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테라스에 앉아서 쾨니히 기다리던 홍진+리블링
갑자기 홍진 지나가던 여자한테
혀튕기는소리내면서
편안자리 있으니 쉬었다가라고 함
리블링 개 놀래서 김홍진 쳐다보면
"야, 온다 온다"
하며 정말 여기로 걸어오는 여자한테 웃어보이는데
"....?"
"같이 일하는 사람이야. 어떻게 골라도 이놈을 고르냐"
키건 얼굴 금방 빨개지는 여자에 피식- 웃음
"날 불렀던 말은 사실이겠지?"
김홍진 뒤로 넘어감.
"무슨일이지"
갑자기 리블링 뒤에 생긴 벽
손으로 리블링 얼굴 살짝 돌려서 상태 확인한 쾨니히
2주만에 보는 쾨블링 커플
홍진이랑 바로 펍감 <- 이거부터 니히맘에 안듦
쇼파에 앉으려는데 니히 리블링 손잡고 끌어당김
"..?? 왜에?"
"리블링. 여,여기 앉아."
쾨니히 자기 허벅지 툭툭-
홍진 또 염병떤다는 표정으로 그냥 맞은편 앉아서 주문함
저멀리 얼굴을 아는데 이름 정확히 모르는 사람 눈에띔
"쾨니히, 저사람 있지.. 이름이 뭐랬지"
리블링이 말한쪽 눈길 주던 쾨니히 리블링 얼굴에 냅다 셔츠 아랫단 씌워버림
"?"
리블링 벗으면 다시 씌움
"뭐야. 저사람이름 뭐냐고"
"나도 몰라."
"....🙃🙃"
생리중인데 여자가 하자고 들이대면
생리때하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여자 콜옵남 옆에있으니까 너무...너무.. ㄲ림..
에라.. 아픈건 내일의 나다 (이러면 안됨) 하고 엄청 하자고 만져댐
고스트 :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고는 여자 이불 덮어줌
"고스트..🥺"
바르작대는 여자 손 딱 잡아 버림
리블링 : ....? 울니니는 또 왜저럴까?
씁...근데 개꼴리는데??? 쟤 왜 저러고 있냐
쾨니히 리블링이 평소 좋아하는 전투복차림 다 갖춰서 입고있음
쾨니히 속으로 지금 기간에는 리블링이 허락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앉아있음
"니니야..."
쾨니히 올라탄 리블링
생각 : 안돼.안돼.
말 : 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