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피 (@powerfulchulsu) profile picture

개피 곤해

Joined November 2024
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Photo by 개피 (@powerfulchulsu)
개피 retweeted
Backseat 챌린지 #지성 #천러
369
98
924
29,634
개피 retweeted
#follow이벤트 #RT이벤트 얘들아 공부하고 취업준비하고 인생살아가는거 쓰지? 나도 힘들다 😅 설날은 아니지만 조까치가 선물을 들고왔단다ㅋ 배민 만원 깊티, 3명 방법 : #follow + #RT (비계는 안보여 공계로 해줘✌️) 기간 : ~11월 10일!!
수험생 진짜 대단하다 나 멍청해서 38초동안 이해한게 잊는 것 = 병x 밖에없음
7
60
2
31
2,481
개피 retweeted
까불지좀마 내가 곽미향이든 한서진이든 넌 내 밑이야
4
20
466
@powerfulchulsu 씹른ㅋㅋㅋ컹ㅋㅋㅋㅋㅋ 모르갯고걍,내가박고싶음
1
1
54
개피 retweeted
나 연시은 목졸릴때 졸라식됨; 발음 새어나와서 하는말 놓으라구우읏..인거 ㅈㄴ꼴 목졸리고 있는데도 전영빈 죽일듯이 쏘아보면서 절대 꼬리안내리는 고딩 기개도 존나꼴.. 졸리고나서 조인목 다시 매만져보는것도 꼴리고 ㅅ발 그냥 다 꼴 꼴 꼴 ...
2
304
59
2,242
46,320
개피 retweeted
가슴보일때마다 인자하게웃는 틱톡커 표정 2분 유지
근데내가본 장원영 영상 통틀어서 이게제일좋아.. 애교랑 전기고문이랑 3초에한번씩 냉탕온탕담궛다뺏다하는스킬미쳣고 빵터지는웃음소리 존나좋음.. 마지막쯤 나 갈래💢하는거 진짜이런여자가 뭐갖고싶다하면 말일까지기다리라고도못하고 제3금융권법정최고이자풀대출땡길듯
1,844
167
6,761
707,894
앗! 지고쿠, 지고쿠다요!!!! ㄴ지각은 지코쿠입니다 지고쿠는 지옥이에요 ㄴ아뇨 지옥이 맞아요 씨발
1
3
232
키작남들은 벌크업 좀 하지마 니네 어차피 벌크업 해도 수요 없으니깐 그냥 생긴대로 여리하찌하게 처살라고 니네벌크업한거 쥰나 불독같앸ㅋㅋㅋ🐶🐶😱💖👍👍
4
731
160
2,303
49,194
클럽줄기다리는데 뒤에진짜개예쁜여자무리가잇엇음 근데같이잇는친구들이말트는바람에 눈깔고잇엇더니 친구들이왜그러냬서 난원래예쁜여자눈잘못마주쳐;;라고햇는데 3초후에알아들으시고 꺄르륵하면서내손잡고자기얼굴들이대서비명지름 (중국인분들이셧음...)
3
4,076
585
37,893
1,910,429
その鼻つまんで手を振るやつマジでキモイからやめて
42
3,664
196
31,606
1,014,582
개피 retweeted
meow meow meow meow meow meow meow meow
139
5,534
317
17,420
457,992
개피 retweeted
이건아니야 되지대장 왔어.................
790
42
4,352
55,423
75
4,223
270
24,116
631,659
개피 retweeted
o tratamento que quero receber depois de passar um dia horrível
44
3,633
157
20,959
356,663
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15
8,600
317
10,890
592,390
음중 원빈이 엔딩요정 ♡
1,059
130
4,581
56,876
개피 retweeted
드디어 냥코 메지루시 왓당!!!!! 🍰🐾 생각한 것 보다 왕왕 커서 더 기요움 ㅎㅎ
1
95
30
1,210
21,207
589
30,512
3,683
58,426
1,079,917
개피 retweeted
실수로뽀뽀함
17
1
161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