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olph 너무 고생이 많으셔요. 그 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심사 숙고 해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할께요. 저흰 아웃풋 맘에.들어요. ^^
토요일 출근해서 제안서 빡시게 쓰고
참치에 눈물주. 캬~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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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현 retweeted
피는, 끓는 물처럼 소용돌이치지 않으면 금세 괴어 색이 변하고
응고하고 만다. 육신은, 고통스럽도록 거세게 움직이지 않으면
뜨뜻미지근한 권태의 나락에 가라앉는다.
히라노 게이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