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좋으라고 트윗 합니다.

Joined March 2014
<닥터X 안 보는 이유> 남자가 병원에서 메스 휘두르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그런 막장 상황에서 사람들 태도가 너무 시큰둥하고 뻣뻣했다. 잠시 고어 장르인가? 하는 상상과 연기 드럽게 못하네란 생각이 겹쳐서 들었다. 프로레슬링 기술로 제압하는 장면도 너무 엉성했다. ↓ facebook.com/share/p/1E8aP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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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은 한손으로 넥타이를 매야 한다. 한쪽 손목뼈가 없으므로> 프레스 사고로 왼손 손목뼈 잃고 장애인이 되었다는 구라는 수령님 자서전에서 시작된다. 같은 구라를 13년 트위터에도 써놨다. 그리고 우연인 척 그 구라를 인용한 지지자 글을 수령님이 재인용하면서.. ↓ facebook.com/share/p/1DXUz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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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어록 - 그록할매> 제미나이는 이런 거 못하나? @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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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추매 우민새, 수령님의 충신들> 김민석은 순창축제에서 가수공연 끊고 올라가놓고 본인이 주최측 사과를 받더니 순직소방관 조문 가서는 쭈욱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주차해놓고 금방 차뺐다는 거짓말까지 했다. 물론 사과는 김민석 태우고 간 꼬붕 비서실장이 했지. ↓ facebook.com/share/p/1GviB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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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할머니 Grok> 자판기 안에 사람이 쪼그리고 앉아 있다가 동전 넣으면 고뿌커피 타서 내민다는 소문처럼, 일론 머스크가 AI인 척하고 @grok 계정으로 답변하는 게 아닐까? #이재명_현금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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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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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피노키오, 수령님> 문조털래유 스피커 털보와 한강새똥돼주길 메인 빌런 수령님의 관계를 알아보자. 이 글의 목적은 둘의 관계를 제대로 몰라서, 친명 타이틀 달고 털보에 대드는 무례한 자들에게 올바른 관계와 서열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 facebook.com/share/p/1A94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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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끝난 강선우의 보석 패션쇼> 패션쇼 모델은 결국 런웨이 끝에서 되돌아가야 한다. 뇌물 받고 공천 거래한 범죄자 치고는 무척 도도한 모습으로 보석 패션쇼를 선보여 공분을 샀던 강선우가 한달도 안되어 다시 구속됐다. ↓ facebook.com/share/v/19zj9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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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반응이 딱 이거네. “동네 사람들~ 美대사관 방화· 폭탄테러범 정청래 비자 빠꾸 먹어서 미국에 못간대요~ 내가 당대표 되길 참 잘했죠? 앞으로도 계속 놀리겠습니다.” facebook.com/share/p/1bgeR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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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은 그냥 밈 따라한 건데 최근 지뢰 사고 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오해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며 지뢰가 떠오르지 않았고, 최우진도 자신의 세리머니가 사고 조롱으로 오해를 사리라곤 상상 못했겠지만, 충분히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는 생각한다. ↓ facebook.com/share/v/1FkmX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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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네 번째 라이브 방송입니다. 평일 근무시간에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은 그만큼 긴급한 현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DMZ 지뢰 폭발은 안보 불안을 증폭시켰습니다. 준비 없는 수사, 기소 체계 전면 개편은 많은 혼란을 예고합니다. 한국의 자랑이던 치안마저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이런 착잡한 현실을 긴급 진단합니다. 이낙연의 사유, <DMZ 지뢰폭발, 준비없는 중수청, 폭풍 휩싸일 공소청> youtube.com/watch?v=nu7j2k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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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다고 한 자리씩 주면 이재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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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어, 수령님> 수령님이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은 미국도 알고 북한도 알고 저기 저 밀림 깊은 곳 문명과 접하지 않은 부족들까지 다 아는, 한마디로 글로벌 커먼센스인데 이번에 우크라가 추가됐다고 발끈하시니 과연 무슨 보복을 하려는 걸지 궁금하다. ↓ facebook.com/share/p/19bG6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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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 풍요로운 돼지> 체중, 골격근, 체지방, BMI까지 전부 표준 이상이다. 한마디로 모든 게 풍요롭다. 숫자는 대외비라 가렸다. 나는 풍요로운 사람이지 SNS에 대외비 공개할 정도로 모자란 놈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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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장 국감 소환은 헌정사 흑역사… 사법부는 당당히 재판 재개하라 ] 민주당이 기어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감 증인으로 단독 채택했다.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폭거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남을 치욕적인 흑역사다. 민주당은 사법부 독립을 조롱해 왔다.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자 탄핵까지 운운하더니, 결국 대법원장을 국감장으로 끌어냈다. 다수의 힘을 앞세운 노골적인 사법부 길들이기이자 비열한 압박이다. 조 대법원장은 물러서지 않고 정면 돌파를 택했다. 벼랑 끝에 몰린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묻지 않을 수 없다. 대법원장까지 국감장에 세우는 마당에 대통령과 그 핵심 측근은 왜 성역인가. 같은 논리, 같은 잣대라면 인사 파행의 책임자인 이재명 대통령과 실세로 꼽히는 김현지 실장부터 증언대에 세워야 마땅하다. 사법부 수장을 불러 세우면서 비서관 하나 부르지 못한다면, 이는 뻔뻔한 비대칭이자 권력의 야비한 횡포일 뿐이다. 사법부도 더 이상 눈치 볼 이유가 없다. 권력의 칼바람에 위축되지 말고 법치대로 가야 한다. 부당한 배려로 멈춰 서 있는 재판들을 즉각 재개하라. • 권력자의 재판이든, 그 배우자의 재판이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결론을 내는 것이 사법부의 존재 이유다. 국감장에서 민주당의 궤변과 요설이 법치와 정론 앞에 무너지는 꼴을 지켜보는 것은 일시적 통쾌함일 뿐이다. 국민이 진정 바라는 것은 대법원장 한 사람의 외로운 결단이 아니다. 사법부 구성원 전체가 결연히 떨쳐 일어나 삼권분립과 헌정 질서를 지켜내는 기백있고 당당한 행동이다. 3권 분립이 위협받는 시기의 판사는 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에만 안주할 것이 아니다. 사법부 독립 수호를 위한 양심적 지식인의 역할을 해 주기를 대다수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자신들 수장의 정의로운 싸움을 더이상 방관만 하며 외롭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조용한 다수의 국민과 역사의 시선은 엄중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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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댓구알? 좋됐구날! 수령님> 천상천하 무죄독촉 수령님이 수준 떨어지게 댓글 좋아요 눌러달라고 징징대다니 참 눈뜨고는 못볼 광경이다. 털보가 그렇게 미우면 직접 싸우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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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재제청 거부 이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거부한 이후 정치와 언론이 난장판이다. 일관된 정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영의 편에 서서 주장을 멋대로 바꾸고 있다. 이런 정치와 언론으로 대한민국이 온전할 수 있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2023년 김명수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제청하기도 전에 일부 보도가 문제됐다. 특정인 2명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실이 부정적이라는 보도였다. 실제상황이 아니라 보도만으로 당시 야당 민주당은 "삼권분립 훼손이며 민주주의 파괴"라고, 진보신문들은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대통령실을 비판했다. 여당 국민의힘은 김 대법원장의 제청과정을 문제삼았다. 이번에는 그들이 180도 달라졌다. 여당 민주당은 "사법쿠데타"라고, 진보신문들은 "대통령의 임명권을 깔아뭉개는 오만"이라고 조 대법원장을 몰아세웠다. 야당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위헌적 개입"이라고 청와대를 비판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재제청을 요구했을 때 "대법원장의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을 뒷받침하는 권한"이라고 주장했다. 이번에는 "제청권이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잘못된 헌법인식"이라고 조 대법원장을 겨냥했다. 청와대의 헌법해석은 자의적이다. 헌법 104조 2항은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규정했다. 이 조항은 제청권-동의권-임명권을 동렬에 놓은 것이지, 위아래를 정한 것이 아니다. 대통령의 제청 반려는 국회의 동의절차를 건너뛴 위헌적 조치다. 대법원장이 제청한 대법관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국회에서 동의를 부결하는 것이 헌법에 충실한 처사다. 정치와 언론이 타락한 국가에는 희망이 없다. instagram.com/p/DdnV8Q7z6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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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KO승 응원합니다> 유시민 발언에 긁힌 건 알겠는데 뜯어보면 틀린 말도 아니고, 행여 틀렸더라도 그게 법적조치 가능하다 생각할 정도로 한강새똥돼주길 판단력에 문제가 있는 건가? 그래 얼른 고발해 봐라. 가뜩이나 떠들기 좋아하는 유촉새가 고발당하면 퍽이나 조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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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olas Nicholas retweeted
이낙연, 김문수 지지 "후회하지 않아" #강적들 youtube.com/shorts/-tS7--nJ2… - @YouTube “총리까지 지내고 국가의 혜택을 받을만큼 받은 사람이, 국가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얘기를 해 드리는 것이 저의 도리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외로워진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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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섬박람회> 개똥도 쓸데가 있다더니 여수가 지구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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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수 간다면 베지터 응원하러 가는 거다. 인간들 피해 주지 말자니까 순순히 따라오는 착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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