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Him) 세계를 잇는 뜨거운 맥동! 마음과 마음을 맺는 히로익 인플루언서. 「오크」「지사리스」「이카즈치 히어로즈」한국어 번역. #특촬_불법시청_근절하자 世界を繋ぐ熱き脈動! 心と心を結ぶヒロイックインフルエンサー。「オーク」「ジサリス」「雷ヒーローズ」韓国語翻訳。Sub @drpalgang
Korea
Joined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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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잇는 뜨거운 맥동!"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번역가 로컬 히어로, 히로익 인플루언서 닥터 빨강입니다.
「世界を繋ぐ熱き脈動!」
韓国で活動しているアマチュア翻訳家ローカルヒーロー、ヒロイックインフルエンサー・Dr.パルガンです。
【Officia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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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INFRAMAN (1975)
Hua Shan
Source: Shawscope Vol 4 Blu-ray (Arrow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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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レビマガジンは本日、55周年を迎えました✨
これも関係者のみなさま、各版権元さま、そして、何より読者のみなさまの支えがあってこそです。心から御礼申し上げます!
創刊当初、主に『仮面ライダー』の情報を届けるために立ち上げられたテレビマガジンは、これまでに数多くのヒーローの情報を掲載してきました。
これからもテレビマガジン編集部は、本誌、関連書籍、テレマガネットなどで、古今東西さまざまなヒーローの情報をお届けし、誰かのため、自分のために頑張るみなさまを応援し続けます! 56年目のテレマガも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
本日はテレマガ創刊号の表紙をお届け! 創刊号では『仮面ライダー』『スペクトルマン』『国松さまのお通りだい!』『天才バカボン』『巨人の星』『ムーミン』などが掲載されていました。
やっぱブレーザーのV99好きだな…彼らの存在によって最後にブレーザーについても考察できるのが素敵だった。V99が向かう先の、ワームホールの向こうから現れたらのがブレーザーだった。つまり彼らが求める新天地はブレーザーの故郷ではないかと、ゲント隊長は推測する。
울트라맨 블레이자에서 가장 큰 수수께끼로 남겨둔 것, V99은 무엇이었을까? 그들은 어째서 우주를 여행하고 있을까?
개인의 해석이지만 저는 그들을 고향을 잃은 우주의 난민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새로운 안식처를 찾던 중 지구인과 조우한 이들이 공격을 당했고, 그것이 모든 일의 발단이었죠.
V99은 어스 가론과의 교신에서 '빛의 별' '신천지'라는 단어를 꺼냈어요. 아마도 빛의 별이라는 건 그들을 받아들여줄 이상향을 가리킨 게 아닐까 싶죠. 그리고 거기에 대해 겐토는 아마 그곳이 머나먼 은하의 블레이자=울트라맨 블레이자의 고향이라고 추측을 덧붙였고요.
11월 3일은 무슨 날인가요?
트친 1: 고질라의 날이요! (평범한 특덕)
트친 2: 빨간 날이요! (일본 사시는 분)
트친 3: 유우키 조우지, 생일 축하한다. 이번에야말로 네놈이 다음 생일을 맞이하지 못하도록 해주마. (앗 요로이 원수다)
『울트라맨×어벤져스』에서 어벤져스는 갤럭투스하고는 대화가 안 통한다고 싸워서 몰아내야만 한다고 말할 때 울트라맨은 그럼에도 계속 대화를 시도하고 그가 원하는 것에 대해 합의점을 찾으려고 한 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결국 마지막에는 정말로 합의에 성공한 거고(말 안 들어서 좀 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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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over time, you have younger fans who grew up to only value the entertainment value of Ultraman fighting kaiju. The SF drama that made up the core themes of the show gets ignored and forgo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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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빌리지 천안 우리들컵 한일, 갤럭시컵 한일
하루에 4개 대회를 하는 마라톤.
5인 스위스 맨, 젯트맥스 갤럭시한일 전승우승
일판 우리들컵 전승우승. 울트라맨리거로서 최고점 달성.
맨형 너무 무섭다...
@ucg_jp
굉장히 자주 하는 얘기지만 저는 울트라세븐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이 작품에서 세븐은 지구인과 우주인 사이에서 '중재' 역할을 늘 도맡아요. 세븐에서는 지구인이 정의라는 얘기를 절대 함부로 하지 않고, 그들이 자신들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무익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걸 의식하죠.
저는 울트라맨이라는 IP가 가진 가장 큰 힘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해요. 괴수가 있고, 외계인이 있고, 울트라맨으로 불리는 영웅이 있는 이 세계는 결코 '인간만의 공간'이 아니에요. 지구인과는 다른 관점과 이해관계를 끝없이 보여주고, 어린이들에게 '객관화'의 힘을 알려주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