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okisik (@pyokisix) profile picture

표기식입니다.

seoul korea
Joined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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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선생이 전쟁 중에 남편과 아들을 잃고 이런 고통은 흔하다라고 하셨다는 글을 소개하며 인간의 품위란 ‘나의 고통을 과장하지 않고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라는 장영은 작가의 말에 마음을 포갠다. 품위가 고상한 취미와 취향의 까다로움으로 대변되는 얄팍함에 함락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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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날릴때나타나줘고마워 #고양이들의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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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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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뽀걸즈,2017 /상상마당,프로파간다 디자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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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름을 알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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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돌돌 말려 있다가 펼쳐지며 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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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쬐는 태양과 소나기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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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커버 사진. 미리 들어본 음원 첫 소절을 듣고 아 꼭 참여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김윤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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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그렸다고 하는 프로방스 지방의 Poppy 꽃밭 실물(현재)과 고흐의 그림입니다. 너무 예뻐서 더위가 싹 가시네요. 그림을 보면 뭔가 뭉클한데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자연에 뭉클함을 더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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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kisik.com 홈페이지 만들었습니다. 아직 포트폴리오를 많이 올리진 못했어요. (졸업때 부터 만들어야지 하고는 이제서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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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cut for UpsideDow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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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RTIST' 라는 가게 벽에 뭐라고 적혀있길래 구글 번역기로 번역했더니 나온 말..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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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예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