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 (@senty5) profile picture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입니까' / 피로공동체'(구 무상토익위원회, 한겨레21 913호 특집기사 참조) / 이제 남은건 버티는 일 뿐!!!/플픽은 카톡에서 발견한 내 도플갱어;;

Seoul, Korea
Joined April 2010
Photo by HARO (@senty5)
국회에서는 지금 개헌안 만들겠다고 꾸준히 먼가를 한대요. 근데 왜 우리한테는 별 소식이 안들리는지. 시민이 바라는 헌법안을 만들어서 '의원 나리'들을 압박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줄만 남겨주세요. 굽신굽신 wouldyouparty.org/events/22
[국민TV] “위원회를 망가뜨리려는 사람이 있는 게 아닌지” (2016.01.25) news.kukmin.tv/news/articleV…
조현아 기사 댓글 중 공감...
4
121
18
얼마 전, 이건희가 쓰러진 후 삼성에서 백혈병 산재를 당한 노동자들과 보상을 위한 협의를 적극적으로 한다 언플했지만 아직 아무런 진전이 없다. 그렇다, 삼성이 언플하면 일반대중은 그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안다.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보상처럼)
4
353
36
뉴욕 타임즈 세월호 기사에 달린 댓글이 울림이 강하네. “북한은 공산주의 체제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보여주고 한국은 자본주의 체제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보여준다.”
15
1,389
299
'그림자 유세' 중인 고승덕 후보님을 찾습니다. 혹시 오늘 고 후보님과 마주치신 분이 계시면 어디서 보셨는지 알려주세요~
오늘 우이동 주민센터에서 투표참관인을 했습니다. 오전만 해도 저에게 이런 일이 벌어질지 몰랐습니다. 투표소에서 3표가 전산 기록보다 더 발급되는 상황발생! 상황은 이러합니다. 종일참관인을 하다... fb.me/2jaP5OgUe
3
84
18
사전 투표제도 시행하는 마당에, 투표시간을 좀 더 늘리는 건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7
110
14
언딘을 보고 있으면 119도 민영화 하자고 할거 같은 두려움이 생긴다
팽목항에 자원봉사단체에서 식사를 제공하다 보니 일을 하다 늦게 온 119대원들은 반찬이 떨어져 김치 없이 식사하거나 그냥 돌아가기 일쑤 입니다. 힘들게 일하고 와 식사하는거 보세요.정부는 이런것도 좀 챙기세요
58
1,235
163
이자는 세월호 침몰 검경합동수사본부장을 맡은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 안상돈이다 이자는 용산참사에 진실을 덮었다 이제 다시 세월호는 이자에 의해 진실이 덮어질 것이다
12
215
25
"천안함은 55%인 반면 세월호는 36%. 세월호의 경우 밤시간대에 침몰된 천안함과 달리 날이 밝은 오전 시간대에 상황이 벌어졌는데도 구조율이 현저히 떨어졌다." 사실상 구조율은 0%이고 36%는 탈출율이다. goo.gl/qR2ETA
4
211
30
진도 체육관에 아직도 피해자 가족이 500~600명 가량 있습니다. 가족중에 동생을 잃은 누나도 있고, 여동생도 있습니다. 경황이 없는 것은 알지만 최소한 칸막이라도 설치하여 가족들 인권이 침해 당하지 않게 배려를 해 주길 바랍니다. 동의하면 RT!
1
41
“@impeter701: "지금 SNS하면서 울고만 있는 젊은 사람들. 10년 뒤에 부모 되면 저처럼 됩니다. 봉사하든 데모하든 뭐든 해야 돼요" goo.gl/IoQ5Im teapawt.net/impeter701/status/4598…”SNS도도움됩니다
해양수산부의 위기관리 실무메뉴얼이라는데.. 이 내용 자체가 충격이다. 아이템 더 개발할 것도 없다.
14
2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