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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는 남자가 여혐을 하겠냐고 이게대체 뭔소린지 모르겠음 조두순도 결혼해서 아내가 있어요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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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리스트 깔게
올해 읽은 남작가 책 중에서 창녀 or 젖가슴 나오는거
1. 캐치 22: 진짜 내기준 안 읽어도 되는 고전 2위
2. 동조자: 하아...읽지마
3. 가호: 무라카미 하루키의 전작들에 비하면 산뜻해 근데도 젖가슴은 나와 마지막에
4. 단두대와 욕조: 아니 난 아빠 베르베르도 별로 안좋아하는편이었는데 왜 아들 베르베르는 나을거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슨 베르베르 부자 이제 다시 안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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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started with your face, moved on to your waist, and now they're after your knees. Meanwhile, endometriosis and PCOS research still can't get funded. Capitalism at its fi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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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지 감독, '상-여자의 착지술'의 탁, 김지은 작가, 추적단 불꽃 원은지 대표와 함께하는 <착지연습>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성의당이 오랜 기간 투쟁과 회복을 지원해 온 성폭력 피해 생존자분과 함께 참석해 다큐멘터리 <착지연습>을 다시 한번 관람했습니다.
성폭력을 고발하고, 싸워내고, 그 이후를 버텨내며 먼 길을 걸어 온 생존자들과 연대자들이 채운 극장은 침묵이 흐를 때마저도 따뜻했습니다. 누구보다도 피해 생존자의 회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사람들이 건네는 한마디는 열 마디의 의미가 되어 깊이 전해졌습니다.
영화관에는 오랜만에 서로를 반기는 생존자와 생존자, 생존자와 연대자, 연대자와 연대자들이 가득했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늘 궁금한 얼굴들을 한곳에서 만나며, 상영회 현장이 우리에게 작품 바깥으로 이어지는 착지의 공간이 되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각자 회복의 능선을 그리던 우리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존재를 확인하고, 행복을 기원하며 헤어졌던 극장은 어느 때보다도 바닥이 단단하게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상-여자의 착지술 일원인 늘보 님이 작품 속에서 이야기했듯, 이제 생존자들의 회복 과정은 시스템 속에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사람이 사건을 넘어 피해 생존자의 삶과 회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폭력으로 인해 삶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던 여성들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국가의 책임과 역할에 달린 문제라고 목소리를 높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생존자들이 보다 뚜렷하고 안정적인 회복의 능선을 그려갈 수 있도록, 흔들림 없이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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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we’re banning abortion let’s ban viagra too. If pregnancy is Gods will then so is your limp 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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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꼭 법정 최고형에 처해지길🙏
탄원서 작성 부탁드려요🥹🙏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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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게 오늘 기사인지 어제 기사인지 한 달 전 기사인지 작년 기사인지 아니면 내일이나 다음 달 기사인지 모르겠다.
스토킹 피해 신고 여성, 가해자에게 살해돼…40대 남성 체포
yna.co.kr/view/AKR2026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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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이 성차별적이라 그런겁니다
사나이는 산+아이로 산의 아이.
즉 활기 찬 아이를 뜻합니다.
반대로 계집의 경우 집에 곈 사람.
즉 집에만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남자는 활기찬 아이인데
여자는 집에만 있는 사람이라니요.
또한 오랜 시간동안 계집애는 여성을 낮잡아 부를 때 사용되어왔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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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줌마가 이런 얘기 해서 미안하지만 기모찌라는 유행어?는 아프리카bj철구가 일본 포르노 여성을 흉내내며 앙기모찌~ 하던 걸 철구팬 및 디씨일베 남성들이 유행시킨 걸로 시작했었는데 어째 갑자기 소녀들이 기모찌하세요♡ 이러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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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이러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아카라이브라는 서버를 우루과이의 페이퍼컴퍼니에 두고있는 인터넷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이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채널들이 있고 일반인 능욕채널이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av를 보고 잘못된 욕망을 키운 남자들이 자기 주변의 여성을 도촬해서 올립니다
그 중에는 본인이 가르치는 초등학생들을 찍어올리는 남자교사, 본인의 딸을 찍어올리는 아버지도 있었습니다 댓글반응을 보면 누구하나 뭐라하는 남자가 없고 동조하며 성희롱을 합니다
현재도 아카라이브는 폐쇄되지 않았고 일반인 능욕채널은 채널 이름을 바꿔가며 생존 중입니다 남자들은 주변의 여성들을 찍어 계속해서 이 채널에 올려 딥페이크 성척착취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끔찍하기 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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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캠 영상에 약 3시간 20분 동안 폭행하는 장면이 증거로 남아있는데, 반성문을 통해 살인 의도가 없었음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우발적 살인을 주장하고 있다고 함
미쳤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