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스틴비버 헤일찌 비버 레쯔고🦭🏳️🌈
*맛탕(@sakuwhen)님이 선물해 주신 글입니다👩❤️👨 아, 간만에 취했다. 평소라면 이만큼 먹지도 않았을 텐데. 2차로 온 포차에서는 안주라곤 먹태 뿐이었다. 같이 찍어 먹으라고 나온 간장과 고추가 뿌려진 마요네즈는 이미 먹태로 짓이겨져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아까 술집에서 뭘 먹었더라.. 술을 입에도 대지 않던 애가 그렇게 마시더니 이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