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retweeted
다른 사람과 딱 48시간 바뀔 수 있다면?
4%나랑 제일 친한 베프
32%외모나 스타일이 내 추구미
20%나와 완전히 반대 성향인 사람
44%내가 꿈꾸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
25 votes • Final results 바다 retweeted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날들』, 김바다
#도서제공 #서평단
🕊️파랑새 증후군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나요? 파랑새 증후군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막연한 미래의 행복만을 추구하며,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심리적 상태를 의미한답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파랑새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로 돌아간다면’, ‘내가 저 사람이 된다면’ 하는 생각들을 끊임없이 하곤 했는데, 이런 사람이 비단 저 뿐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사람들을 위해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날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꿈 많았던 어릴 적이 그리운 사람, 지금 내가 뭘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사람을 위해 쓰여졌어요.
-
“나는 어릴 때, 꿈이 정말 많은 아이였거든. 그런데 지금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이렇게 말한 주인공 금빈이는 조리과에 재학했지만, 여전히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중이에요. 그런 금빈이에게 다른 사람과 몸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데,,, 금빈이는 과연 이 이야기의 끝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요? (제공받은 책은 가제본이라 저도 아직 결말을 모른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는 금빈이 외에도, 학생이지만 이미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자신의 책을 내기 시작한 작가 바람이, 전교 1등을 놓친 적 없는 엄친딸로만 보이는 예린이가 등장하는데요! 이 아이들이 숨겨둔 비밀은 또 어떤 것일지 마음 졸이며 읽다 보니 몰입감 있게 후루룩 읽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이 마주하게 된 생각지도 못한 문제!!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여기서 딱 끊겨버려서 너무 아쉬워요ㅠ 어떤 해결방안을 찾아낼지, 금빈이가 내린 자신의 인생에 대한 결론은 무엇일지 !!
책을 30p 정도 읽었을 때, 교독하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 정성스러운 서평을 남긴 독자에게는 정식 출간 도서를 제공해 주신다는데, 만약 제가 도서를 받는다면,,, 이 책으로 교독을 꼭 하고 싶어요!!!
#부크크 #내가아니어도괜찮은날들 #김바다 #소설추천 #신작소설 #완독알라미
#부크크 #내가아니라도괜찮은날들 #김바다 #신작소설
📍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날들』, 김바다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다른 사람의 삶으로 도망치고 싶어 한다.”
부크크 청춘시선 10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날들』은 ‘로그인박스’라는 다른 사람과 몸을 바꿀 수 있는 기계를 찾기 위한 금빈, 바람, 예림이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때로 자신의 삶을 부정하고 싶고 벗어나고 싶어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그렇다. 자신의 꿈을 의심하던 금빈이도, 책을 출판해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바람이도,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예림이도 자신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다른 사람의 삶으로 도망치고 싶어 한다.
아직 꿈을 이루지 못한 아이들이 아니라 왜 꿈을 정한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삶으로 도망치고 싶어 하는 걸까? 꿈을 정하더라도 현실의 억압이 청춘들을 짓누르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무리 꿈을 정하더라도 눈앞의 길이 끊겨있는 것같이 느껴진다면 앞으로 나아갈 희망조차 찾기 어려우니까.
『내가 아니어도 괜찮은 날들』에서 나는 바람이의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글을 써서 그런 것이 아니라 꿈을 일찍 정하더라도 그 ‘일찍‘이라는 단어에 묶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있었다. 일찍 정하면 다른 아이들보다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으나, 그만큼 위험도 크다고 본다. 평생을 그 분야에 맞춰 살았는데 갑자기 상황이 변한다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 바람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김바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꿈이 있든 없든,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의 삶을 동경하며 사랑한다. ‘로그인박스‘를 통해 청춘들이 삶을 살아가며 사랑하고, 극복해 나아가는 과정을 지켜봄과 동시에 내가 아니더라도 괜찮은 날들이 모든 사람들께 주어졌으면 좋겠다.
김바다 작가님의 차기작 첫번째 독자가 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얼른 엔딩과 작가의 말이 필요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아입니다
11월 한달동안 메일링을 열어볼 예정입니다
메일링은 11월 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 이번 메일링은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제가 직접 만든 디저트와 책갈피를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
naver.me/xvClmNr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