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능 저관여 지향하는 무당층 중도 우파 | 카드뉴스, 도표 및 아카이브 용 | 방송 시몬공부방 | 비계 @simondolbed, 사담계 @simon_s_bed | 26/8/15에 중단 고지했습니다 스토킹하지마세요 | https://xitter.cf/t.co/gmuyKnQNdH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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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배려는 좋지만 우대는 아닌게 맞음
우리나라 국민이 역차별 받으면 안되니까
센스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함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전국적으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 261028
여담인데 원조 한류 전도사 겸 오지라퍼 박시몬
외국인한테 길 잘 알려주기 전문가임
특히 K-pop 빠수니들은 진짜 1년 2년 적금들어서 한국 여행 와서 성지순례하는 게 꿈일 정도로 공들이는 편인데 영어 안되는 택시들은 서울역 앞에서 승차거부하는 거 많이 봄
나도 볼일 있어서 가야해서 다는 못 도와줬는데 장기적으론 시스템이 변해야겠지만 공공근로중에 한두명 거기 도와줄 사람 배치해두면 좋을 것 같음 @Jaemyung_Lee
〈세계인의 발걸음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어제(27일) 기준으로 올해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컬처가 이끌어낸 관심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한국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해주시는 외국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매력은 서울에만 있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음식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이 더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이어진다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관광은 지역 공동화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K컬처가 만들어낸 기회를 제대로 살려, 세계인의 발걸음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성장과 활력으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6…
우체국쇼핑 모바일버전 링크요
농할 20프로 할인(밤은 없음 ㅠ)
mall.epost.go.kr/mo/display/…
QR의 숲푸드 브랜드관
mall.epost.go.kr/mo/display/…
시몬픽은 골드키위
mall.epost.go.kr/mo/goods/go…
밤은 뜨래밤 검색 추천 칼집드가서 먹기 편하대요
< 대통령님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밤 재배 임가에 큰 힘이 됩니다. >
대통령님, 밤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우리 밤 소비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확한 밤을 제때 판매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대통령님의 관심과 응원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 밤은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우수한 임산물입니다. 임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밤이 제값을 받고 판매되어 임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소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밤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구매하실 수 있는 관련 정보와 사이트를 안내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확인하시고 우리 밤을 구매해 주시면 밤 재배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밤재배자협회 사무국 010-5463-5809
산림청도 밤을 비롯한 우리 임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 #우리밤 #임산물소비 #임업인소득
내가 이래서 우체국 쇼핑에서 샀음 ㅇㅅ<
< 대통령님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밤 재배 임가에 큰 힘이 됩니다. >
대통령님, 밤 재배 임업인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우리 밤 소비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확한 밤을 제때 판매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대통령님의 관심과 응원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 밤은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우수한 임산물입니다. 임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밤이 제값을 받고 판매되어 임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소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밤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구매하실 수 있는 관련 정보와 사이트를 안내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확인하시고 우리 밤을 구매해 주시면 밤 재배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밤재배자협회 사무국 010-5463-5809
산림청도 밤을 비롯한 우리 임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대통령님의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 #우리밤 #임산물소비 #임업인소득
사진셀렉 센스있다bbb
<청와대 사랑채, 관람객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 개시>
10월 28일부터 청와대 사랑채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 누구나 1층 로비에서 참여형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을 추억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새로 단장한 ‘잼프네컷’은 포토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12종 등을 포함한 스티커 총 32종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촬영한 뒤, 다양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사진을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K-문화유산 스티커는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청와대 사랑채의 특성을 고려해 우리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석굴암, 고려청자, 호작도, 금동 반가사유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산 12종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전통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즐기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월 27일 열린 개시 행사에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현장을 찾아 ‘1호 촬영자’로 직접 사진을 촬영하며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성기홍 수석은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통해 대통령과 국민이 더욱 친근하게 호흡하는 것은 물론, 사랑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유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주권정부 실현을 위해 열린 소통으로 국민과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게시에 동의한 촬영물은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시몬 retweeted
<청와대 사랑채, 관람객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 개시>
10월 28일부터 청와대 사랑채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 누구나 1층 로비에서 참여형 체험 콘텐츠 ‘잼프네컷'을 추억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새로 단장한 ‘잼프네컷’은 포토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12종 등을 포함한 스티커 총 32종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포토 프레임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촬영한 뒤, 다양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나만의 사진을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K-문화유산 스티커는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청와대 사랑채의 특성을 고려해 우리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석굴암, 고려청자, 호작도, 금동 반가사유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산 12종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전통 문화유산을 재미있게 즐기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월 27일 열린 개시 행사에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현장을 찾아 ‘1호 촬영자’로 직접 사진을 촬영하며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성기홍 수석은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통해 대통령과 국민이 더욱 친근하게 호흡하는 것은 물론, 사랑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유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주권정부 실현을 위해 열린 소통으로 국민과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게시에 동의한 촬영물은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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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삭감 없는 주4.5일제 나도 가능! >
올해 이재명정부에서 새롭게 도입된 《워라밸 +4.5 프로젝트》는 벌써 34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노사가 합의해 노동시간을 단축하면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합니다.
부산의 한 제조업체 ‘ㅇㅇ에코’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유급 휴무일로 지정해 전 직원이 쉬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노동시간은 주당 평균 2시간씩 줄었지만 임금은 그대로입니다.
정부가 근로시간 단축 직원 한 명당 60만 원을 지원하기에 가능합니다.
노동시간 단축에 맞춰 제조공정을 개선한 결과, 제품 생산시간도 8%나 줄었습니다.
노동자는 임금은 그대로인데 쉬어서 좋고 !!
기업은 재정 부담 없이 생산성을 높여서 좋고 !!
노동자도 기업도 모두 윈윈 !!
다 함께 참여하세요 !!
#워라밸4_5 #주4_5일제 #실근로시간단축
m.korea.kr/briefing/pressRel…
검찰개혁 실효성과 성과 위주로 261028
검찰 개혁을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주장하는 분도 있고, 자신의 숨겨진 정치적 사적 목적을 위해 선명성만 내세우거나 과도한 선동적 주장을 함으로써 실질적으로는 검찰개혁을 발목잡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부 국민들의 조급하고 절박한 개혁열망에 편승해 개혁실패의 불안감을 자극하며 자기만 선명한 개혁주체인양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선동을 하고 진짜 개혁을 하려는 동지를 공격하며, 실질적 실효적 개혁의 실패로 이끌어 가는 것이 무책임한 극단주의입니다.
본인이 그에 속하지 않으면 언짢으실 이유가 없고, 그에 속한다고 생각되어 기분 나쁘시다면 한번쯤 되돌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오해가 해소되었기를 바랍니다.
정부의 AI로봇 공동구매 실질적 투자 261028
<정부가 AI로봇의 첫 번째 고객이 되려는 이유>
새로운 산업은 기술 발전만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AI로봇은 현장에서 사람·사물과 상호작용하며 시행착오 속에 더 똑똑해집니다.
AI로봇에게 절실한 건 일하고 배울 기회입니다. 모두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AI로봇은 경험을 쌓을 수도, 완벽해질 수도 없습니다.
정부가 첫 번째 구매자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로봇 1만 5,000대를 공공구매하고, 당장 내년부터 1,700여 대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감수하는 '미완성품 구매'는 미래 시장과 일자리를 지키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AI로봇 공공구매에 대한 제 생각을 기고했습니다.
hankyung.com/article/2026102…
#AI로봇 #공공구매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묻지마 퍼주기식 지원이 아닌
실구매 실적평가식 지원으로
ㅡ 적극홍보 도움 요청 261028
<국민과 대통령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이브리드 정책시대, 까대기식 보도가 국가발전을 가로막습니다.
첨단기술산업을 키우려면 기업에대한 지원이 필수입니다. 지원방법은 전통적으로 대출아니면 무상지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첨단기업들은 구매실적이 더 중요하므로 정부에 재정지원보다 시제품 최초구매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실적이 있어야 판매가 가능하거나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정부는 기업이 원하는 제품구매를 하지 않고 굳이 무상인 예산지원을 선택할까요?
그건 무책임한 비난 때문입니다. 선도구매가 산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완전하지 못한 제품을 구입했느냐고 감사, 보도, 수사 등으로 비난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안전하게 "검증되고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만 구매합니다.
그러나 국민주권정부는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선도구매에 나서려고 합니다. 국가와 첨단산업 발전이 공직자 개인에 대한 신상위협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무책임한 까대기를 감수하기로 하는 것입니다. 물론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감사면책 등 제도적 방안도 철저히 준비할 것입니다.
국민과 대통령의 친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첨단미래산업 지원을 위해 재정지원 대신 인공지능로봇 같은 불완전 시제품을 구매하더라도 대출과 재정지원 사이 하이브리드 정책임을 주변에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감한 김정관 산업부장관님께 격려 부탁드립니다.
RT와 댓글도 좋은 격려방법의 하나입니다.
칭찬까지 책임전가로 해석해 괴롭히는 안티들 261028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당초 대통령은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투기를 위해 자경한다고 거짓신고하여 매입한 후 자경하지 않는 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
농림부 장관께서 법률상 의무임에도 수십년간 방치된 전국농지조사를 이번 기회에 하자고 제안하여 대통령이 직접 전국농지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할 농업개혁의 핵심이고, 수십년간 방치된 조사를 한꺼번에 하자는 훌륭한 제안을 한 사람이 장관이었기 때문에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임을 밝힌 것입니다.
농지조사는 잘못한 일이 아니라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조치이고, 대통령이 공개회의에서 직접 조사를 지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제안자가 따로 있다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습니다.
장관이 제안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더니 이를 가지고 책임전가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었습니다.
공개된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 하지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 하는 것입니다.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그러나 결국 국민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