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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いはて
Joined January 2010
映画バイオハザードで目覚めたあなたへ!(続き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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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ての童貞男子に成人男性(性交人)とのセックスを強制し、挿入される側のリスクを体験させることで、男子の持つ性的な暴力性を抑止する── という架空の法律が存在する近未来を描いた約40分の映画『Share the Pain』アマプラで見れます。 「痛み」から生まれた青春SF映画。 【あらすじ】 SP法 第一条──我が国の全ての男子は、はじめてのセックスの前に「性交人」と呼ばれる成人男性とセックス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んな法律が当たり前に存在するどこかの日本。 SPを受けたくないユウキは、彼女のアヤカがプレイボーイのヤマダパイセンに狙われていると知り、決断を迫られる事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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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授は何らかの隠蔽を共謀したいようです あなたの返事は? ➤オルフェウスさんに相談してみますね  ぐへへタダでとはいかねぇな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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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水省の方々も抵抗されていたのか😭 > 「農水省の官僚のなかには何十年も必死に抵抗してきた人もいます。これまでの担当者のなかには体を張って輸入を止めようとして左遷された人もいた、と聞いています。農業を守れなければ、国民の命も守れません。私は高市早苗首相(65)に輸入解禁に向けた手続きをやめてもらうための署名活動を今も続け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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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ルゴ「あーーーーん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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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の自分の絵、めっちゃいいなあ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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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ルゴ「あーーーーん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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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本当にそう 「エログロ作品はこの世に存在してはならない」には 「存在してて良いんだよ」と言わなきゃならんし 「エログロ作品も一般作品と同等に並べていい」には 「一緒には並べちゃダメだよ」と言わなきゃならん
エロもグロも大好きオタクなので、エロやグロは問答無用で排除せえ!みたいなのと戦わなきゃいけないし、同時にエロやグロをゾーニングせず丸出しにするオタクとも喧嘩しなきゃ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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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紹介マンガ 【ブゴニア】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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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ジててごくんの過剰供給やばでありですわ~~✨ 最近ストーリーもわかること増えてきて捗る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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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イ・カフィ。小説家とどういう関係…早くお出しして...はよは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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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懐かしい!!
Before you say anything about me, I actually ha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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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壊音マイ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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ぽ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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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oundwave74656
時代が昔になればなるほど、会話が淡白だったりぶっきらぼうなだけだろ、誤解与えるなよ。 昔の電話記録とか見ると、あ、そう が普通なのが感覚で伝わってくるわ。 youtu.be/TtwlLf5S-3Y?si=2Z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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調べてみたら8割くらい燃えたらしくて日本の恥すぎて反日なりかけてこれ
【現地報道】モンゴル草原火災、日系企業の車両が原因 自然保護区へ進入 news.livedoor.com/article/de… 日本企業の連結子会社で同国通信大手モビコムの日本人幹部らが、生態系が脆弱な保護区に車で立ち入ったことが原因で、車の走行で枯れ草に引火した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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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이번 몽골 대초원 화재에 유독 분노하는 이유. 몽골이 엄격하게 보호해 온 세계 최대 규모의 온전한 온대 대초원 중 하나. 그곳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보호구역의 약 80%가 불탔다. 보도에 따르면, 발단은 일본계 통신기업 모비콤의 경영진 일행이 보호구역에 들어간 뒤 발생한 차량 화재였다. 불법 사냥과 낚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몽골 현지의 분노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인들에게 이 사건은 더욱 씁쓸하게 다가온다. 한국은 황사와 사막화의 피해를 줄이고 몽골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오랜 세월 나무를 심고, 현지 주민들에게 조림 기술을 전수하며 녹지를 가꾸어 왔다. 한국의 산림 복원 사업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몽골의 미래를 함께 지키려는 노력이었다. 한쪽은 황사를 막기 위해 나무를 심었고, 다른 한쪽은 보호받아야 할 대초원에 돌이키기 어려운 상처를 남겼다. 숲과 초원은 돈을 쏟아붓는다고 하루아침에 되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그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과 오랜 세월 축적된 생태계까지 생각한다면, 이번 화재의 피해는 단순히 불에 탄 면적만으로 계산할 수 없다. 한국인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단순히 일본인이 사고를 냈기 때문만이 아니다. 누군가는 자연을 지키기 위해 수십 년의 노력을 쏟고 있는데, 누군가는 그 소중한 자연을 너무나 가볍게 대했다는 사실. 몽골의 대초원은 누구의 사적인 놀이터도 아니다. 그곳은 몽골의 소중한 자연유산이자 다음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삶의 터전이다. 불타버린 초원을 되돌리는 데 필요한 것은 변명만이 아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그에 합당한 책임, 그리고 실질적인 복구 노력이다. 나무를 심는 데는 수십 년이 걸려도, 자연을 잃는 데는 단 한순간이면 충분하다.
한국은 몽골의 사막화를 막으려고 나무를 심고, 쌀도 직접 재배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을 전수했다. 그런데 일본은 그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인 몽골 대초원에 거대한 화마를 불러왔다. 한국은 몽골에 숲과 미래를 심었고, 일본은 몽골에 불과 상처를 남겼다. 한쪽은 생명을 키웠고, 다른 한쪽은 생명을 죽였다. 🇲🇳 몽골에 무엇을 남겼는지, 그게 🇰🇷|🇯🇵 두 나라의 차이다.. youtu.be/FNp19y5N_xg?si=c6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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