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스라엘 시민 거의 전부가 집단학살을 지지하니
이번 선거 결과는 당연한 것같다.
누가 학살을 더 잘하냐 경쟁하는 선거였으니
네타냐후가 이길수밖에
그나마 아랍계 정당들 2배 성장이 의미있고
특히 좌파연합 쪽이 더 크게 성장했다.
이스라엘 인구 20% 아랍계 시민 분노가 폭발했다.
⭕️ BREAKING: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s right-wing coalition is projected to fall from 68 seats in the outgoing Knesset to 52, according to the latest updated Channel 12 exit polls and voting results cited by CNN.
➤ Netanyahu bloc (still in the lead): 52 seats
➤ Gadi Eisenkot-led opposition (early projections had him higher than Netanyahu’s bloc): 49 seats
➤ Palestinian parties: 19 seats, potentially record representation
Neither major bloc has secured the 61 seats needed for a majority, following Israel’s highest voter turnout since 1999.
Palestinian-led parties could prove decisive in determining the next government. A minority government, unity coalition, or another election are all possible.
Final results are pending, with coalition negotiations potentially lasting weeks.
Chart: CNN
전지윤 retweeted
🇵🇸 10.31(토) 2시 격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이스라엘이 또다시 가자지구 봉쇄를 강화하는데 국제사회는 지원을 오히려 끊어 기근이 확산되고, 서안지구에서는 이스라엘 점령군이 시민들과 함께 팔레스타인 주민을 공격하고 강제추방 중입니다.
집단학살 투기를 지속하는 국민연금을 규탄합시다.
아랍계 정당의 의석수가 2배로 늘어난 선거 결과에 네타냐후가 꺼내든 것은 전세계 극우파시스트들의 돌림노래
'부정선거'
"네타냐후와 리쿠드당은 아랍 정당들이 선거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이들에게 뇌물 제공, 협박, 선거 부정, 유권자 동원용 금지 소프트웨어 사용 등의 혐의를 제기"
BREAKING |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and his Likud party claimed Wednesday that the election was “stolen” by Arab parties, accusing them of bribery, intimidation, voter fraud and using prohibited software to mobilize voters, without publicly presenting evidence of widespread election theft.
➤ Israel’s Central Elections Committee said Tuesday it had found no evidence of systematic ballot tampering. Likud claims to possess hundreds of testimonies and pieces of evidence but has not made them public.
➤ Before voting even began, Channel 12 and Haaretz reported that Likud officials had discussed alleging the election was “stolen” if Netanyahu failed to win.
➤ The accusations follow a surge in Palestinian voter turnout, with Arab parties projected to win 19 seats and Netanyahu’s bloc just 53, eight short of a majority.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혐오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10.27 국무회의 발언에 부쳐-
이재명 대통령의 어제인 10월 27일 국무회의 발언이 연일 화제다. 문제의 발언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의 대화에서 현재 농촌의 인력구조를 논의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전부 다 송금해버리니까”라고 한 대목이다.
이에 대한 보도와 이주인권단체를 비롯한 비판이 쏟아지자 청와대는 “농업 등 필수 산업이 저임금 외국 인력에 의존하는 구조적 취약성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늦은 밤 이대통령은 SNS로 "크게"도움이 안된다와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의 큰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며 언론의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청와대의 해명도 이재명 대통령의 부연설명에도 해당 발언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이주노동자들이 정당한 노동과 임금이 마치 선주민의 일자리를 빼앗고 한국의 원화를 해외로 빼돌리고 있는 것처럼 매도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논리는 국내 이주민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고조시킨다. 이주노동자들이 임금의 "전부 다"를 본국에 보낸다는 것은 이미 통계상으로도 사실이 아니다. 또한 나의 임금을 어디에 어떻게 쓰는가를 이주노동자라는 이유로 해명할 이유도 없다. 농업현장의 인구구성상 구조적 취약성을 개선해야한다는 논의에서 현재 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노동과 임금을 폄훼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게다가 해당 발언은 현재 이주노동자들의 노동여건, 농촌의 인력난의 현실을 지워버린다. 매주 수십명의 이주노동자들이 노동현장에서 목숨을 잃고 있다. 빈소조차 제대로 차리지 못하는 죽음이 많다. 죽음의 현장은 공장, 공사장, 어업양식장을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정부의 과도한 단속으로 생을 마감한 故부뚜안님의 1주기 추모제가 불과 며칠전이다. 고된 노동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을 받고 이주노동자에게만 부과되는 식비, 숙소비 등을 갈취당한다. 한편 이주노동자들의 비율이 높은 사업장들은 이주노동자없이 사실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 코로나19시기 하늘길이 막혀 농작물 수확조차 어렵던 현실은 잊었는가.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해 11월 국무회의에서 ‘혐중집회’를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 사회 일부에서 인종, 출신, 국가 등으로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가 횡행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특정 국가 출신의 이주민을 극심히 배척하는 언어가 집회의 현장으로까지 쏟아져 나오게 된 원인은 대통령 스스로 지적하듯 시대착오적인 차별과 혐오가 횡행하기 때문이다. 이때 차별과 혐오라는 것은 대단히 공격적이고 원색적인 비난의 언어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이 땅에서 노동하고 임금을 받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이주노동자들을 마치 한국인의 돈을 벌어 본국으로 빼돌린다는 식의 발언, 이주노동자의 존재가 농촌 등에서 선주민의 일자리를 뺏고 있다는 듯한 뉘앙스를 가득 담은 발언들이 켜켜이 쌓여 이주노동자와 이주민에 대한 차별적인 사회적 시선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국무회의 발언은 명백히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하고 심지어는 조장하는 혐오발언이다. 혐오발언이 조롱적 언어로 점철되거나 비하적인 단어들로만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재명 대통령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이미 어제 국무회의 이후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짚고 이주노동자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 한국의 산업현장의 현실을 지적하는 기사와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을 살피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앞장서야 한다.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인 이주노동자에 대한 혐오발언을 변명 없이 사과하기를 촉구한다.
2026년 10월 28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전지윤 retweeted
[🏳️⚧️모두를 위한 트티켓 포스터 게시💕]
2026년, 새로운 모습으로 만들어진 트랜스 프렌들리 에티켓은 기존의 캠페인 대상이었던 퀴어 커뮤니티에서 대중으로 확장했습니다. 그래서 보다 읽고 이해하기 쉬운 트티켓, 다가가며 말을 건네는 트티켓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르비아에서 학생들의 오랜 투쟁 끝에 부패한 정부가 물러나자 세르비아의 방송국은 '권력 감시와 공정 보도에 실패했다'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
한국에서는 YTN이 '김건희 여사에게 무례한 보도했다'고 윤석열에 사과했었고, 그렇게 윤석열 편들던 어떤 언론방송도 절대 사과않고 있는데...
2. * <연속성과 교차성> is.gd/lyraUg, is.gd/b7Ktdu
* <마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is.gd/CLQ8Pz, is.gd/Ya64OV
* <내란과 광장, 끝나지 않은 이야기> is.gd/FNjik9, is.gd/HMTWj0
* 그동안 저와 우리 단체가 올린 글, 번역글, 활동 등이 의미있다고 보셨거나 조금이라도 도움 얻으신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각종 연대와 후원을 이어가고 반상근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세요.
*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2 - 861 – 563956(ㅈ ㅈ 0) forms.gle/zs2LbYutAWPX5KBAA
The most immoral army continues to slaughter children. Nearly daily.
UN bodies and human rights groups have documented the pattern in detail. Anyone who denies it should read these reports.
We keep receipts and there will be accountability.
#PalestineTrials
사우디의 폭격과 학살에 죽어가던
예멘 민중의 총봉기로
벼랑끝으로 몰린 사우디 독재왕정은
미국의 도움도 얻지 못하고
이스라엘도 도움될 리 없었고
이웃 아랍 독재자들도 별 쓸모가 없었고
결국 이란에게 손을 내밀며
'많은 돈을 줄테니 예멘 좀 말려달라'고
구걸하기 시작했다.
BREAKING: Saudi Arabia offers Yemen's Houthis $1 billion through Tehran to halt their attacks as part of a ceasefire, with Defence Minister Prince Khalid bin Salman flying to Iran to negotiate it and even bringing the money with him aboard the C-130 aircraft he arrived on, per diplomatic Gulf sources to Israel Hayom.
Iran offered to mediate between Saudi Arabia and the Houthis. It was represented by President Pezeshkian, SNSC chief Mohsen Rezaei and senior IRGC officials. Turkish intelligence chief Ibrahim Kalin and Pakistan's army chief Asim Munir were also taking part.
This is one of the biggest concessions from the Saudis yet.
룰라 대역전을 전세계 진보 정치인과 지도자들(이재명 포함)이 너무 기뻐하며 SNS에 축하글 올리고 룰라가 거기에 직접 답변도 하는데
특히 한달후 총선에서 극우와 대결앞둔 스페인 중도좌파 산체스정부는 정말 비슷하고 기운을 받고 싶어한다.
"브라질이 할수있으면 스페인도 할수 있습니다."
Sentíos orgullosos de ser la aldea gala en Europa.
De ser una luz de esperanza entre tanta penumbra en el mundo.
Si Brasil pudo, ESPAÑA PUEDE.
¡El próximo #29N la esperanza vencerá al retroceso!
이번 브라질선거에서 가장 주목할 사람
진보생태주의 '레지당'의 자노니스
전통적 좌파들은 무시했지만
극우상징이던 브라질축구팀 유니폼을
진보상징으로 되찾아오고
왓츠앱 '룰라의 군대'를 1000만으로만든
모두 인정하는 이번 대역전 최선봉
'룰라의 디지털 총사령관'
해외 진보좌파도 배워야
"9개의 손가락으로 브라질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온 룰라가 기적 같은 역전승을 완성해 냈다. 이 승리는 브라질을 넘어 전 세계 노동자와 민중, 진보좌파, 반인종주의, 반파시즘, 그리고 이스라엘과 맞서 팔레스타인 민중과 연대해 온 국제 연대 세력 모두의 승리다."
mindlenews.com/news/articl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