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기념 아빠와아들 토니피터..?
피터가 여느때처럼 순찰돌고 가뱝게 좀도둑 잡고 집가는 길이었음. 할로윈이라 거리에는 사람들이 복작복작했고 길가다가 슾디코스프레한 사람인줄 아는 사람들도 많아서 사탕도 받음. 눈누난나 가는데 어떤 아저씨랑 부딪힘 잇 죄송합니다!! 하고 앞을 봣는데
지금껏 있었던일들을 털어놓고 얼마나 성장했는지 자랑하고 고민거리도 말하고 잔소리도 잔뜩 들었음. 너무 보고싶었다고 몇번이고 말함 그리고 잠에서 깸. 11월1일 아침이 피터를 반김. 아 꿈이구나.. 모든게 가짜였구나.. 눈물 하염없이 나왔고 아무리 벅벅 닦아도 마르지 않았음. 좀 진정된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