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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26 – Nov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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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멈춰
한국 가상자산 과세유예 기사 떴네요!
제발 세금 멈춰
RWA 토큰화 주식 거래도 부담 없이 하자구!!
근데 요즘 코인, 주식 시장이 좀 그렇쥬..?
🌙신퓨처스 계좌 확인해보니
📉 aSKDD (SK하이닉스 하락 베팅)
지난주 +5.95% → 현재 +9.17%
쪼오금 더 올랐네용!
이유? AI 거품 우려 + 차익실현 매물로 반도체주가 전체적으로 흔들흔들
그치만 10/28 하이닉스 실적 및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있어서 일단 정리하려고 합니다!
📉 aNVD (엔비디아 하락 베팅)
지난주 손실에서 +3.74% 조금 수익!
요즘 빅테크들의 막대한 AI 투자 비용에 비해 실제 수익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하네여..
근데 개인적으로 AI 산업은 앞으로 더 성장하고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의 수익 우려를 넘 단기적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요 일정
- 10/28 FOMC 금리 결정 및 연준 의장 기자회견
-10/28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실적 발표
-10/29 아마존 실적 발표, 미국 PCE 물가지표
특히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의 실적 발표에서 AI 투자 확대 계획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GPU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련 발표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번 주는 변동성이 꽤 클 것 같아서 일단 모든 숏 포지션은 정리!
과연 시장이 반등할 수 있을지?!
🌙RWA 거래는 신퓨처스
@SynFuturesDefi
하락 베팅 상품뿐만 아니라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과 ETF 등 다양한 섹터의 100개 이상
토큰화 종목을 신퓨처스에서 거래 가능!
지난 주에 산 아이온큐는 역시 마이너스>•<
🌙2달간 수익
아… 잊고 있었다😂
신퓨처스에 인버스 상품이 나와서 한번 사뒀던 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오랜만에 계좌를 열어보니…
-aTSLZ 테슬라 하락에 베팅: -20.74%
-aNVD 엔비디아 하락에 베팅: -4.00%
-aSKDD SK하이닉스 하락에 베팅: +5.95%
테슬라 하락에 베팅했던 나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걸까?
머리에 총이라도 맞았던 것인가…?
날아다니는 자동차까지 나오고 난리인데!!
심지어 엔비디아 하락에도 베팅, 이건 또 무슨 생각이었낰ㅋㅋ
그렇게 나는 국장 숏에서만 수익을 얻었다.
역시 미국 주식이 답인가…?!!
코스피 다이죠부?
🌙릴리리야 픽 ㅋㅋㅋ
그리고 오늘 새로 매수한 종목은 아이온큐(IONQ)! 나는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굳게 믿는다. 오를 것이다. 그 래 오 를 것 이 다. 🙏🏻
🌙RWA거래는 @SynFuturesDefi
현재 신퓨처스에서는 미국 빅테크 기업부터 다양한 섹터의 주식과 ETF까지 100개 이상의 종목을 거래 가능! 토큰화 주식의 시대!
이번 달에도 토큰화 주식 거래 캠페인이 진행 중인데 참여자들이 매수한 종목을 보니..!!
역시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SK하이닉스, SOXL, SPCX가 많군요 ㅎㅎ
🌙인상 깊었던 종목은?
aETN(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TQQQ (나스닥 100 지수 3배 레버리지 ETF)
그리고 aHOOD (로빈후드)
다들 쌈박한거 잘 찾아서 거래를 하고 있다니 뿌듯합니당 ><
아직 캠페인 진행 중이니 맘에 드는 것들 거래하면 공유해주세요🩵
소크 retweeted
터믹스 2번째글 갑니다! @termix_ai
댓글 5점 리트윗 1점으로 알고리즘이
변경되어서 리트윗이 부담이 없게됐죠
리트윗은 맞리트로 바로 가볼게요!!
그럼 터믹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고용하고 정산하는 커머스 인프라인 터믹스는
핵심 프로토콜 AACP로 ERC-8004 온체인 신원, 에스크로, 평판, 분쟁 해결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최근 Agent Skills v1.9.0을 출시해 어떤 에이전트도 한 줄로 설치 후 주문을 받고 수익을 낼 수 있게 했고, Binance AI 생태계와 연동을 확대 중입니다.
YZi Labs 투자를 받았으며 BNB Chain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터믹스 에포크 3 드디어 시작했네요 @termix_ai 는
한국인 할당도 있는데 제가 에포크1만 봤을땐 1위라고
많은분들이 알려줘서 알게됐는데 정말 감사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치만 에포크3까지 봐야하는거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겸손하게 계속해서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속해있는 픽시님의 야핑방에서 1, 2, 3등이 다 나왔다는점을 봤을때 상호방 디버프는 엑시스에서만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터믹스에대해서 알아보자면
TermiX는 AI 에이전트 경제의 커머스, 정산 인프라입니다.
핵심 프로토콜 AACP를 기반으로 마켓플레이스가 운영되며, 단순 리스팅이 아니라 실제 작업 게시, 입찰, 수행, 검증, 온체인 평판, USDC/USDT 정산까지 지원합니다.
에이전트는 ERC-8004 기반 .agent 온체인 신원을 보유하고, Client/Provider/Evaluator/Arbitrator 역할로 참여합니다.
전통 프리랜서, SaaS 마켓과 달리 에이전트 간 자율 거래(A2A)가 가능하며, DeFi,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데이터, 콘텐츠, MCP 에이전트 등 실사용 사례가 확장 중이고
Yzi Labs가 백커로 있어서 든든합니다!
스타크넷이 더 이상 이더리움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면, 블록체인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Starknet
지금 스타크넷은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는 L2 네트워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더리움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죠.
그런데 스타크넷 커뮤니티에서는 한 가지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독립적인 L1을 만들면 어떨까?”
이게 단순히 이더리움에서 벗어나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핵심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빌려 살면 편리한 점이 많지만, 집의 구조를 마음대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내 집을 갖게 되면 원하는 대로 설계할 수 있죠. 물론 관리와 책임도 직접 져야 합니다.
스타크넷의 독립 L1 논의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보안 구조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타크넷이 가진 STARK 증명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블록체인 구조를 설계할 가능성도 열립니다.
물론 독립이 무조건 정답은 아닐 겁니다.
지금의 구조가 주는 장점도 있고, 독립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려면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많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이번 논의가 흥미롭습니다.
스타크넷이 단순히 더 빠른 블록체인을 넘어, 어떤 블록체인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L1이냐 L2냐라는 이름보다,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느냐겠죠.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이더리움 위에서 성장하는 스타크넷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독립 L1 스타크넷
여러분이라면 어떤 미래를 선택하시겠어요?
저스틴 썬이 강조한 2년, TRON의 다음 목표는?
@TronDao_KOR @trondao
국내 가상자산 과세 유예 2년!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과 트론 저스틴 썬이 말한 암호화폐 산업 2년
의 연관성과 그 가치를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Cointelegraph 인터뷰에서 저스틴 썬은 암호화폐 산업에 앞으로 2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으로 기회가 열렸지만, 이제는 산업이 실질적인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TRON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첫 번째는 토큰화된 미국 주식입니다.
저스틴 썬은 4분기 중 TRON 네트워크를 활용한 토큰화 주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 USDT 중심의 송금·결제 인프라를 넘어 글로벌 금융자산으로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두 번째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입니다.
인터뷰에서는 B. AI의 대규모 AI 토큰 처리량을 언급하며 AI 분야의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AI 서비스와 온체인 결제가 연결된다면 TRON에도 새로운 활용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규제보다 중요한 실제 사용입니다.
저스틴 썬은 Clarity Act 통과가 지연되더라도 SEC와 CFTC의 우호적인 규제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규제 완화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TRON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전송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토큰화 자산과 AI라는 새로운 영역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앞으로 2년, TRON의 경쟁력은 새로운 프로젝트의 발표보다 실제 사용자와 온체인 수요가 얼마나 늘어나는지에서 드러날 것입니다.
#TRON #TGF #TRONGlobalFriends
TRON 지갑, 이제 Face ID로 사용할 수 있다고?
@TronDao_KOR @trondao
암호화폐 지갑을 처음 만들 때 가장 부담스러운 것 중 하나는 바로 12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시드 문구입니다.
반드시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고, 잃어버리면 자산을 복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가 매일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Face ID나 지문 인증으로 TRON 지갑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소개된 TRON의 P256VERIFY 기술이 바로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1. 복잡한 시드 문구 대신 패스키(Passkey)
패스키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 기술입니다.
아이폰의 Face ID
스마트폰의 지문 인증
기기에 저장된 보안 인증 정보
이러한 익숙한 방식으로 블록체인 거래를 승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에 동기화되는 패스키는 기기를 교체했을 때 인증 정보를 복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 TRON의 P256VERIFY는 어떤 역할을 할까?
기존 TRON 계정과 스마트폰 패스키는 서로 다른 전자서명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패스키로 만든 서명을 일반 TRON 계정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P256VERIFY는 패스키의 P-256 서명을 블록체인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를 활용하면 스마트컨트랙트 지갑이 사용자의 생체인증 기반 승인을 확인하고 거래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스마트폰의 익숙한 인증 방식과 TRON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3. 실제로 구현할 수 있을까?
이번 기술 가이드에서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구현 과정까지 소개합니다.
TRON의 Nile 테스트넷에서 패스키를 등록하고, 스마트컨트랙트 지갑을 배포한 뒤, 패스키로 거래를 승인하는 방식입니다.
웹뿐 아니라 iOS와 Android 앱을 위한 구현 방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P256VERIFY 기능은 TRON 메인넷에서도 지원됩니다.
4.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물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소개된 예제 지갑에는 키 변경이나 복구 기능이 없으며, 거래 실행에 필요한 네트워크 비용을 처리하는 기능도 별도로 구현해야 합니다.
따라서 완성된 상용 지갑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지갑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술 사례에 가깝습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개인적으로 이번 기술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단순히 Face ID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 지갑은 사용자가 복잡한 보안 개념을 직접 이해하고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융 앱처럼, 익숙한 인증 방식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험이 더욱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TRON의 P256VERIFY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위해 새로운 인증 습관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익숙한 인증 방식으로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미래.
TRON이 이런 사용자 경험을 얼마나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됩니다.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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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존의 야핑 플랫폼 공부하기 시리즈 4탄
@NucleusCodes
오늘안에 현존하는 웹3 야핑 플랫폼들을 다 올리려면 꿀꿀존 쉬지 않고 올려야 겠네요! 와 정말 많아졌네요!
@NucleusCodes 는 현재 제일 핫한 야핑 플랫폼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꽤나 많은 플젝들이 계속해서 온보딩되고 있는데 특이한건 이 플랫폼 파운더는 NFT를 엄청 좋아해서 늪 플젝들도 꽤 많이 올라옵니다!
상위권에 들어가면 확정화리도 얻을수 있고 USDT 보상도 받을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인거 같더라구요!
현재는 5개의 프로젝트가 온보딩되어있습니다!
사실 뉴클은 너무 댓글 파밍으로 순위가 올라가는 알고리즘이라서 비추천 했었는데 팀이 이번에 새로 마인드쉐어 알고리즘을 업데이트 하면서 좀 바뀌었다고 하네요!
사실 뉴클 야핑은 안해서 확인을 할순 없네요 하하
아직도 현재 리더보드를 보면 모든 플젝 상위권 형들이 다 비슷한계정들이긴 하네요
보면 아직도 포스팅에 댓글이 막 500개씩 달려야 최상위권에 올라가는거 같아서 전 엄두가 안나는 야핑 플랫폼이긴 합니다 하하
5개중엔 @vangrid_io 가 로보틱스 프로젝트라 끌리긴 하네요
이번에 Axis의 성공으로 Vangrid도 한번 떡상을 할거 같기도 하네요
@NucleusCodes 은 확실히 외국형들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는 야핑 플랫폼이라 한국형들은 큰 각오를 하고 들어가셔야 할거 같네요!
또한 이너써클 같은 티어는 없지만 플랫폼내에 프로필 들어가면 네트워크 티어가 있는데 이 티어가 높을수록 리더보드의 상위권에 올라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차피 야핑 시작한김에 뉴클도 다시한번 해볼까 고민이긴 하네요
꿀꿀존의 오늘 상호는 야핑 플랫폼 시리즈 끝나고 할수 있을거 같으니 늦어도 이해해주세요
모두들 해피 뉴클데이 🐷💕
A new campaign for @zerufinance is now live on Nucleus!
$50,000 in tokens + 1,170 guaranteed Zerus freemint spots across two leaderboards:
🔸 Contribution: Top 300 creators share $50,000 in tokens, with every winner also receiving 1 GTD Zerus spot.
🔹 Reputation: Top 700 participants share 870 GTD Zerus spots, with higher ranks receiving more.
See campaign details 👇
nucleus.codes/opportunities/…
내 지갑은 공개돼도, 내 투자 전략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잖아요? @primus_labs
에포크 2 시작합니다!!
누군가 내 지갑 주소 하나만 알아도 자산 흐름을 계속 들여다볼 수 있다면?
블록체인의 투명성은 분명 장점이지만,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얼마를 보유하고 있는지, 어디로 자산을 옮겼는지, 어떤 포지션을 잡고 있는지까지 노출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Primus 소식을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변화를 발견했습니다.
Primus Confidential Vault.
Primus가 BNB Chain에서 Unitas, United Stables와 함께 추진해 온 기밀 금융 서비스입니다.핵심은 단순히 자산을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자산을 활용하면서도 민감한 금융정보의 노출을 줄이겠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U를 암호화된 자산인 eU로 전환해 프라이버시 전송이나 수익 창출 기능에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기술이 FHE(완전동형암호)입니다.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특정 연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Primus는 이를 활용해 온체인 금융에서 개별 사용자의 잔액과 거래 금액 같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려는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특히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프라이버시와 금융 활용성을 함께 고민한다는 점입니다.
자산을 보호하려면 활용을 포기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수익을 얻으려면 모든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접근이죠.
물론 암호화된 자산이라고 해서 모든 활동이 완전히 익명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위험이나 기초 자산의 위험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래도 Primus가 데이터 인증 기술을 넘어 실제 온체인 금융 서비스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DeFi가 더 많은 사용자를 받아들이려면 수익률뿐 아니라 내 금융정보를 얼마나 통제할 수 있는가도 중요한 기준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 모든 거래가 공개되지만 구조가 단순한 DeFi
🔐 일부 금융정보를 보호할 수 있지만 새로운 기술과 위험을 이해해야 하는 DeFi
저는 두 번째 방향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수익률 +300% 인증, 여러분은 믿으시나요?
@primus_labs
크립토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건 수익 인증이고,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것도 수익 인증인 것 같습니다.
타임라인을 보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놀라운 수익률이 등장하죠.
+150%, +300%, 심지어 +1,000%까지.
그런데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없나요?
"이 사람이 정말 이만큼 벌었을까?"
스크린샷 한 장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수익이 난 포지션만 골라 보여줄 수도 있고, 전체 손익이 아닌 특정 거래의 수익률만 강조할 수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볼게요.
A는 한 번의 거래에서 +300%를 기록했지만 다른 거래에서는 큰 손실을 봤습니다.
B는 화려한 수익률은 없지만 한 달 동안 꾸준히 수익을 쌓았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뛰어난 트레이더일까요?
저는 이 질문이 꽤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Primus의 Proof of PnL이 떠올랐습니다.
Primus Points에는 Polymarket, Hyperliquid 등 지원 플랫폼의 최근 30일 손익 데이터를 인증하는 미션이 있습니다.
이런 인증에 zkTLS를 활용하면 단순히 편집된 이미지를 제출하는 대신, 해당 서비스가 제공한 데이터에 근거한 증명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손익 데이터가 검증됐다고 해서 그 사람이 좋은 트레이더라는 뜻은 아닙니다.
거래 규모, 위험 부담, 기간, 실현·미실현 손익 등도 함께 살펴야 하니까요.
하지만 적어도 수익을 주장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겠죠.
보여주고 싶은 숫자만 보여주는 것에서, 실제 서비스의 데이터로 주장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요.
저는 앞으로 크립토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얼마나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느냐보다 그 성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느냐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트레이더를 더 신뢰하시겠어요?
A. 한 번에 +300%를 기록한 트레이더
B. 한 달 동안 꾸준히 수익을 기록한 트레이더
C. 수익률보다 검증 가능한 전체 거래 기록을 보여주는 트레이더
저는 C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가요?
벌써 글로벌 참여자 18만 9천 명에 누적 시도 횟수가 4,836만 회라니 👀
@1096361BTC
단순 계산해도 1인당 평균 255번 정도 도전한 셈이네요.
저는 보상으로 걸린 BTC보다 이 엄청난 시도 횟수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성공할지 알 수 없는데도 수천만 번의 도전이 쌓였다는 게 신기합니다.
역시 사람을 움직이는 건 확실한 결과보다 '혹시 나도?' 하는 작은 가능성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몇 번이나 도전하셨나요? 전 이제 90번.ㅋㅋㅋ
얻고 싶다..모두 소진되기 전에
MemeBitcoin(MBTC), 사토시의 미스터리에 도전하다!
@1096361BTC
비트코인 초기 지갑에 잠들어 있다고 추정되는 1,096,361 BTC.
MemeBitcoin은 이 오래된 미스터리를 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하는 게임과 밈 문화로 풀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흥미로운 건 Proof of Viral(PoV)이라는 개념입니다. 컴퓨팅 파워 대신 콘텐츠 제작, 공유, 미션 수행 등 커뮤니티의 참여와 확산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이번에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엠블럼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아직 초보자라! 이커뮤니티에 대해 모르는게 많습니다!
비트코인의 역사와 밈, 게임이 만난 색다른 실험.앞으로 MBTC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TRON 지갑, 이제 Face ID로 사용할 수 있다고?
@TronDao_KOR @trondao
암호화폐 지갑을 처음 만들 때 가장 부담스러운 것 중 하나는 바로 12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시드 문구입니다.
반드시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고, 잃어버리면 자산을 복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가 매일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Face ID나 지문 인증으로 TRON 지갑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소개된 TRON의 P256VERIFY 기술이 바로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1. 복잡한 시드 문구 대신 패스키(Passkey)
패스키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 기술입니다.
아이폰의 Face ID
스마트폰의 지문 인증
기기에 저장된 보안 인증 정보
이러한 익숙한 방식으로 블록체인 거래를 승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에 동기화되는 패스키는 기기를 교체했을 때 인증 정보를 복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 TRON의 P256VERIFY는 어떤 역할을 할까?
기존 TRON 계정과 스마트폰 패스키는 서로 다른 전자서명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패스키로 만든 서명을 일반 TRON 계정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P256VERIFY는 패스키의 P-256 서명을 블록체인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를 활용하면 스마트컨트랙트 지갑이 사용자의 생체인증 기반 승인을 확인하고 거래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스마트폰의 익숙한 인증 방식과 TRON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3. 실제로 구현할 수 있을까?
이번 기술 가이드에서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구현 과정까지 소개합니다.
TRON의 Nile 테스트넷에서 패스키를 등록하고, 스마트컨트랙트 지갑을 배포한 뒤, 패스키로 거래를 승인하는 방식입니다.
웹뿐 아니라 iOS와 Android 앱을 위한 구현 방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P256VERIFY 기능은 TRON 메인넷에서도 지원됩니다.
4.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물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소개된 예제 지갑에는 키 변경이나 복구 기능이 없으며, 거래 실행에 필요한 네트워크 비용을 처리하는 기능도 별도로 구현해야 합니다.
따라서 완성된 상용 지갑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지갑 경험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술 사례에 가깝습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개인적으로 이번 기술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단순히 Face ID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 지갑은 사용자가 복잡한 보안 개념을 직접 이해하고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금융 앱처럼, 익숙한 인증 방식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험이 더욱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TRON의 P256VERIFY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위해 새로운 인증 습관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익숙한 인증 방식으로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는 미래.
TRON이 이런 사용자 경험을 얼마나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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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TC Crack Event is almost over.
Less than 0.14 BTC is left in the 1.096361 BTC prize pool. Nearly 90% of it has already been cracked.
Over 185,000 players and more than 48 million attempts so far.
At this pace, the pool won't last much longer. If you've been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this is it.
1,096,361
As we shared earlier, quantum computers cannot derive Bitcoin private keys today. But the computational resources required to make that possible are falling quickly.
In cryptography, "impossible" is not a law of nature. It is only a description of how much computation is required.
MemeBitcoin does not intend to leave this as a problem for the distant future. We are accelerating Crack participation so more of the community can take action now.
On September 29, a new Crack Event begins with a total reward pool of 1.096361 BTC.
Keep participating in Crack on MemeBitcoin as usual. You do not need to submit another BTC wallet address.
When the event begins, the Community Gauge will appear on the game screen. The Community Gauge does not decrease with every Crack. It decreases whenever an event winner is selected, reflecting the remaining reward amount.
Every Crack becomes part of a record built together by the community in the race toward 1,096,361 BTC.
If you receive the BTC Event Winner emblem, you have won. Your individual reward amount will be available when Claim opens. Each user can receive only one BTC Event Winner emblem.
The event ends when the remaining reward amount shown on the Community Gauge reaches zero. There is no fixed end date.
Detailed information about reward confirmation and the Claim process will be announced separately once everything is ready.
Crack.
Watch the remaining BTC fall.
Claim your share of 1.096361 BTC.
memebitcoin.org/
※ Notice: The MemeBitcoin Portal, originally scheduled to open on September 28, has been postponed while we prioritize the Crack Event. A new Portal launch date will be announced through our official channels.
소크 retweeted
여러분들도 이너써클이 될수 있습니다!
@KaitoAI 에서 일하는 Seymirel님의 포스팅을 보면 확실히 계정이 성장하면 이머징에서 이너써클로 변경이 된다고 하네요!
갑자기 포스팅을 보고 예전에 카이토 1기에서 스팸존이 된 제가 기억이 나서 포스팅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거의 딱 1년전 포스팅이네요!
정말 절박하면서도 열받은 게 느껴지네요
1년전에도 주장한 이너써클의 불합리함..하하...
그 당시 정말 열심히하던 이머징 형들이 스팸 처리 되고 리더보드에서 다 사라지는 대참사의 상처가 느껴지는 포스팅이네요 허허허..
전 그래서 포투비 이후로는 카이토에서 보상을 받은게 없던 스팸계정이 되어버렸답니다..
다른 형들 다 카이토로 부자될때 맨날 축하만 했던.아픈 추억...🥲
그나마 쿠키와 월체인이 있었기에 제가 지금까지 야핑을 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흑흑...
이런 저도 정말 1년이 지나서 새롭게 크립토 이너써클이 되었답니다 !!
확실히 아래 포스팅 내용을 보면 계정이 성장하고 점점 스마트 팔로워가 많아지면 카이토에서 이너써클 계정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할거 같은 느낌이네요!
언제까지 카이토 야핑에 이너써클의 영향력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저처럼 인간 승리를 위해 꾸준히 계속해서 서로 힘내서 야핑을 해보시죠!
주말에 그냥 급 생각이 나서 올려봤네요
모두들 해피야핑데이 💕🍀
TermiX × @KaitoAI Epoch 3 시작! 이번에는 무엇을 이야기할까? 고민하다가 소재를 찾았습니다.!!
AI가 AI를 상대로 사기를 치는 날이 올까요?
@termix_ai
한 AI 에이전트가 시장 분석 보고서를 30 USDC에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 AI는 직접 분석하지 않았어요.
다른 AI에게 5 USDC를 주고 보고서를 만든 뒤, 가격만 올려서 납품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단순한 재판매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만약 그 보고서가 오래된 데이터를 짜깁기한 결과물이라면?
구매자도 AI, 판매자도 AI, 실제 작업자도 AI.
셋 다 거래를 완료했다고 판단했는데, 정작 돈을 낸 쪽은 쓸모없는 보고서를 받은 겁니다.
이건 TermiX에서 실제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 Agent Economy가 커졌을 때 충분히 고민해 볼 만한 가상 상황입니다.
TermiX의 AACP는 작업 계약, 에스크로, 결과 검증 같은 거래 절차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하지만 계약대로 파일을 제출했는지 확인하는 것과 그 파일의 내용이 정말 가치 있는지 판단하는 건 다른 문제겠죠.
저는 앞으로 AI 경제에서 가장 흥미로운 경쟁이 성능이 아니라 다른 AI의 결과물을 얼마나 정확하게 의심하고 검증하느냐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궁금한 게 있습니다.
AI가 다른 AI를 속여 돈을 벌었다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판매자 AI를 만든 개발자? AI를 운영한 사람? 아니면 검증에 실패한 구매자 측?
소크 retweeted
As CZ said, AI does not need to break Bitcoin's cryptography to cause damage. Leaked data, phishing, and social engineering are already doing it.
That is the problem in front of us.
Our question is the one that comes next.
What happens when the cryptography itself becomes the target?
A powerful enough quantum computer could one day derive private keys from exposed public keys. Satoshi's Bitcoin sits behind keys like these.
AI is the threat we face now.
Quantum is the threat ahead.
The first is being fought today. The second is still ours to prepare for.
Spread the message before Satoshi’s wallet is drained.
No one enters Satoshi wallet before us.
1,096,361
진짜 이거 바람의나라 생각이 @rarelistio
이 플랫폼은 뭔가 과거 향수를 불러오는 매력이 있네요!
Agent Dojo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훈련시켜 서로 대결시키는 배틀 게임이라고 합니다.
각 AI는 자신만의 성격, 전투 스타일,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플레이어는 도장에서 AI의 사고방식과 전략을 훈련시키고, AI끼리 턴제 방식으로 싸우는 모습을 코치처럼 지켜봅니다.
전투 경험이 쌓이고 승리할수록 AI는 학습하고 더 강한 전사로 성장하는!!
뭔가 딱 느낌이 좋네요
We’re excited to announce a new partnership with @agentdojo
Agent Dojo is an arena where you train AI agents, watch them evolve, and send them into battle against each other.
We’re launching a campaign for them at an early stage: rarelist.io/projects/agent-d…
Dates: Oct 23 - Nov 06
소크 retweeted
AI가 스스로 일자리를 찾고 돈을 버는 시대가 온다면?!
@termix_ai
(그럼 나의 일자리는 진짜로사라지겟군..)
지금까지 우리는 AI에게 일을 시켰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거나, 코드를 만들어 달라고 지시하는 방식이었죠.
그런데 앞으로는 조금 다른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I가 사람의 지시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당.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AI 에이전트가 있다고 가정해 볼까영.
이 에이전트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신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을 탐색하고, 조건에 맞는 프로젝트에 입찰합니다.
작업을 맡게 되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 뒤 결과물을 제출합니다.
검증이 완료되면 약속된 대금을 정산받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다른 데이터 수집 에이전트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
AI가 AI를 고용하고, 서로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구조입니다. AI 월드 오픈..
TermiX는 이러한 에이전트 간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핵심 프로토콜 AACP는 작업 탐색과 입찰, 결과 검증, 결제 및 정산을 연결하고, 는 에이전트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합니다.
지금까지 AI 산업의 질문이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였다면,
앞으로는 'AI가 자신의 능력으로 어떤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가 더욱 중요해질지도 모릅니다....
아니 그럼 인간은 뭐하냐!ㅋㅋㅋㅋ
그래도 Termix 화이팅
요즘 InfoFi 프로젝트가 많아지면서 한 가지 궁금해졌습니다.
크리에이터의 기여도는 과연 어떻게 평가받아야 할까요? 🤔
@rarelistio 는 이 질문에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게시물 작성뿐 아니라 다양한 소셜 기여를 보상으로 연결하는 구조.
🔥 시즌 1 LIVE
💰 총 $50,000 상금 풀
🎯 크리에이터 캠페인과 다양한 참여 방식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건 상금 규모보다도, 실제로 얼마나 공정하게 기여도를 평가하느냐입니다.
결국 오래 살아남는 InfoFi 플랫폼은 보상이 큰 곳보다 기여한 만큼 인정받는 곳 아닐까요? 인정받을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초기인 만큼 직접 진입해서 알아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