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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저의 책 《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다드립니다》는 제가 상상의 우주 돛단배를 타고 우주를 항해하며 보고 느낀 것들과 우주를 퍼 담는 법을 여러분께 소개하는 항해일지입니다. 이 가슴 벅찬 항해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태양계 식구가 추가된다는 소식입니다. 베라 루빈 천문대는 해왕성 너머 우주 공간에서 새로운 왜행성 후보 천체를 발견하였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발견인데 현재까지 확인된 왜행성은 명왕성, 세레스, 에리스, 하우메아, 마케마케 단 다섯 뿐이기 때문입니다. 2026 ED138로 알려진
Space jellyfish from a plane window
From high above, the Long March 6A Y30’s plume becomes a living diagram of twilight: a long, glowing ribbon that begins in deep sunset crimson and amber along the lower contrail, then flares into an electric-blue “space jellyfish” as it expands through the mesosphere. In one continuous streak the color shift draws Earth’s shadow line across the sky in real time—sunset below, the edge of night above.
Rocket: Long March 6A Y30
Date-Time: October 23, 2026,
Credit: CNSPACE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고리 성운의 모습입니다. 고리 성운은 태양과 비슷한 질량의 별이 생을 마감하고 우주 공간으로 원소들을 흩뿌려놓은 행성상성운으로 지금 이 모습은 약 7천 년 전 마지막을 맞이한 별의 수의입니다. 태양도 먼 미래엔 이런 모습으로 남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