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YOOAHIN (@seeksik) profile picture
Seoul, KOREA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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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 안영미씨를 비롯한 여성 코미디언들을 매일 조금씩 더 존경하게 된다. 에이미 슈머에게 찬사를 보내기는 쉽고 신나는 일이었다. 하지만 지금 여기서 누가 매일 최전선에 서 있는지 나는 그만큼 돌아봤을까? youtu.be/6tMeBdQVeCY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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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재단하세요.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마음'대로. 마음껏 하셔도 저의 실체가 재단되지는 않아요. 놀랍게도 말이죠. 그리고 주장한적 없습니다. 거울을 보세요. 두 손에 창과 방패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모순'입니다.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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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표현하는게 어째서 오글거리는 일이냐던 나의 지랄은 좀 더 과감히 당신네들의 손발을 앗아가기 위한 계획적인 밑밥이었던거죠. 푸하하 봐줘요 내가 어디까지 촌스러워질지. 난 요즘 유행하는 변질된 몇개의 단어들이 퍽이나 맘에 안들거든. 정정해야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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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지성은 무식보다 더 무섭다. 연륜과 지식, 넘치는 개념 안에 스스로를 가둬버린 안하무인들이 판을 친다. 닫힌 마음으로, 색깔의안경으로 감히 누구를 심판하고 선동하는가. 당신 삶에 박힌 근육은 가히 뽐낼만 하나 그만큼 딱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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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잖지도 않아 쳐다도 안보다가 다들 그 같잖은것에 열광하니 나도 같잖아져야 좀 먹어줄려나싶은 같잖은 딜레마. 하던대로 하자 꼴값떨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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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는다고 우리는 똑같이 짖지 않아요. 우리는 개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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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동안 이곳에서 내가 한 일의 가치를 부디 알아주시길! 그럼 이만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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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악명높은 백인우월주의자 리처드 스펜서가 유럽 26개국 입국을 금지당했다 huffp.st/7b6XY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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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잘못 중 하나는 타인의 볼 권리를 침해한다는거다. 그들은 뮤트를 눌러 그의 글을 보지'않을' 권리를 가질 수 있지만,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그가 글을 쓰지 않으면 나는 볼 수가 '없'다. 그의 글을 보지 '않는' 것과 볼 수 '없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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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나는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생명체들과 외국어로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는 침묵한다. 침묵이야말로 모두에게 통용되는 만국 공통어이기 때문이다. - 완벽한 하루, 마르탱 파주 #그럼에도불구하고_나는_침묵보다는_대화를_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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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철이>언론시사회 "아름다운 母子 강철(유아인) & 순이(김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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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사실에는 정면도 없고, 뒷면도 없어. 모두 자신이 보는 쪽이 정면이라고 생각하는 것뿐이야. 어짜피 인간은 보고 싶은 것밖에 보지 않고, 믿고 싶은 것밖에 믿지 않아. - 모방범, 미야베 미유키 #하지만_그럼에도_또기대해보는게_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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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은 좌우를 따지나 인격은 고하를 가립니다. 성추행과 앞뒤 안 맞는 변명을 비난하느냐 비호하느냐를 이념 문제로 다뤄선 안 되겠죠. 이건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과 축생을 분별하는 문제입니다. 자기 인격을 무너뜨리지 않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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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젊은이들을 위로하는가? 기운 차리게 해서 또 편의점에서 부려먹으려고?" "고통은 위로받는다고 절대로 감소되지 않는다. 고통은 고통의 원인을 밝혀 그것을 제거했을 때에야 비로소 사라지는 것이다" bit.ly/W9I4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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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가슴아픈 한사람입니다. 너무 속상했는데 유아인씨 글보고 현실 바라보게되었습니다. 징징거린다고 다시 바뀌지않고 내가 원한대통령이 아니라고 나라가 망하길바라는 나쁜맘 그렇게 맹신하는 모습에 반감을갖게해 패한부분도 있다봅니다. 좋은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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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병걸리셨습니까?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번 대선을 우리 모두 전화 위기로 삼아야 합니다. 멘붕은요? 제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겁니다. 다들 솔선을 수범해서 지하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제가 지금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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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trustyun유아인씨가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킨다. 나는 그 달을 봤다. 손가락을 보고 왈가왈부 안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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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우파,새누리당지지자,박근혜에 투표한 나같은 사람들은 공모씨같은 냄비스러운 사람보다 유아인의 글을 보며 위기감을 느끼고 내가 지지하는 세력에 각성을 촉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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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sik 사람은 결국 편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정치색을 같지 않은 학생이여서 이번 대선을 통해 정치공부를 하게되었는데 진보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말하는 보수의 행패을 진보사람들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게 흥미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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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팬클럽(디시인사이드 유아인 갤러리)에서 '기적의 책꽂이'에 책꽂이 50개를 기증해 주어서 시즌2 책정거장인 마포아트센터에 놓았습니다. lockerz.com/s/14688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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