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유학비로 26억 썼는데 월세 500 내고 옷장에서 잔다는 윤영미 아들 근황 ㄷㄷ
아나운서 윤영미가 두 아들 미국 유학 보내면서 쓴 돈이 총 26억 원이라는데...
뉴욕 물가가 얼마나 미쳤는지 아들이 사는 집 상태가 충격적임;;
한 달 월세만 500만 원짜리 뉴욕 아파트
근데 방이 너무 좁고 비싸서 침대 둘 공간도 없음
결국 드레스룸 옷장(클로짓) 안에 매트리스 깔고 취침 중;;
부모가 26억을 갈아 넣고 매달 월세를 500씩 태우는데도 뉴욕에서는 옷장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 게 진짜 레전드 현실 공포다 ㅋㅋㅋ ㅠㅠ
womennews.co.kr/news/article… 도로로가 남자라는 사람들은 이 인터뷰를 어떻게 생각하는 거임? 아니 진짜로 궁금해서. 그 사람들의 논리는 대체 뭐야? 얼굴 까고 인터뷰한 여자는 가짜이고, 누구인지 알 길 없는 익명 트위터 유저일뿐인 본인들의 제보는 엄청 신빙성이 높다 이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