 개혁에 집중하고, 국민께 성과로 답해야 합니다.
오늘 김민석 대표의 사과가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