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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선생이 전쟁 중에 남편과 아들을 잃고 이런 고통은 흔하다라고 하셨다는 글을 소개하며 인간의 품위란 ‘나의 고통을 과장하지 않고 남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라는 장영은 작가의 말에 마음을 포갠다. 품위가 고상한 취미와 취향의 까다로움으로 대변되는 얄팍함에 함락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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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그렸다고 하는 프로방스 지방의 Poppy 꽃밭 실물(현재)과 고흐의 그림입니다. 너무 예뻐서 더위가 싹 가시네요. 그림을 보면 뭔가 뭉클한데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자연에 뭉클함을 더한 듯요.
pyokisik.com 홈페이지 만들었습니다. 아직 포트폴리오를 많이 올리진 못했어요. (졸업때 부터 만들어야지 하고는 이제서야...)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