멩⸍꙳ retweeted
사실 팬의 입장으로 애정어린 시선에서 저사람 너무 무리하지않나 걱정될때 아예 없다면 거짓말인데 지금의 자기 모습을 가파른 오르막에 (그것도 시작점) 두고 싶다니 털썩...그럼 나 뒤에서 딱버티면서 밀어줄거고 지칠때는 땅울림해서 오르막 평지로 만들어줄수도 잇지 내한빈 위해서 못하는건 없으
멩⸍꙳ retweeted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절벽에 서 있는데 그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그 긴장감마저 가끔 달콤하게 느꺼질 때가 있습니다
아그니까 전에도 말햇지만 내햄냥이님 마치 어둠과 빛처럼 두려움이 있어야 용기도 있는거고, 한계가 있어야 성장도 있는거고 불확실함이 있어야 설렘도 있단걸 너무 잘 알고잇는 사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