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대자본 아니면 돈 못 버는 것 같음. 인디밴드나 인디영화(독립영화)는 "그거 돈이 되냐?"고 묻지 않잖아요. 근데 인디게임에는 그거 돈 벌 수 있음? 같은 걸 묻는 건 애초에 맞지 않는 질문인 것 같아요.
AI Generation으로 생산량이 1억배 늘어도 그냥... 다 망할 것 같음. 왜냐하면 영상/게임을 사람 손으로 만들던 시기에도 개개인이 취미에 가용한 시간은 이미 한계였기 때문. 주4일제 같은걸로 늘어난 생산량을 소비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생산량 증가는 허상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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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naver.com/helloworld/1975…
어느새 속편인 『AI 시대의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 개발자에게』 가 나왔군요
처음 2편이 나온다고 했던 11월달이랑 지금만 비교해도 매일매일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성을 세울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d2.naver.com/news/5079232
개발자를 처음꿈꿀때부터 지금까지도 쿨타임찰때마다 읽는글 '백엔드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개발자에게' 의 2편이 나온다고 한다!
엥 i++대신 ++i가 죽은 개념이었다는거 지금 알음
2026년, “AI 활용법”은 가치가 없다
효과적인 AI 사용 요령도 몇 달 뒤 제품의 기본 기능에 흡수되면, 따로 익힌 기술로서의 가치는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
과거 C의 `i++`가 `++i`보다 느리다는 통념처럼, 프롬프트 요령도 효용이 사라진 뒤 관행만 남을 수 있음. 1995년에도 최적화 컴파일러는 반환값을 쓰지 않는 `i++`의 불필요한 연산을 생략할 수 있었음
당장의 업무를 잘하려고 최신 사용법을 익히는 일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그 유용성과 오래가는 가치는 구분해야 한다는 관점
news.hada.io/topic?id=36075
작품설명:
압화로 보존된 것은 식물의 온전한 형태가 아니라 타자의 섭식 행위가 남긴 흔적이다. 잎은 비인간 생명체의 익명적 아카이브이자 종간 관계가 교차한 사건의 표면이 된다. 누가, 언제 이 잎을 먹었는지는 끝내 복원되지 않는다. 작품은 그 불완전한 추론의 여백을 관람자에게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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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꺼니 한국 사람들 눈엔 내 하는 요 말들이 옛날 조선 사람맹키로 들린단 말이오!? 허나 이기 우리 집안서 날마다 쓰던 평범한 입말인데말이오, 설마 우리가 한국 오문 꼭 근대 사람이 시간을 훌쩍 건너 서울루 불쑥 넘어온 것맹키로 보인단 소리오?!
Replying to @colta2085 @l38Xera57AlMGt9
참말루 위선두 저런 위선이 읎구마. 우리가 사죄할 리유가 대체 어디 있소? 우리가 한국 놈이오? 당신네 우리 꼴 보기 싫문 당장 F-4 읎애버리문 될 거 아니오~ 우릴 외국인 취급할 거문 외국인 기준대루 대해야디, 어째 한국 사람한테나 들이댈 잣대를 갖다 대문서 우리더러 욕을 퍼붓는 기오? 우린 애초부터 한국 사람이 아니었구, 재외동포법 만든 건 김대중인데, 처엄엔 중국 조선족은 쏙 빼놨디 않소. 그래 그걸 중국 조선족까지 넓혀놓은 기 어느 나라 놈들인지 한번 짚어보시오. 바로 당신네 한국 놈들 지들 손으루 벌인 짓 아니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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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하면서 에너제틱하고 일 잘 벌이는 사람들은 조깅하다가 쓰러지시고 그러더군요...
아는 분 따님이 그렇게 돌아가셨다 그래서 황망했습니다.
잠 안 자고 소위 "갓생" 살면서 과로와 운동을 병행하는 사람들도 좀 위험성이 있는 듯. 휴식은 필요한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