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딱 3년 전 오늘 월즈 때 찍힌 허수 사진을 봤는데, 지금이랑 정말 많이 달라 보여서 괜히 뭉클해졌다. 그때도 웃고 있었지만 눈빛에 서려 있던 걱정과 긴장감은 숨길 수 없었는데, 3년이 지난 지금은 훨씬 여유롭고 담담해 보여서 마음이 놓인다. 우리 허수 정말 많이 컸구나 🥹
GENTE.
GENTE.
GENTE.
GENTE.
GENTE PELO AMOR DE DEUS.
😭😭😭😭😭😭😭😭😭😭😭😭😭😭😭😭😭😭😭😭😭😭😭😭😭😭😭😭😭 cara eu amo tanto ele, meu deus do céu, você é o maior de todos os tempos Showmak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