뭅금... 이라는 것............
유안언니를 좋아하는데 자기는 어떻게 해도 유안언니랑 ‘진짜’ 가족이 될 수 없어서 너무 슬퍼보임 젠장 물에 잠겨버린 2057년의 서울에도 차별금지법이 없다니(물론 그 어떤 제도도 효력이 없고 모든 것이 관습법 아래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可)벽 retweeted
애랑은애가 옹녀 찾으러 가기 전에 막 서로 붙들고 우는거 넘 웃김 ㅜㅋㅋㅋㅋㅋㅋ 둘이 막 껴안고 뒹굴거리며 울다가(어느날은 너무 쎄게 흔들어서 둘이 엉켜붙은 적도 있음 너무웃기고 기엽ㅜ) 이등이가 저기.. 안죽어요 어서 가요 하면
아 가야지 가자가자 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일어나서 가는 거 ㄴㅁ 웃김ㅋㅋㅋㅋ 둘이 껴안고 우는게 길어질수록 뒤 장면이 더 웃긴 것 같아
그리고 초반에 애랑 은애가 서로 무기 들면서 대치할 때 옹녀가 “우리끼리 안 잡아먹기로 했잖아요!!”라고 할 정도로 자주 싸웠다는 건데 정작 진짜 위기 앞에서는 서로 살라고 하는게… 넘 멋진 우정임…ㅜㅜ..,, 이 장면 더 길게보고싶음ㅜ..
가(可)벽 retweeted
그리고.. 문제의 침… 관객한테 뿐만 아니라 은애한테도 일부러 막 뱉으려는게 보여서.. 기분이 좋지 않았음…아 이게 뭐라고 해야하지.. 유머로 용인되는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이 있는데 요즘은 너무 과하고 불쾌함………..,
실제로 이날 1열에서 침 맞았는데 너무 과하게 튀어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벅벅 닦음.. 근데 그걸 본 은애가 객석에 누가 손으로 침 닦는다고 알려줘서 옹녀가 복주머니(?)에서 휴지 꺼내줌 ㅜㅜㅜ.. 그리고 애랑이 들어가는 순간까지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들어감.. 옹랑애가 이렇게 해주고 가서 아 ㅋㅋㅋㅋ 웃기다 했던거지 아니었으면 보는 내내 찝찝하고 기분 나빴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