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마음은 금속으로 이루어진 장기처럼 여겨집니다 사랑은 내 몸을 조심스럽게 갈라 그 속에 비친 그와 나를 만나게 합니다

Joined June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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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 싸패 똥가나디가 심금을 울린 것 같은데 생각해 보니 그냥 내 취향이 일관적임 남산 위의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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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 싸패 똥가나디 중 하나가 귀신 같이 마음을 눌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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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은 소재랑 배우 연기가 멱살 잡고 캐리한 영화라 나머지 요소는 엄 (n) 그런데 내가 연상호 모자 근친이랑 공명을 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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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ㅅㅂ 진짜 지피티에 부탁해도 이런 입에 안붙는 씹덕 대사 안나오겠음 그치만 연상호는 씹덕이니까 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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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꿀알바! 어떻게 이렇게 스포 하나도 없이 잘 소개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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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빌어먹을 눈 때문이었다" 심상치 않은 두 남자의 대면, <폭설> 메인 포스터 공개! <폭설> 11월 18일 극장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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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남자아이의 향기를 느낌 (나만 느낀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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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님의 대본에서 내뱉기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요... (<지옥> 정진수, <군체> 서영철 <실낙원> 류선우 ••) 이를테면 "난 괴물이야" 난괴물이야라는말을 전태어나서해본적이없기때문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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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후기 괴물이 된 나는 못 받아들이겠냐고 전기고문하는 아들과 지옥까지 같이 가주겠다는 엄마 나오는 영화 뭔데 ㄴ모자근친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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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아들 정체 드러나기 전까지가 남녀텐션 묘함... 갑자기 커버린 아들은 딱봐도 씹양아치같은 데 내다버릴 수도 없고 낯선 남자와 동거하는 듯한 감정을 느끼는 게 참 좋다 개아들 첫대사 : 돈 좀 두고 가요 차키도 <뭔제비ㅅㄲ도아니고웃음나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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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후기 : 소재는 참신한데 개연성은 뭐 이딴 게 다 있나 싶고 모성애 잘못 배운 사람이 만든 영화 같음 (여기서부터 씹덕적 요소) 투우조각콤 제대로 자극한다 저는 너무 좋았어요 늘 재미있다 상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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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만들었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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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가 미쳤다길래 (새삼) 또 뭔가 하고 보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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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보면 안녕하세요! 연상호입니다~ 이건 내 모자근친이야 ^w^ 2시간 내내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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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그냥 영화가 징그러워. 그냥 총체적으로 징그러워 연상호가 뭔 생각으로 이걸 만들엇는지 모르겟어 내가 이 영화에서 얻을수잇는 감상이 ㅈㄴ징그.럽다는 것뿐이야 연상호가 모성애를 잘못 이해한거 같애 그냥 가족애를 잘못 이해해서 풀악셀 밟아버린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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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을건들면어케되는지보여준다매
한편 나홍진,, 나는 여기가 지구라 한 적이 없다 태극기는 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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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 핸드폰 엿보기 #투우 myxxng.github.io/bullf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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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라는 영화의 매순간을 사랑하지만 엔딩이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 Can I think about it?에서부터 미소 지으며 박수치는 그레이스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주는 이 말로 표현 못할 무언가가,,,,, 너무 좋다 마지막에 타이틀과 함께 나오는 엔딩곡 전주마저도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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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왔더니 피 냄새가 지독해서 당신 생각났어요. 당신이 와서 이걸 볼 텐데. 당신이 무서워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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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방어 ♡ 사장님이 아직 철 아니라고 아쉬워하셨는데 이게 맛이 덜한 거면 한겨울에는 얼마나 맛있을까 싶어서 행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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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르 벨루르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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