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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Joined March 2020
앞으로 구독자분들께 어떻게 더욱 가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면서도 한국과 호주 양국의 규제적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현재도 구독 컨텐츠에는 개별 종목 추천이나 매수 매도 권유는 일절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시장을 분석하는 탑다운 방법론, 리서치 프로세스, 차트 해석, 그리고 매매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 등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제공해볼 생각입니다. 또한 구독을 시작한 이후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던 제 매매 기록 역시 앞으로는 공개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매매 내역은 공개적으로만 공유되며, 유료 구독 뒤에 숨겨진 매매 정보나 별도의 매매 알림은 일절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투자 기록 및 시장 코멘터리 차원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상대강도, 시장 구조, 브레스, 차트충 시선의 매크로 등 보다 폭넓은 시장 코멘터리 역시 기존과 같이 공개적으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구독 컨텐츠에서는 단순히 무엇을 매매했는지보다, 왜 그러한 판단을 내렸는지에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실제로 어떤 데이터와 차트를 봤는지, 어떤 논리로 아이디어를 도출했는지, 그리고 기술적 분석을 실시간으로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대한 사고 과정과 분석 프레임워크를 보다 깊이 있게 공유할 생각입니다. 선행적인 종목 제시는 기존에도 안해왔고 앞으로큰 후행적인 분석과 복기에 더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어떤 이유로 해당 포지션을 잡았는지, 어떤 근거가 유효했는지, 결과적으로 무엇이 맞았고 무엇이 틀렸는지까지 포함해 함께 살펴보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샀는가”가 아니라 “왜 샀는가” 그리고 “어떻게 분석했는가”에 있습니다. 최근 투자 컨텐츠 업계 전반에 대한 여러 우려가 존재하는 만큼, 저는 오히려 매매 기록은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남기고, 구독자분들께는 그 이면의 분석 과정과 사고방식을 공유하는 것이 더 건강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제 매매가 만들어지는 사고 과정과 판단 근거를 함께 살펴보는 데 더 큰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방향이 기존 구독자분들께도, 앞으로 새롭게 함께하실 분들께도 더욱 가치 있는 컨텐츠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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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증시 wrap up S&P 500은 전주 저점 아래로 마감했지만 구성 종목 70%는 20일선 위를 유지하며 단기 시장 폭은 아직 견조 헬스케어와 에너지는 강세, 기술주와 산업재는 약세 $CRL $BE $HWM $FANG $AMD youtube.com/watch?v=pETRL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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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8-9월 부터 매출 떡락 하는데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음
지금 진짜 지옥이라는 자영업자들 근황. 카페 인기글이 정말 모두 비명임. 내 술집하는 지인도 이렇게 장사가 안된적은 처음이라고 함. 실제로 동네나가면 빈상가 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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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은 구글 $GOOGL 행사에 참석 예정. 사실상 업계 관계자들 불러놓고 크리스마스 파티하는거나 다름 없긴 한데 그래도 뭔가 프레젠테이션을 하긴 하겠죠. 잼난 내용 있음 실시간 송출 ㅋㅋㅋ
어제는 에이전틱 광고 밋업에 참석 그저 대행사나 매체사 몇몇 인물들의 과장된 전망 몇개를 제외하고는 딱히 언급할 만한 부분은 없었네요 ㅋㅋ 단지 프로그래매틱 광고업계에는 꽤나 장기 악재로 작용할수도 있기는 하겠더라는… 특히 buyside에 위치한 $TTD 같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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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에이전틱 광고 밋업에 참석 그저 대행사나 매체사 몇몇 인물들의 과장된 전망 몇개를 제외하고는 딱히 언급할 만한 부분은 없었네요 ㅋㅋ 단지 프로그래매틱 광고업계에는 꽤나 장기 악재로 작용할수도 있기는 하겠더라는… 특히 buyside에 위치한 $TTD 같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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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니 뭐니 하면서 잠시 휴식 선언에 구독 취소 부탁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를 위해 응원햐주시고 유지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 아마 뭔가 밸류를 전달해 드려야 한다는 그 부담감이 좀 있었는지 조금 이것 저것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ㅠ 구독은 앞으로도 그냥 $1 유지하겠습니다. 뭐 막 그리 특별할 것도 없고 응원내지 후원수준이라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 분 한 분 1불이라 해도 저는 업장에 다시 가져다 붛으니 멀티플도 있고요 😉 저도 약간 의무감 없이 이전처럼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면 좋겠더는 생각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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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부분이 peer 로 있던 동료가 부하직원으로 들어올때 ㅋㅋㅋ 한명은 아예 대놓고 자기 직급 강등아니냐고 ㅋㅋㅋ 술 한 잔 하며 잘 달래보고 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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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로테이션 로테이션 로테이션하면서 그나마 좀 힘이 남은 산업은 소프트웨어같은데 이나마도 얼음장 위에 서 있는 느낌
장이 개어렵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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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개어렵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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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런 냄새가 솔솔…
연말까지 지수들의 기간 조정/분배형 패턴 완성이라는 내가 그린 그림이 맞는거라면 연말/연초 즈음에 리스크오프의 가능성이 높음. 그렇게 된다면 4년 싸이클상 비트코인이 바닥을 다지고 상승을 시작해야할 타이밍과 맞물리는데…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수 비트코인 혼자 올리는 그런 그림이 상상이 되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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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시 보면서 내가 보유중인 종목 중에 뒤져가는 차트가 무엇인지 볼 필요
암튼 저 하얀색 구간의 초입에 최대한 가까이... 호옹이 매매가 제일 최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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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호주 Ipsos 집계 뉴스 사이트 프래픽 랭킹 NSW주 네이버 23위 WA주 네이버 19위 한국 사람들 졸라 많아졌나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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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I 싸이클을 겪으면서 아래 아티클에 나열한 것이 결국 불변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됨. 아이러니하게 이 아티클은 반도체가 정확히 고점을 찍기 전날. 역사공부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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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5개 팀을 이끌게 되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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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 제일 핵심은 이 슬라이드인 듯하네요. 인간이 도구를 다루면서 무언가를 직접 작업하는 시대가 끝나가는 듯 합니다. 인터페이스 혁명. 사진퀄 ㅈㅅ
Org level 컨텍스트 레이어부터 Out of the box 에이전트 그리고 수많은 레거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통해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를 슬랙을 통한 UX 비전을 제시하네요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가 결국엔 수많은 에이전트들이 사용하는 툴로 탈바꿈하게 되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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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 level 컨텍스트 레이어부터 Out of the box 에이전트 그리고 수많은 레거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통해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를 슬랙을 통한 UX 비전을 제시하네요 소프트웨어라는 개념 자체가 결국엔 수많은 에이전트들이 사용하는 툴로 탈바꿈하게 되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crm 와 재밌네요. 엄청난듯. Slack, CRM, Tableau 이 콤비로 엄청난 시너지를 준비하는 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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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와 재밌네요. 엄청난듯. Slack, CRM, Tableau 이 콤비로 엄청난 시너지를 준비하는 듯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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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항상 말해왔던 균형->불균형-균형에 대한 부분을 쉽게 풀이해주심. 한가지 덧대자면 fair value gap 자체는 볼륨프로파일보다 마켓프로파일 이론상 single print의 개념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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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식단 3주차 매일 고기와 야채 배부르게 먹으면서 6키로 감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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