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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cne editor, writer. 도서_ '질투 수련‘,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강의_ 한겨레 아카데미 '사람에 대한 글쓰기'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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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질투해온 것들의 총합이자, 동시에 그것에 반발해온 저항들의 총체다." <질투 수련>이 세상에 나왔다. 매일 아침 내가 오직 나만은 아니기를 바라온 사람, 보고 듣고 구걸하고 질투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product.kyobobook.co.kr/deta… yes24.com/product/goods/1961… aladin.co.kr/shop/wprodu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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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요… 차별 달달하게 누리셨으면 가끔 역차별도 좀 받아보시고 그러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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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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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매진됐던 질투클럽 질투대련 질투맞짱 질투의진검승부 워크숍에 취소표가 2자리 났다네요. 이름 모를 익명의 타인들과 질투의 장에서 만나요! buly.kr/8pj9EFH ❤️‍🔥
질투 클럽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익명의 타인을 질투하고 동시에 질투당하는, 뜨거운 워크숍에 어서오세요.🔥🔥🔥 이 질투 대련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질투수련 buly.kr/8pj9E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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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민심 수습하려고 내놓은 언사가 이주노동자 때리기라니. 세상이 미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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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음악영화를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라라랜드> 돌비시네마&광음시네마 확정 광음시네마 상영은 개봉주부터 돌비시네마는 개봉 2주차인 11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상영일정 및 예매는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라랜드 #10주년 11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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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장 낮은 곳을 착취하지 말자. 근데 어떻게…? 모르겠어서 뒹굴뒹굴… 스스로 착취가 젤 쉬웠어요^^;;; 남 착취하긴 뭣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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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잡혔다
이 플로우가 나온 김에 언젠가 나올 제 책에 <임산부치>라는 챕터가 있는데요. 신체와 대단한 불화 없이 무신사룩으로 살아왔던 범-부치 김규진이 가슴 절개선 있는 여신룩 여릿 원피스가 주류인 임산부 패션 스펙트럼을 맞닥뜨려 큰 곤란에 빠지는 얘기입니다. 재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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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매진됐던 질투클럽 질투대련 질투맞짱 질투의진검승부 워크숍에 취소표가 2자리 났다네요. 이름 모를 익명의 타인들과 질투의 장에서 만나요! buly.kr/8pj9EF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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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이것이 어른의 호르몬이다. (해로움이 없다.오로지 건강에 포커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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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쎄씨, 신디더퍼키, 에꼴, 보그걸… 잡지의 시대에 우리에게 시시콜콜 많은 걸 알려주고 소곤소곤 고민을 나눠주고 다정히 벗하여 주었던 소녀잡지들. 기억하고 있나요? 인스타매거진의 시대, 매버릭하우스에서 실물 잡지인 걸지 <G2G> 만들기 워크숍을 엽니다. 💞 mvrkhaus.moss.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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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소녀잡지를 창간한다면?’이란 전제 아래, 아이템을 픽업하고 큐레이션하고 글을 쓰고 이미지를 배치하며 에디토리얼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실습합니다. 집에 갈 때는 나만의 잡지를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요. 과거 걸지들을 볼 수 있는 전시와 무료 음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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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럽 데모나 인명사고 뉴스 나올 때 너무 심하게 체감됨. 극우 포퓰리즘 언론이 기사 젤 먼저 쓰고 자극적으로 쓰니까 그걸 가져가서 그대로 써버림. 인터넷에 언론사 이름만 쳐봐도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는데도..
한국 언론이 프랑스 스페인 등지에서 벌어지는 시위를 다루는 방식이 너무 역겹고 토가 나온다. 특파원이나 보내고 저러고 있으면 몰라, 제대로 취재도 안하고 그 나라 언론사 중에서도 우파 계열 언론사 기사 취사선택해서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는거 같은데 진짜 역겨워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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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화가 난 걸까? 내심 기쁜 걸까? 말을 고르고 있나? 침묵하기로 했나? 불퉁하게 다문 입술, 강렬한 눈빛, 거칠게 뻗어 올라간 성근 눈썹……. 저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투명하게 읽어내기 어려운, 다소 퉁명스러운 인상의 배우 박정민에 대하여. webzine.kobpra.or.kr/2026/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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仕事前に掃除洗濯ルーティンと毛玉ちゃん達のいちゃこら╰(*´︶`*)╯♡ぴーたんが最後お尻尾フリフリしてます。トリさんも嬉しい時にやるみ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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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가 이번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꼭지이기두 합니다! 🐶🐱🐹🐰🐼💛
Replying to @papersalt_
<질투 수련>에서 가장 질투나는 챕터였어요!! 🥹🐶 흐엉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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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쟁에 끌려온 군인이 품안에서 몰래 꺼내보다 눈물 훔치는 사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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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위, 노동자들이 잔다르크에게 노란조끼운동의 노란조끼를 씌운 걸 무슬림들이 히잡을 씌웠다고 선동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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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자들이여, 만납시다
🔥질투심을 질투력으로 승화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번 주 금요일, 서점 북티크에서 『질투 수련』 이예지 작가님과 '질투'를 주제로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북토크 신청 booktique.kr/goods/goods_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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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モミモミチャン発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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