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왤케 안쓰럽지... 본국에서 적응 못해서 도망치듯이 미국까지 갔는데 막상 거기서도 자기를 반겨주는 사람은 없고 여전히 적응 못 하니까 어떻게든 자기 선택이 옳았다고 합리화하려고 한국 까내리는 것 같음ㅠ.. 타국에 가서도 정착 못 하고 한국 욕하면서 정신승리하는 거 보면 좀 짠하기까지함
술 많이 마시면 이렇게 됨… 조금만 긁어도 발작 버튼 눌린 것처럼 과하게 화내고 공격적으로 구는 거 보면 알코올 때문에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긴거임.. 장기간 과음하면 전두엽 기능이나 충동 조절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던데 본인은 그게 문제인지도 모르고 남 탓부터 하는 게 진짜 무서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