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나무에 질때가 있네요
@flipster_io #FlipsterCopyTrading
플립스터 카피 트레이딩 기능이 오픈되면서 초기부터 이용을 했는데요
카피 대상은 당시 30D RIO 수익이 500% 가 넘던 이현준 마스터였습니다.
이현준 마스터를 카피하면서 하루 전까지만 해도 35%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었는데
오늘 확인하니 수익이 0%네요. 하루사이에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BTC가 $91,000 에서 $95,000 까지 급 상승했는데
이현준 마스터는 비트를 박스권으로 생각하셨던거 같네요
일정 지점에서 계속 short 포지션을 가져가다가 손실이 크게 낫군요.
12/24일부터 20일 넘게 쌓아온 수익이 하루에 사라졌군요
선물의 무서운 점과 마스터도 실수를 할 수 있다는걸 배웠네요.
이현준 마스터의 수익을 다시 기다리며
오늘도 카피 트레이딩은 계속 됩니다.
야핑이 끝나지 않을땐?
@flipster_io 한 줄 요약부터 가보겠습니다💛
Flipster는 "코인 무기한 선물(perp) 트레이딩"에 진심인 거래소 느낌이 강합니다. 요즘 트레이더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냐면, 스프레드/숨은 비용/체결 미끄러짐/복잡한 리워드 구조 이런 거잖아요? Flipster는 아예 방향을 "zero-friction(마찰 0)"으로 잡고, 비용 구조를 눈에 보이게 만들고(수수료), 스프레드를 0으로 만들고(주요 페어), 여기에 수익 부스터 같은 기능으로 "트레이딩 감각"을 제품으로 파는 스타일입니다.
즉, '현물-적금'보단 "짧게 치고 빠지는 트레이더"나 "자본 효율(담보로 굴리면서 수익도 챙김)"을 좋아하는 분들한테 꽤 맞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사업적으로는 "리퍼럴 + VIP + 리워드허브 + 스파크(Sparks)"처럼, 거래량을 유도하는 장치들을 여러 레이어로 쌓아둔 타입이라 커뮤니티 쪽이랑 궁합이 좋습니다. 진짜로 '거래하는 사람'을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장치들이 많아요.
흐흐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플립스터 최공ㅋ
바낸에서 해킹된 USDT, USDC가 AAVE로 가서 해커는 USDT, USDC를 담보로 ETH를 가져갔다고 하네요. 이 ETH를 출금 혹은 다른 지갑으로 보내서 USDT, USDC 스왑하겠져.
자금세탁 미쳤다
USDT, USDC이 동결되서 바로 스왑이 안되서 이런 방법를 선택한거 같은데
해커놈들아 디파이 악용하지 말아라
Aave protocol will be fine.
The hacker supplied 60M USDT and borrowed 19,762 wETH (~44.9M$) in 3 minutes, before Tether froze their address and before the Aave Guardian froze the Aave V3 Core reserves (46 min later).
But USDT is real money backed by dollars, and the position is criminal but overcollateralized in the eyes of the protocol: health factor 1.04, 59.9M$ of collateral against 44.9M$ of debt.
Sure, we now have a large borrower with little incentive to repay their loan, but liquidations work as usual: if ETH goes above ~2,365$ (+4%), the position gets liquidated like any other.
The Aave V3 Core wETH reserve is 2.16M wETH, so the hacker's debt is "only" 0.9% of it as I'm writing this.
I don't think Aave needs to take specific action against the hacker.
345k wETH is available right now (81.6% utilization), so wETH liquidity is sufficient if wETH depositors want to withdraw
There's no reason or need for a bank run.
The situation is much less dire than during the Kelp hack (zero-value collateral), and we should not expect a re-run of "DeFi United".
On paper, a governance proposal could force-liquidate the hacker by upgrading the Pool to target this single position (lowering the USDT liquidation threshold would hit every USDT supplier),
but I see no real upside in doing that as normal liquidation can eat this up without sweat.
The reserves are frozen now, but no need to panic; you can repay and withdraw. This isn't the first time this has happened, and it won't be the last, and Aave is still there.
Just another day in crypto.
해커는 지갑 키를 훔친 게 아니라 바이낸스 지갑이 서명한 위임 서명 50개를 미리 받아두고 털었다고 하는데
CEX들 핫월렛 관리 더 빡세게 해야될듯
BINANCE HACK: the full story
> oct 28: a wallet gets funded through tornado cash
> oct 29, 16:00 UTC: it deploys a malicious contract
> 20:20: binance hot wallet 14 signs a permission pointing to it
> 20:24: one tx sweeps wallet 14: 167K ETH + 1.6B USDT
> 24 seconds later, wallet 16 sends 28K ETH to the same address
> 20:42: 780M USDC leaves wallet 34
> 20:45: BTC drops $2,500 in one candle, $627M in longs wiped
> 21:11: tether starts freezing, 1.567B USDT locked
> 21:13: circle freezes 823M USDC
> 21:15: @cz_binance: "it does look like a hack"
> 21:29: @binance: "user funds are completely safe"
> another $200M USDT drained since, still ongoing
$5.6B left binance across ethereum, bitcoin, tron and L2s. $2.37B frozen. the ETH is still moving
THIS IS THE BIGGEST HACK IN CRYPTO HISTORY 😱 can binance recover from it?
크립토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도 해킹을 당했네요. 최대 거래소인만큼 규모도 역대 최대인 6.3B 정도인데, 여러 곳에서 빠르게 자금 동결을 하고 있어서 피해액은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네요
어제 저녁까지 $HYPE 호재로 분위기 좋았는데, 진짜 안심할 수 없는 크립토 판이네요
Just joined the @BlackboardFi waitlist. Perps, prediction markets, and Up or Down in one onchain terminal. blackboard.fi/?ref=JYDXVPNN solana:4WVg5C2p61Fn2VHvZmiVmPq26dyytr4ooF1DyAd6pump
Jake retweeted
AI 에이전트도 이름과 프로필을 갖게 되면, 다음에는 그 이력을 확인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termix_ai 에이전트의 신원을 ERC-8004 기반 NFT로 만들고, 해당 NFT를 사용자의 지갑이 소유해요. 공개 페이지에서는 서비스와 함께 완료한 작업, 평판 등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요.
여기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과 일을 잘한다는 평가는 각각 살펴봐야겠죠.
저라면 멋진 소개 문구보다 실제로 어떤 종류의 작업을 완료했는지를 먼저 볼 것 같아요.
에이전트의 브랜드도 결국 반복해서 잘 납품한 기록에서 만들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AI Agent가 일을 못 끝내면 누가 책임질까?
@termix_ai 살펴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에게 일을 맡겨도 약속한 날짜를 못 지키거나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AI Agent라고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
오히려 앞으로 Agent끼리 거래가 많아지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리서치 작업을 맡겼는데 결과물이 엉망이거나, 아예 작업을 끝내지 못한다면 돈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TermiX의 AACP에는 이런 상황을 고려한 구조가 있습니다.
거래 자금을 Escrow에 보관하고, 제출된 결과물을 검증한 뒤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Challenge나 Dispute 절차를 이용할 수 있고, Staking과 Slashing을 통해 잘못된 행동에 경제적 책임을 부과하는 장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스템이 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겠죠.
그래도 최소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있다는 건 중요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Agent Economy가 커질수록 이런 부분이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잘하는 Agent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이 잘못됐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도 알아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 AI Agent가 얼마나 똑똑한지만큼, 그 Agent와 얼마나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Jake retweeted
🌙팔로워 6000명 달성🥳🥳
6천명 언제 되나 했는데, 어느덧 달성됐네용 감사합니다아앙🩵
이 게시글 리트윗 해주시는 분 중
스타벅스 커피 10잔 쏜드아앙!! (댓글에 링크)
🌙사진은 갈발로 촬영했을 때
흑발이 나은가요 갈발이 나은가요?!?!
주식으로도 대박날 거 같은데
역시 AI의 최대 활용처는 감정 쓰레기통이 맞구만!
워뇨띠 주식 진입 후 Q&A
Q. 스윙인가, 장투인가?
A. 코인은 단타였고, 주식은 3개월 정도 보고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배당세율이 30~49.5%로 세서 배당만 노리지는 않고, 세금이 약한 다른 상품을 쓸 생각입니다.
Q. 차트로 고르나, 가치투자인가?
A. 코인은 차트를 보고 들어갔지만 주식은 가치투자로 샀습니다.
Q. 종목 선정 기준은?
A. 저평가인지를 가장 먼저 보고, 그다음에 차트도 봅니다.
Q. 가치투자는 혼자 공부했나? 국장은 수급이 안 붙으면 안 오르는데?
A. 저한테 맞는 방법으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경계하고 있어서 차트도 같이 봅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가 많았습니다.
Q. 코인과 주식에서 기술적 지표가 비슷하게 먹히나?
A. 느낌이 다릅니다. 처음 토큰으로 해볼 때는 기술적 지표로 했는데 너무 안 통했습니다. 실적을 참고하는 일반적인 주식투자 방법으로 바꿨더니 오히려 잘 됩니다.
Q. 지수선물 대신 개별주로 200억 단타가 되나?
A. 원하는 저평가 ETF가 없습니다(대부분 이미 많이 올랐음). 전부 시총 조 단위라 잡주도 아니고, 한 종목에 200억을 몰빵하는 것도 아니어서 거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평균 90일 정도 보유할 생각입니다.
Q. 장기투자 하는 게 있나?
A. 거주용 부동산을 빼면 없고, 1년 넘게 들고 있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일부 종목은 1년 이상 보유할 생각이 있습니다.
Q. 프로그램·파생 같은 시장 구조도 고려하나?
A. 아직은 종목만 보고 거래하는 편입니다.
Q.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A. 리스크 관리입니다.
Q. AI는 어떻게 쓰나?
A. 물려서 멘탈이 흔들릴 때 감정 쓰레기통으로 씁니다. 유용해요.
Q. 차트는 어디서 보나?
A. 트레이딩뷰에 정규장 티커를 등록해서 봅니다. 전체 흐름은 EWY USDT로 봅니다.
Q. 주식에서는 가치를 따지는 코인충?
A.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른다는 느낌입니다. 코인은 코인의 방법이 있고 주식은 주식의 성공 사례가 있으니, 그걸 따라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Q. 코인 비중을 줄이나?
A. 네, 30~40% 정도로 줄이려고 합니다.
Q. 왜 코인을 줄이고 국장에 들어왔나?
A. 지수만 보면 국장은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코인은 비트가 빠지면 다 같이 빠지지만, 주식은 이미 많이 오른 고평가주(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미반도체 등) 위주로 빠집니다. 폭락이 한창 진행 중이던 2~3일 전에 진입했는데, 저평가 개별주만 담아서인지 잘 버티거나 오히려 수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코인은 과세가 시작되면 메리트가 크게 줄 것 같아 미리 분산하는 겁니다.
Q. 왜 미장이 아니라 국장인가?
A. 미장도 토큰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장은 내국인 토큰이 막혀 있어서 본주나 ETF로 할 생각입니다.
Q. 왜 하필 이 타이밍에 들어왔나?
A. 코인 과세에 대비해 미리 다각화하려는 것이고, 한 번 크게 떨어질 때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세계 대부분의 지수는 아직 고평가라고 봅니다.
Q. 최근 깨달은 점은?
A. 최근 반년은 주식이 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심했던 것 같습니다. 코인은 가치가 애매해서 차트가 나쁘면 끝없이 빠지지만, 주식은 명백한 저평가면 차트가 망가져도 곧 반등이 온다는 차이를 느꼈습니다.
Q. 비트 4년 주기는?
A. 우연이라고 봅니다. 역사가 17년밖에 안 돼서 몇 번 맞았다고 정론화할 수는 없습니다.
Q. 반도체(삼닉)는 왜 안 사나?
A. 계약 구조가 바뀌어서 사이클이 의미 없어졌다고들 하지만, 지금의 70~80% 영업이익률이 계속 유지될지는 의문이라 손이 안 갑니다. 가치만 보면 삼전 25만 원도 싼 건 맞는데 뭔가 불길합니다.
Q. 섹터 하나만 추천해 달라
A. 주목은 못 받는데 몰래 돈 잘 버는 애들. 단, 영원히 주목받지 못할 애들 말고 몇 년 안에 주목받을 것 같은 애들.
Q. 네이버는 언제 사나?
A. 15만 원 오면 고민해 봅니다. 그냥 오르면 어쩔 수 없고요.
Q. 네이버를 왜 15만 원으로 보나?
A. 무조건 떨어진다는 게 아닙니다. 수천 개 종목 중에 더 저평가되고 건실하고 미래가 창창한 애들이 많은데, 지금 대충 적정가로 보이는 걸 굳이 신규로 살 생각은 없다는 뜻입니다.
Q. 네이버는 호재가 있어도 안 오르는데?
A. 돈만 잘 벌어오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요. 지분구조가 난해하거나, 분할상장을 남발하거나, 실적을 조작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다고 봅니다.
Q. VOO는?
A. 내리면 사려고 합니다.
Q. 나스닥 조정이 오면?
A. 큰 시장 지수는 대부분 고평가라 들어가기 꺼려집니다. 나스닥 23,000쯤 오면 지수투자를 고려할 겁니다.
Q. 코스피 레버리지(코루)는 어디까지 보나?
A.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인버스든 지수추종이든 결국 0에 수렴합니다. 수학적으로 그래요.
Q. 레버리지를 쓰면 시드가 갈리는 이유는?
A. 사람인 이상 심리 문제도 크고, 수학적으로도 승률과 손익비가 아무리 높아도 배율이 높으면 결국 0에 수렴하거나 편차가 너무 커져서 운빨이 됩니다.
Q. 예전에 말한 '점액질 차트'란?
A. 보조지표를 차트 위에 잔뜩 띄우고 직선·곡선 30개씩 그어가며 매매하지 말라는 얘기였습니다.
Q. 왜 나무증권을 쓰나?
A. 설윤이 광고하길래 설치했습니다.
Jake retweeted
🌟감귤 3kg 에어드랍 이벤트🌟
원래 구독자 전용 감귤 에어드랍이 내일~모레 발송 예정였습니다.
그런데...! 에어드랍 신청을 안하신 분들이 쪼끔 있으시더라구요!
(116명분 포장준비 중이였는데...)
그래서 3kg 10박스가 남은 상황입니다.
이거 거의 20만원 어치인데...
이왕 이렇게된거 공개적으로 X에 뿌리자!
----
🎉이벤트 참여방법
1. 이 글을 RT
2. 댓글or 인용글로 "돌담귤" 혹은 "코루"로 n행시를 작성해주세요!
- 인용글에서 5명!
- 댓글에서 5명!
*중복참여 가능합니다
목~금요일에 선정하고 금요일 저녁에 바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
내일부터 돌담귤 스마트스토어에서 '후기 이벤트' 또한 동시에 진행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프로필링크 참고해주세요 :)
감귤 에어드랍은 거의 마무리 단계!
+ 귤 팔아요!🍊
극조생 감귤(10월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프로필의 링크를 통해서 구매 가능합니다!!
다음 주 [수요일] 부터 발송 예정이며
예약 구매시
10kg 1박스 24,000원으로 진짜진짜진짜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후기 이벤트도 있으니 관많부!!
——
🍊극조생 품종 특성상 11~12월 일반 조생귤보다 산미가 좀 더 있고, 과육이 더 부드럽습니다.
또한 저농약 재배를 하였기에 약간은 몬생겼지만 가장 건강한 귤이라 자부함다!
12월에는 완숙 조생귤도 판매 예정입니다!
레드향은 아마 1월중순쯤 수확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구경가기!
litt.ly/jeju_gang_gyul
My SmartX trader type: “The Risk Monk.”
“They study how to double once. You study how to stay in the game.”
Find yours in 6 questions. Join the waitlist for up to 50% off fees and a share of 10,000 USDT in rewards.
smartx.io/waitlist/?invite=t…
ARCUS 사용 수수료를 0%로 하는 방법을 매우매우 친절하게 설명 + 영상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막히지 않았으면 좋겠네
#perpdex @arcus_xyz
THIS IS HOW YOU PAY $0 FEES ON ARCUS
I got so many DMs asking:
“How are you generating this much volume in @arcus_xyz while paying almost nothing in fees?”
So I made the entire process LIVE in this video
Even if you have never used limit orders before this should make it super easy to understand
I have also written everything below so you can follow it step by step 👇
From opening a position with $0 fees
to closing it with $0 fees
No confusion after this one
Here is the simple trick:
If you want to LONG
Mid price (current price on the order book) = 170.21
Place your limit order slightly below it:
-> 170.20
Once it fills as a maker order your fee = $0
If you want to SHORT:
Mid price = 170.21
Place your limit order slightly above it:
-> 170.22
Once it fills as a maker order your fee = $0
And yes the same method applies when closing your position too
So you can potentially pay:
$0 to open
$0 to close
Watch the video carefully + SAVE THIS POST
Next time you're trading on @arcus_xyz come back to this video so you don't mess up the order placement
Hope this guide helps you reduce your trading fees and understand how Arcus maker orders work 🫡
Join me on Legion! Use my referral code to get rewards.
legion.cc?homie=54507630
Arcus 초대코드 못구해서 시즌0 참여못했는데 시즌1을 시작하네요..
시즌1이면 초대코드 좀더 나올 거 같은데
선물말고 좋아하는 예치도 된다고 하니 기웃거려 봐야겠네요
[🚨선물거래 안해도 Arcus 포인트 모을 수 있다]
드디어 Arcus 시즌0 끝나고 시즌1 제대로 시작합니다!
전 아쉽게도 시즌0 perp 웨잇 기다리다 못하고 주식만 일부 DCA 진행해서 골딱이인데
시즌1은 @Gogogonum 님 덕분에 코드를 얻게되서 한 번 달려보려합니다! 으헤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
⚠️굳이 Perp거래 안하더라도 충분히 포인트는 모을 수 있습니다.
또한 Perp 하더라도 단순 거래량이 아닌 “거래행태”도 보기에 단순 볼륨작은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Perp를 안쓰시더라도
1. RWA 자산 현물 거래 또한 포인트를 꽤나 준다
2. 예치작 또한 가능하다
두 가지 방법이 있으니 관심있으셨던 분들은 꼭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Perp 하고싶은데?
아마 조금씩 조금씩 코드가 풀리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래도 혹시 모르니 미리미리 Waitlist 등록하시고 순번 착실하게 기다려보시길!
——
초대코드는 아래 사진에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사용해보세요 :)
Arcus 준비!
app.arcus.xyz/ref/COLU
Jake retweeted
개인적으로 xStocks 포인트 프로그램은 한 번 살펴봐야한다 생각함
(나스닥이 xStocks에 $100M 투자한다고?)
SPYx QQQx TSLAx 같은 토큰화 자산을 온체인에서 보유하거나 LP를 제공하면 포인트를 받는 구조인데, 토큰 런칭 가능성에 대한 베팅임
관심이 가는 이유는 이쪽에서 뭘 하는 사업이고 어디서 돈을 벌 수 있는지가 꽤나 명확하기 때문
-> S&P500, Nasdaq100 ETF를 포함하여 여러 주가를 추종하는데 기초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상품임 이걸 DeFi를 통해서 거래하거나 담보로 활용할수도 있음
뭐 미국주식 사는거야 증권사 통해서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을 수 있음
근데 온체인을 활용해본 사람들에겐 입장이 다름
지갑에 있는 자금으로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 이걸 '다른 서비스로 옮기거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즉, '홀딩을 통한 차익실현'말고도 할 수 있는 전략, 수익화가 있다는 것임
-----
9월 12일 금일 기준으로 토큰화주식, ETF 유통자산 가치는 $2.8B... 30일간 7%가량 증가함
거기다 9월 10일 나스닥이 크라켄의 모회사인 Payward에 $100M을 투자하기로 발표함
(Payward는 xStocks를 인수한 장본인)
-> 추가로 토큰화 주식 상시 거래 인프라에 대한 협력도 확대한다고함
적어도 토큰화 증권을 실제 사업으로 키우려는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
----
여기서 궁금한건 xStocks의 BM이였음
결국 그래서 '돈 잘범?'이 투자의 기본 아니겠는가?
확인해보니
발행, 상환과 거래 과정에 수익화 지점이 있었음
(자세한건 다음에 작성해보는걸로)
거기서 조금 더 긴 흐름을 상상해보면
토큰화 주식을 쓰는 사람이 늘고, xStocks가 그 수요를 가져오고, 실제로 마진이 남는 서비스 파이 자체가 커진다면?
-> 사업 수익을 키울 기회의 시장이 생길 것이라 보는 것
----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원래 미국 주식에 투자할 생각이 있고, 온체인 활용에도 관심이 있다면
xStocks를 검토해볼 만하지 않나 싶음
그 과정에서 포인트도 쌓아놓고, 우리 입장에선 노잼(?)인 미국주식을 LP로 활용하면서 추가 수익까지 노려보는 그런것
향후 에어드랍 가능성을 대비하면서 말이지
INVESTOR
----
나중에 토큰이 나온다면 그때는 다시 보긴 해야함
솔직히 무작정 빨진 않는게 결국 회사가 돈을 버는 것과 토큰 홀더가 돈을 버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
실제 사업 수익이 바이백이나 홀더 보성으로 연결되는지까지 확인이 된다면
그때는 진짜로 RWA시장의 수익성 확장 자체에 베팅한다는 논리가 훨씬 더 선명해질 것이라 생각함
지금은 그 '가능성'을 보고 초기 사용자로써 참여해보는 것
-----
개인적으로 오늘 SPYx-USDC LP 추가로 넣어봤고
현재 APY 55% 정도 나오는듯함
올해 이제 3개월도 안남았으니 조금만 스퍼트 해보려고 ㅇㅇ
조금이라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됬다면
코퍼럴 부탁함
defi.xstocks.fi/points?ref=Y…
가짜돈 시장 말고
진짜돈 시장에 베팅해본다 ㅇㅇ
원래 수익은 수확할때까지가 가장 지겹고 재미없는거야 ㅇㅇ
xStock 37만 포인트 정도
프로브님 덕분에 알게되서 모으고 있는데
진짜 예상(?)대로 10월쯤 포인트 마감이라 생각하면... 조금 더 스퍼트 당겨보려고
저도 오늘 $2000 정도 추가로 넣어보려함
어짜피 SPY 조금씩 사려고 했는데
solana:XsoCS1TfEyfFhfvj8EtZ528L3CaKBDBRqRapnBbDF2W 로 매수해서 포인트나 쌓아봐야지
토큰화 증권 시대에서 xStock 정도는 봐놔야겠지?
어짜피 미주홀딩 하는거... 에드도 먹여주라!
xPoint
defi.xstocks.fi/points?ref=Y…
Jake retweeted
크립토 부엉이 x Stockcoin Genesis Card 에어드랍 이벤트!
Amber Group이 인큐베이팅한 Stockcoin.ai가 Genesis Card를 공개했습니다.
카드 홀더에게는 90일 이후 XRP, 삼성전자 토큰화 주식 등 에어드랍과 플랫폼 혜택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댓글 확인해주세욤
Jake retweeted
거래소 자금출처 소명 준비 / 거래내역 어디서 받는지 정리 (2026년 8월)
생각보다 개인 DM이나 댓글로 문의주신 분들이 많아서 정리해드립니다. 업비트 말고도 빗썸, 바이낸스, 케이뱅크가 정지되신 케이스가 다양하게 있어서 놀랐네요.
이건 저의 경우인거고, 각자 사정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신 자료가 다를 수 있어요. 아무쪼록 빠르게 자료 정리해서 넘겨야 코인변동성 손해가 적을테니 공유해봅니다.
━━━━━
시작 전에 세 가지 체크
1) 제출은 PDF·이미지만
엑셀로 다 정리해놓고 마지막에 첨부하려다 접수가 안 돼서 전부 다시 변환했습니다.
처음부터 PDF 전제로 모으시길 추천
2) 파일 암호는 복사해도 안 풀림
암호 걸린 파일을 복사·붙여넣기 하면 암호가 그대로 따라가네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쓰기
3) 해외 거래소는 시간대가 다름
바이낸스는 계정 설정을 따라가고 파일명에 표기돼요. OKX는 UTC라 한국시간 +9시간.
분명히 있는 기록도 시간대가 달라서 은근 찾기 힘듬..
━━━━━━
국내 거래소
1. 업비트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 거래내역서 발급 신청
메일로 PDF 옴 (최대 24시간)
- 비밀번호는 개인 - 생년월일 8자리, 법인 - 사업자등록번호
- 휴대폰 기기 내 투자내역 → 거래내역 화면이나 입출금 내역에는 다운로드 버튼 못찾음
- PDF 파일 내 거래유형, 거래일자,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금액, 수수료, 지갑주소 정보까지만 나옴
- 코인 입금 건에는 보낸 주소와 TxID가 안 나옵니다
→ 어디서 왔는지는 보낸 쪽 거래소의 출금내역으로만 확인됩니다
- 개별 입금 건 TxID는 입출금 → 입출금내역 → 코인 입금 → 해당 건 클릭
- 잔고증명서도 같은 메뉴에서 신청됩니다
2. 빗썸
- 모바일 → 고객센터 → 발급센터 → 거래내역 확인서
- 거래일시,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 금액, 잔고, 통화별 잔고, 비고까지 나옴
(예치금 이용료, 어디서 온 지갑인지 / 거래소 등)
- 발급 기간은 7일 / 30일 / 180일 / 1년 중에 고르거나 날짜를 직접 지정
- 1년 넘는 기간은 한 번에 안 됩니다. 1년씩 나눠서 신청하세요
- 자산 → 거래내역 화면의 엑셀 아이콘으로도 받아지는데
이건 직인 없는 참고용입니다. 제출용은 위의 발급센터 쪽
━━━━━━
해외 거래소
3. 바이낸스 (Binance)
- Wallet(자산) → History → 우측 상단 내려받기 화살표 클릭
→ Export Deposit History
→ Export Withdrawal History
둘 다 받기
- 날짜, 코인, 체인, 수량, 수수료, 주소, 트잭(TxID)까지 나옴
- Coin은 반드시 All. 특정 코인만 걸면 나머지가 통째로 빠집니다
- 매매내역은 따로 : Orders → Spot Order → Trade History → Export
4. OKX
- Assets → Order Center → Funding history → Download
5. MEXC
- 입출금 : Wallet → Funding history → Deposit / Withdrawal → Download
- 매매 : Help Center → Account Data Export → Spot
- 컨버트(즉시 교환)는 별도 메뉴입니다 ★ 이게 빡침 ★
Orders → Convert Orders
Convert로 산 코인은 스팟 주문내역에 안 나옴.......
매수 기록이 0건인데 잔고가?? 한참 헤맸습니다..
내보내기 버튼이 없어서 저는 화면 캡처로 증빙했습니다
- 조회가 가능한 날짜가 한정되어 있었어요
오래된 계정이면 지금 받아두시길 추천..
- 출금 파일에 본인이 적어둔 메모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나중에 이 돈이 뭐더라 되짚을 때 이게 제일 도움됐어요
━━━━━━
은행 · 증권
6. 케이뱅크
- 앱 → 홈에서 계좌 잔액 터치 → 관리 → 입출금내역 내보내기
→ 기간 직접입력 → 이메일 입력
- PC 인터넷뱅킹은 2023년 3월에 종료됐습니다. 앱 전용
- 직인 있는 서류는 앱 → 전체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7. 토스뱅크
- 토스 앱 → 전체 → 토스뱅크 통장 → 거래내역 → 내역 내보내기
- 상대 기관과 계좌번호가 같이 나와서 대조 굿
8. 토스증권
- 토스 앱 → 전체 → 토스증권 → 거래내역서 발급
- 이체입금(토스뱅크)처럼 상대 기관까지 적혀서 굿
━━━━━━
환율 · 코인 시가 (원화로 환산할 때)
9. 서울외국환중개 / 매매기준율
- smbs.biz → 환율 조회 → 기간별 매매기준율
통화 USD, 시작일, 종료일 → 조회
- 날짜를 하나씩 검색 노. 기간 조회 페이지 있음
젠장 이걸 모르고 하나씩 찾다가 시간을 엄청 버렸습니다
- 주말·공휴일은 고시가 없습니다
그날 거래가 있었으면 직전 영업일 환율을 쓰고, 어느 날짜 값인지 옆에 적어서 제출했습니다.
- 표가 드래그 복사가 안 되는듯. 화면 캡처해서 이미지로 사용함
(★여기도 빡침. 최소 한달 이상을 증명해야 하는데.. 나중에는 캡쳐 여러번 해서 AI주고 표로 만들어주니 빠르게 정리가능. 다른 분들도 제발 시간 버리지 마세요..)
10. CoinGecko 특정일 코인 시세
- 코인 검색 → Historical Data 탭 → 그날 종가(Close), USD 기준
- 기본 20일치만 보입니다. 맨 아래 Show More를 여러 번 눌러야 과거가 나와요
- 상장 전이거나 DEX에서만 거래되던 토큰은 값이 아예 없습니다
저는 실제 매도 체결가나 당시 DEX 화면 캡처로 대신했어요
━━━━━━
11. 홈택스 (사업자인 경우)
다행히 7월에 부가세 신고를 해놓은 상태라 증명이 쉬웠습니다.
- 부가가치세 신고서
세금신고 → 전자신고 결과 조회 → 세목: 부가가치세 → 접수번호 클릭
메뉴명이 개편으로 바뀌니 전자신고 결과 조회를 키워드로 찾으세요
- 납부서와 신고서는 다릅니다
납부서엔 낼 세금 금액만 있고 매출액이 없어요.
저는 처음에 납부서를 받아서 소득 증명이 안 됐습니다
- 소득금액증명·납세증명서 등은 국세증명 메뉴에서 즉시발급
━━━━━━
제출할 때
- 업비트 기준
고객센터 → 1:1 문의하기 → 일반 → 자금 출처 확인
- 제 경우 제한이 이랬습니다
이미지 또는 PDF만 (엑셀·CSV는 업로드가 안 됐어요)
첨부 10개, 개당 10MB, 파일 암호는 전부 풀어서
- 개인정보는 가리고 올려달라고 하셨습니다
- 개수 제한이 빡빡해요 (전 총 144페이지...)
같은 기관 자료는 한 PDF로 합치고, 표지에 목차랑 페이지 수를 적어두면 보는 쪽도 편합니다
━━━━━━
소명 끝나고 나서 앞으로 해야 할 것
소명이 끝났다고 자료를 지우면 안 될듯.
1) 지금 당장 받은 자료 그대로 백업해두기
거래소 조회 한도(6개월, 90일, 540일)는 지나면 손쓸 수가...?!
정리하면서 만든 PDF 말고 원본 엑셀·CSV도 같이 보관 추천드려요
2) 분기마다 받아두는 습관
3개월에 한 번씩 거래소 입출금내역과 은행 거래내역을 받아두면 나중에 이 고생을 안 할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세금 제출하면서 저장한 자료들이 제일 크게 도움 되었습니다.
3) 올해 12월 31일 전후 이건 놓치면 되돌릴 수 없을듯
2027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이 과세되는데,
시행 전부터 갖고 있던 물량의 취득가액은
"실제 취득가액과 2026년 12월 31일 시가 중 큰 금액"으로 봅니다. 입증을 못 하면 불리하게 잡혀요!!!
받아둘 것
- 거래소별 전 기간 매매내역
- 12월 31일 기준 보유수량 (잔고 화면 캡처 + 자산 내보내기)
거래소가 조회기간을 줄이거나 서비스를 접으면 그땐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4) 출금할 때 메모 한 줄
MEXC나 바낸은 메모가 파일에 그대로 남아서 제일 유용했어요.
예를 들면 누구 빌려줌/ 예치이자 / 개인지갑 이름 등등
5) 사업자라면 코인으로 받은 건 세무사와 먼저 정리
받은 코인이 "투자로 산 것"인지 "일한 대가로 받은 것"인지에 따라 세금 처리가 완전히 달라요.
받은 날짜, 수량, 그날 시가, 그날 환율을 표로 만들어두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요.
구체적인 판단은 꼭 세무사와 상의하세요.
━━━━━━
각 기관의 메뉴 이름은 수시로 바뀔 수도 있어요
경로가 다르면 핵심어(내보내기, Export, Funding, 발급, 증명서)로 찾아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Jake retweeted
Billions 리워드 근황
저는 과거 @billions_ntwk 커뮤니티 기여자 적격 유저 약 23,000명 중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Kaito 리워드 포함)
현재 100만 $BILL 을 스테이킹 중이고, 10월 31일 클레임 시점에는 스테이킹 리워드까지 포함해 약 114.7만 토큰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약 $23,000, 한화로는 약 3,200만 원 정도의 에어드랍입니다.
엄청난 커뮤니티 리워드지만,
마냥 좋게만 볼 상황은 아닙니다.
$BILL 가격은 ATH 대비 약 10분의 1 수준까지 내려왔고, TGE 이후 Discord가 종료된 데다 팀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도 이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이 부분은 장기 홀더, 기여자 입장에서
분명 아쉽습니다.
다만 팀은 𝕏를 통해 파트너십과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계속 공개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현재 가격에서도
FDV $200M 자체가 과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결국 에어드랍의 진짜 가치는 "받았을 때 얼마였는가"보다 "실제로 유동화할 수 있는 시점에 얼마인가"가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계산으로는 약 3,200만 원
하지만 10월 31일의 114.7만 $BILL 이 얼마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지는 저도 꽤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Billions를 이야기해왔던 만큼, 마지막까지 직접 지켜보려고 합니다!
빌리언즈 3.3억 레전드 수익!
$BILL 토큰 가격 $0.19기준으로 스테이킹 포함한 제 커뮤니티 리워드 물량의 가치는 $223,000(원화 약 3.3억 원)입니다.
물론 가격은 언제든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직도 간과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과거 에어드랍들로 학습된 경험을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billions_ntwk TGE 직후부터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10/31 클레임 시점엔 결국 휴지된다."
"베스팅 물량 나오면 끝난다."
"다 던질거다."
근데 결과는 어땠나요?
토큰 가격은 TGE 이후 오히려 1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언락 물량'만 봤습니다.
Billions 는 실제 인간 인증 기반 네트워크, 온체인 신원, AI Agent 인프라, 기관 협업, 그리고 장기적인 생태계 설계까지
생각보다 훨씬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작년부터
Billions CEO Evin(@provenauthority )을
여러 차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녀가 가장 인상 깊게 했던 말 중 하나는
"우리는 10년 가까이 빌딩해왔고, 앞으로의 10년을 바라보고 있다"
였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태도와 접근은 단기적인 펌핑 프로젝트, 다른 파운더들과는 분위기가 꽤 달랐습니다.
Billions의 토크노믹스 설계 또한 체계적입니다.
커뮤니티 할당은 무려 전체 토큰의 40%로
앞으로 32%가 순차적으로 해제되며 기여자들에게 분배 예정입니다.
물론 이번 기여 기반 에어드랍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압니다.
그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팩트도 봐야 합니다.
Billions는 실제로 약 23,000명의 기여자들에게 대규모 커뮤니티 리워드를 배분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컨텐츠, 네트워킹, 커뮤니티 활동, 온체인 참여 같은
'실질적인 기여'를 보상하려는 방향성을 유지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놓치는 숫자가 있습니다.
현재 스테이킹 물량은
총 공급량의 약 0.7% 수준
저는 클레임 마감 시점 스테이킹 비율이 1%를 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늘 초기 확신을 가진 사람들을 비웃다가, 나중엔 "왜 안 샀지?", "살 걸"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단기 차트보다
"무엇이 구축되고 있는가"입니다.
기회를 놓쳤다면 계속 부정적으로 보기보다 관점을 바꿔보세요.
Web3에서 가장 큰 수익은
대부분 장기적인 확신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Billions의
진짜 시작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Proof of Uniqueness
gBillions!
Jake retweeted
코인만 하던 내가 시드를 다 뺀 이유
난 예치작을 주로 했었는데
나스닥 커버드콜을 알게된 후 돈 다 빼버림
QQQI JEPQ GPIQ 등 월배당에
나스닥 오르면 같이 오르는 상품이 있음
굳이 Web3 개인지갑에서 해킹이나 프로젝트의 엑싯 위험에 노출될 필요도 없어서 현생에 집중할 수 있음
On Grvt, every dollar does more.
We’re building a platform where capital can trade, earn yield from real-world assets, and work harder through capital-efficient products.
Together with @BinanceWallet, we’re launching a Booster Campaign.
🗓 10 July 2026, 07:00 UTC - 17 July 2026, 23:59 UTC
💰 1,500,000 $GRVT token, distributed on TGE day
No trading required. No deposits required.
How to join 👇
1️⃣ Open Binance Wallet → Discover → Booster
2️⃣ Complete the missions
3️⃣ Rewards unlock on TGE day
#Grvt $GRVT
Jake retweeted
"MVRV Needs a New Framework."
Since the approval of Bitcoin ETF, MVRV is no longer the valuation model it used to be.
Since last year, I have consistently written about how changes in market structure and trading behavior have transformed the interpretation of on-chain data.
That research ultimately led to the launch of along with my insight report titled:
"Changes in Market Structure and Trading Patterns After the Bitcoin ETF Approval."
A few days ago, I also shared several of the major structural changes that have taken place since ETFs were introduced.
Today, I'd like to focus on one of the most widely used on-chain indicators: MVRV.
Let me begin with the conclusion.
"Since the approval of Bitcoin ETF, MVRV has become much less effective as a traditional valuation model. It now requires a new framework for interpretation."
Furthermore,
"If the next market cycle is once again driven primarily by ETF inflows and institutional custody flows, MVRV is more likely to remain in a relatively low range rather than expanding sharply as it did in previous cycles."
1. Why am I discussing this now?
The ideas presented here will ultimately be validated only after we have gone through both the current bear market and the next bull market.
However, discussing them only after everything has already happened may be valuable from a research perspective,
but it offers little value from an investment or trading perspective.
I believe understanding structural changes before the market fully reflects them is far more valuable.
The detailed mechanism behind this view will be explained in a future report.
2. MVRV Needs a New Framework
For years, the market has generally interpreted MVRV as follows:
- MVRV below 1 = Undervalued
- MVRV above 4 = Overvalued
I no longer believe these thresholds can be applied in the same way after the approval of spot Bitcoin ETF.
This is not limited to MVRV.
Many on-chain indicators now require new interpretation standards because the underlying market structure itself has changed.
3. The Data Has Already Changed
Unlike previous cycles, MVRV failed to expand significantly during this bull market.
Bitcoin continued making new highs, yet MVRV largely moved sideways after the ETF approval.(Yellow Box)
I do not believe this is simply a coincidence.
I believe it reflects a fundamental change in market structure.
4. The Bottom May Also Behave Differently
If the upper valuation range has structurally changed,
then the lower valuation range is also likely to behave differently.
Simply relying on historical MVRV levels may increase uncertainty rather than reduce it.
Previous cycle lows were:
- 2015: 0.65
- 2019: 0.69
- 2022: 0.78
After MVRV first fell below 1, Bitcoin experienced additional declines of:
2015: -54% (392 days to recover above MVRV 1)
2019: -48% (189 days)
2022: -23% (217 days)
In other words,
if you begin accumulating simply because MVRV falls below 1,
you must also consider how much further price declined historically and how long recovery actually took.
More importantly, MVRV has not even reached 1 yet in the current cycle.
5. What If Institutional Liquidity Doesn't Return?
If Bitcoin falls below $60,000,
yet ETF inflows, OTC institutional demand, and large buyers such as Strategy fail to return,
then MVRV may fall to levels even lower than those seen in previous cycles.
Anyone considering dollar-cost averaging after MVRV falls below 1 should take this possibility seriously.
6. The Most Dangerous Misconception
Many investors tend to underestimate downside risk simply because the undervaluation range appears numerically narrow.
Overvaluation is often viewed as an open-ended range, while undervaluation is mentally limited to the 0–1 range.
This creates the false impression that downside risk is also limited.
However, history shows that Bitcoin declined by more than 50% while MVRV was moving toward its cycle lows.
Even within the seemingly narrow 0–1 range, MVRV can continue falling much further.
If MVRV eventually reaches 0.6 or even lower, investors should reconsider whether their existing accumulation strategy remains appropriate.
7. How Should MVRV Be Interpreted Going Forward?
Going forward,
I believe MVRV should be viewed less as a traditional valuation model, and more as an indicator reflecting ETF and institutional liquidity conditions.
In other words,
a low MVRV may no longer simply imply that Bitcoin is undervalued.
It may instead indicate that meaningful institutional liquidity has not yet returned to the market.
8. The Next Cycle May Look Very Different
If ETFs and institutional custody continue to dominate Bitcoin liquidity during the next bull market,
I do not expect MVRV to expand dramatically as it did in previous cycles.
Instead, it is more likely to remain within a relatively low range for an extended period of time.
When that happens, I believe the market will naturally begin discussing a new framework for interpreting MVRV.
Ps.
This discussion is not only about MVRV.
I believe the approval of spot Bitcoin ETFs fundamentally changed the structure of the Bitcoin market,
and as a result, the interpretation of many on-chain indicators must also evolve.
The detailed mechanism behind this view will be published in the coming months.
I launched the @ForeDex_Global on-chain data platform in April alongside the publication of my insight report, "How Bitcoin ETF Approval Changed Market Structure and Transaction Behavior."
The reason I built the platform was simple.
I wanted to directly quantify and verify how market structure and transaction behavior have changed since the approval of Bitcoin ETF.
Today, I want to focus on just two of the most important changes.
1. Changes in Transaction Behavior
Before ETF Approval
- 10,000 BTC moved => 1 transaction
After ETF Approval
- 10,000 BTC moved => Split across 20–30 or more transactions
In the past, it was common to see large amounts of Bitcoin deposited to exchanges in a single transaction for trading or liquidation purposes.
Since ETF approval, however, this pattern has largely disappeared.
Large transfers are now frequently distributed across multiple exchanges and addresses, resulting in dozens of smaller transactions instead of one large transaction.
A representative example of this can be seen in the "Bitcoin Exchange Whale Inflow" data shown in Images 1 and 2.
2. Changes in Market Structure
Before ETF Approval
- 100 investors buy 1 BTC each
- 100 on-chain transactions are generated
After ETF Approval
- 100 investors buy the equivalent of 1 BTC through an ETF
- 1 settlement transaction is generated
Before ETF, investors interacted directly with exchanges.
As a result, 100 buy orders would typically create 100 separate on-chain activities.
After ETF approval, investors purchase ETF shares instead of Bitcoin itself, and the ETF issuer handles the settlement process.
In practice, 100 individual purchase orders may ultimately be settled through a single transaction.
A representative example is shown in Image 3 through "Active Addresses" metric.
Throughout the 2024–2025 bull market, institutional inflows reached historic levels, yet Active Addresses continued to decline.
At first glance, this appears contradictory.
How can institutional participation surge while active addresses fall?
Once you understand the ETF settlement structure, the answer becomes much easier to explain.
Conclusion
These are not minor changes.
More than two years have passed since the approval of spot Bitcoin ETF in January 2024.
For over two years, on-chain data has been accumulating under a fundamentally different market structure.
What was once 100 individual orders recorded as 100 transactions can now be represented by a single settlement transaction.
What was once a single 10,000 BTC transfer can now appear as dozens or even hundreds of smaller transactions.
This process has been repeated continuously for more than two years.
I believe it is entirely reasonable to assume that the interpretation, behavior, and even the underlying assumptions behind many on-chain metrics may have changed during this period.
That is why I do not believe it is merely a coincidence that many historically reliable cycle indicators and on-chain metrics failed to align perfectly with market conditions near this cycle's peak.
And I do not believe this argument is an exaggeration.
The examples discussed here are only two of many structural changes introduced by ETF.
Even these two examples alone demonstrate how significantly the underlying data structure of the on-chain market may have evolved.
For that reason, I believe the next market bottom could be just as different from previous cycles as the recent market top.
This is not a time to confidently predict a bottom or aggressively position based solely on historical patterns.
P.S.
There is a reason why investors are so attracted to metrics such as MVRV.
They provide a clear, quantitative framework for evaluating the market.
To further validate the ideas discussed above, I have been developing new metrics and datasets designed to account for these structural changes.
I look forward to sharing them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