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류 retweeted
실낙원 아들 정체 드러나기 전까지가 남녀텐션 묘함... 갑자기 커버린 아들은 딱봐도 씹양아치같은 데 내다버릴 수도 없고 낯선 남자와 동거하는 듯한 감정을 느끼는 게 참 좋다
개아들 첫대사 : 돈 좀 두고 가요 차키도
<뭔제비ㅅㄲ도아니고웃음나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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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그냥 영화가 징그러워. 그냥 총체적으로 징그러워 연상호가 뭔 생각으로 이걸 만들엇는지 모르겟어 내가 이 영화에서 얻을수잇는 감상이 ㅈㄴ징그.럽다는 것뿐이야 연상호가 모성애를 잘못 이해한거 같애 그냥 가족애를 잘못 이해해서 풀악셀 밟아버린거 같애
해류 retweeted
프로젝트 헤일메리라는 영화의 매순간을 사랑하지만 엔딩이 진짜 최고라고 생각해,,,,,,
Can I think about it?에서부터 미소 지으며 박수치는 그레이스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주는 이 말로 표현 못할 무언가가,,,,, 너무 좋다
마지막에 타이틀과 함께 나오는 엔딩곡 전주마저도 사랑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